고속도로 사건이 있은후 일주일.... 타스는 기분이 아주 묘해졌음돠... 무언가 자꾸 찜찜하고 기분이 드럽다고 할까엽?? 더군다나 더 타스기분이 저조하게 만드는건... 유경이었슴돠...타스의 베스뜨뿌렌다..변.유.경!!! 어헉..0.,0...유경이다.. 어이~~~떵유경,...야이 가스나야.. 니 오데 가노??? ㅡ.,ㅡ^...ㅡ 타스 어???타.....타스.. 미..미안허다..내가 쬐께 바쁜일이 있어서 말이여.. 나....나 먼저 가 볼란다..그...그람 난중에 보잔게...후다닥..ㅡ 유경.. 요즘 매일이 이렇슴돠.. 타스몸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 것도 아니고. 타스가 유경을 만나면 언제부턴가 이렇게 냅따 도망치듯 타스를 피하곤 했던거시였쪄..ㅜ.,ㅠ... 툭...얌마..한타스!!! 너 비맞았냐?? 멀 그렇게 혼자 중얼거려...ㅡ0ㅡ....ㅡ 세유 어???어어어... 암것도 아이다.. 너는 지금 오데 가노???ㅡ 타스 *^ㅡ^*..알면서~~~~♡ 당근 우리 한타스 만나러 왔지 두타스 만나러 왔겟냐???^ㅠ^..에헤헤..ㅡ 세유 그래?? 잘 댓따....출출한데 떡뽁이나 무로 가자.. 계산은 내가 하꾸마..던은 니가 내라..ㅡ0ㅡ....ㅡ 타스 ????( ㅡ¸-);;;ㅡ 세유 와카노??? 니보고 사돌라케가(사달라고) 그라나?? 댓따고마 내가 사주꾸마..추쟙시런넘.. 꼴랑 몇처넌 갓꼬 벌벌 떨기는..사내자슥이...ㅡ0ㅡ...ㅡ 타스 야!!!훠이 훠이..)))))) 너 어디 아프냐?? 열 잇는거 아니야??? 병원에 가봐야 겠다...업혀...ㅜ.,ㅡ....ㅡ 세유 문디자슥 이기 와카노?? 니 머 잘몬뭇나?? 와 멀쩡한 사람 병자취급이고... 시덥잖은 소리 고마하고 퍼뜩 따라온나...ㅡ_-^....ㅡ 타스 야!!! 야!!!! 한타스!!!.한.타.스으으으읏..헥헥...@.,@/.....ㅡ 세유 ㅡ.,ㅡ;;;와 ??와 부리는데...ㅡ 타스 아무래도 이상햇슴돠.. 세유가 왜 저러는 걸까엽??? 눈치 채신분도 계실검돠.. 오늘 유경이뿐만 아니라 타스..천하에 한타스도 이상한거엿슴돠. ∏˛∏으흐흑...아무래도 타스 니가 어디가 아픈모양이다 타스야 너 아프면 나한테 말해 숨기지 말고.. 너 혹시 시한부 판정이라도 받은거야.. 걱정하지말고 나한테 말 하란말야..바보야.. 왜 혼자서 가슴앓이 하고 잇냐구...크흐흑...++.,++....ㅡ 세유 이기 미린나?? 이자슥아 니 걸어댕김서 꿈꾸나?? 니 지금 머라카노???ㅡ_ㅡ++....ㅡ 타스 ☆.,☆..야!,,한타스...ㅡ 세유 ♨_♨고오오오... 이런 호로자슥... 빠~~~악..내가 성캉 이름캉 가치 부르지 말라 안카드나.. 이기 참말로 간땡이가 부웃나?? 잘 댓쓰...앙그케도 기분드러버가... 속좀 풀라켓뜨마는 니 오늘 함 주그바라 자슥아!!!ㅡ0ㅡ...ㅡ 타스 푸하하핫...킬킬..그럼 그렇지. 난 또 니가 어디 아픈줄 알앗지...캬캬... 아..때려 맘놓고 패라..패..크큿...£.,£...ㅡ 세유 아~~~그럿심다.. 세유는 타스가 이름과 성을 붙여서 부르는걸 굉장히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늘 한.타.스 라고 붙여서 불럿던거심돠...그래서 늘 두둘겨 맞곤 햇던거시져 그런데 오늘은 몇번이나 한타스 한타스 라고 불럿는데도 가만히 잇는 타스가 무슨일이 있는게 아닌가 하고 걱정을 햇던 거시져..킬킬.. 암튼 매를 벌고 잇는 세유임돠.. 목조르기 한판!!!으라챠챠챠 (조그만 소리로)저쪽 함 바바라...누구 보이제?...ㅡ 타스 힐끗...(` `)/...헛..큿.. 아..아니 모르는 사람들이야...ㅡ 세유 ㅡ.,ㅡ^...ㅡ 타스 ∧˛∧;;;왜 ..왜 그러는데????ㅡ 세유 내가 누구 보이냐꼬 무럿지 저 사람들 아냐꼬 무러보드나??? 니 낸테 머 캥기는거 잇뜨나??? 니 혹시 저 사람들 눈지 아는거 아이가??ㅡ 타스 아....아....니야..모..몰라 너한테 숨기는거 없어...아무렴이고 말고.. 그..그...런거 없어...☞☜꼬물 꼬물...ㅡ 세유 하기야 니가 저 사람들을 우예 아끼고... 그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타.. 저 아자씨들이 몇일째 계속 보인다이가.,. 꼭 내 뒤를 따라댕기는거 맨치로...하아 요상타.그쟈???ㅡ 타스 우,..우연이겠지...^ㅡ^;;; 그래도 죠심해라 혹시 모르니까.. 먹을거 사준다고 아무나 쫄랑 쫄랑 따라가지말고...ㅡ 세유 야이 자슥아 내가 얼라가(애기냐) 물거 사준다꼬 아무나 따라가구로.. 떡뽁이나 무로 가자..퍼뜩오이라..ㅡ 타스 ============================================벌써 시작된건가...이젠 아예 드러내놓고 시작하시겠다..그래 어디 한번 해보자구얼마나 야비하게 나오나 지켜보실까..제발 이번엔 아주 단판을 지어보자..그 더러운 술수에 타스만큼은 쉽게 당하지 않을테니...후훗.============================================ 그럿심다.. 요즘 타스뒤에는 언제나 누군가 따라다니는 거였슴다 그래서 타스는 신경이 곤두서 잇던거시엿쪄.. 더군다나 친구인 유경이마저 이상하게 타스를 피해다니기까지 하니 타스는 이래저래 맘이 상햇슴다.. 하지만 세유와 타스는 한가지를 놓치고 있섯슴다. 또 한무리의 눈이 자신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쫒아다닌다는 것을.... ★주말 잘 보내셨슴꽈?? 쟈갸는 감기를 먹엇슴다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나아지질 안슴돠..키힝.. 쿨쩍 쿨쩍...깔끔함의 극치를 달리는 쟈갸였는데..??(신빙성없음!!) 지금은 눈물에 콧물에 아주 디러워 죽겟슴다.패~~앵..쿨쩍. 모다다 감기져심하십쎠..컬럭 컬럭>_<...
♣너 스타냐..난 타스다 ♣서른 네타스
고속도로 사건이 있은후 일주일....
타스는 기분이 아주 묘해졌음돠...
무언가 자꾸 찜찜하고 기분이 드럽다고 할까엽??
더군다나 더 타스기분이 저조하게 만드는건...
유경이었슴돠...타스의 베스뜨뿌렌다..변.유.경!!!
어헉..0.,0...유경이다..
어이~~~떵유경,...야이 가스나야..
니 오데 가노??? ㅡ.,ㅡ^...ㅡ 타스
어???타.....타스..
미..미안허다..내가 쬐께 바쁜일이 있어서 말이여..
나....나 먼저 가 볼란다..그...그람 난중에 보잔게...후다닥..ㅡ 유경..
요즘 매일이 이렇슴돠..
타스몸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 것도 아니고.
타스가 유경을 만나면 언제부턴가 이렇게 냅따 도망치듯
타스를 피하곤 했던거시였쪄..ㅜ.,ㅠ...
툭...얌마..한타스!!!
너 비맞았냐??
멀 그렇게 혼자 중얼거려...ㅡ0ㅡ....ㅡ 세유
어???어어어...
암것도 아이다..
너는 지금 오데 가노???ㅡ 타스
*^ㅡ^*..알면서~~~~♡
당근 우리 한타스 만나러 왔지
두타스 만나러 왔겟냐???^ㅠ^..에헤헤..ㅡ 세유
그래?? 잘 댓따....출출한데 떡뽁이나 무로 가자..
계산은 내가 하꾸마..던은 니가 내라..ㅡ0ㅡ....ㅡ 타스
????( ㅡ¸-);;;ㅡ 세유
와카노??? 니보고 사돌라케가(사달라고) 그라나??
댓따고마 내가 사주꾸마..추쟙시런넘..
꼴랑 몇처넌 갓꼬 벌벌 떨기는..사내자슥이...ㅡ0ㅡ...ㅡ 타스
야!!!훠이 훠이..))))))
너 어디 아프냐??
열 잇는거 아니야???
병원에 가봐야 겠다...업혀...ㅜ.,ㅡ....ㅡ 세유
문디자슥 이기 와카노??
니 머 잘몬뭇나??
와 멀쩡한 사람 병자취급이고...
시덥잖은 소리 고마하고 퍼뜩 따라온나...ㅡ_-^....ㅡ 타스
야!!! 야!!!!
한타스!!!.한.타.스으으으읏..헥헥...@.,@/.....ㅡ 세유
ㅡ.,ㅡ;;;와 ??와 부리는데...ㅡ 타스
아무래도 이상햇슴돠..
세유가 왜 저러는 걸까엽???
눈치 채신분도 계실검돠..
오늘 유경이뿐만 아니라 타스..천하에 한타스도 이상한거엿슴돠.
∏˛∏으흐흑...아무래도 타스 니가 어디가 아픈모양이다
타스야 너 아프면 나한테 말해 숨기지 말고..
너 혹시 시한부 판정이라도 받은거야..
걱정하지말고 나한테 말 하란말야..바보야..
왜 혼자서 가슴앓이 하고 잇냐구...크흐흑...++.,++....ㅡ 세유
이기 미린나??
이자슥아 니 걸어댕김서 꿈꾸나??
니 지금 머라카노???ㅡ_ㅡ++....ㅡ 타스
☆.,☆..야!,,한타스...ㅡ 세유
♨_♨고오오오...
이런 호로자슥...
빠~~~악..내가 성캉 이름캉 가치 부르지 말라 안카드나..
이기 참말로 간땡이가 부웃나??
잘 댓쓰...앙그케도 기분드러버가...
속좀 풀라켓뜨마는 니 오늘 함 주그바라 자슥아!!!ㅡ0ㅡ...ㅡ 타스
푸하하핫...킬킬..그럼 그렇지.
난 또 니가 어디 아픈줄 알앗지...캬캬...
아..때려 맘놓고 패라..패..크큿...£.,£...ㅡ 세유
아~~~그럿심다..
세유는 타스가 이름과 성을 붙여서 부르는걸
굉장히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늘 한.타.스
라고 붙여서 불럿던거심돠...그래서 늘 두둘겨 맞곤 햇던거시져
그런데 오늘은 몇번이나 한타스 한타스 라고 불럿는데도
가만히 잇는 타스가 무슨일이 있는게 아닌가 하고 걱정을 햇던 거시져..킬킬..
암튼 매를 벌고 잇는 세유임돠..
목조르기 한판!!!으라챠챠챠
(조그만 소리로)저쪽 함 바바라...누구 보이제?...ㅡ 타스
힐끗...(` `)/...헛..큿..
아..아니 모르는 사람들이야...ㅡ 세유
ㅡ.,ㅡ^...ㅡ 타스
∧˛∧;;;왜 ..왜 그러는데????ㅡ 세유
내가 누구 보이냐꼬 무럿지
저 사람들 아냐꼬 무러보드나???
니 낸테 머 캥기는거 잇뜨나???
니 혹시 저 사람들 눈지 아는거 아이가??ㅡ 타스
아....아....니야..모..몰라
너한테 숨기는거 없어...아무렴이고 말고..
그..그...런거 없어...☞☜꼬물 꼬물...ㅡ 세유
하기야 니가 저 사람들을 우예 아끼고...
그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타..
저 아자씨들이 몇일째 계속 보인다이가.,.
꼭 내 뒤를 따라댕기는거 맨치로...하아 요상타.그쟈???ㅡ 타스
우,..우연이겠지...^ㅡ^;;;
그래도 죠심해라 혹시 모르니까..
먹을거 사준다고 아무나 쫄랑 쫄랑 따라가지말고...ㅡ 세유
야이 자슥아 내가 얼라가(애기냐)
물거 사준다꼬 아무나 따라가구로..
떡뽁이나 무로 가자..퍼뜩오이라..ㅡ 타스
============================================
벌써 시작된건가...
이젠 아예 드러내놓고 시작하시겠다..
그래 어디 한번 해보자구
얼마나 야비하게 나오나 지켜보실까..
제발 이번엔 아주 단판을 지어보자..
그 더러운 술수에 타스만큼은 쉽게 당하지 않을테니...후훗.
============================================
그럿심다..
요즘 타스뒤에는 언제나 누군가 따라다니는 거였슴다
그래서 타스는 신경이 곤두서 잇던거시엿쪄..
더군다나 친구인 유경이마저 이상하게 타스를 피해다니기까지
하니 타스는 이래저래 맘이 상햇슴다..
하지만 세유와 타스는 한가지를 놓치고 있섯슴다.
또 한무리의 눈이 자신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쫒아다닌다는 것을....
★주말 잘 보내셨슴꽈??
쟈갸는 감기를 먹엇슴다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나아지질 안슴돠..키힝..
쿨쩍 쿨쩍...깔끔함의 극치를 달리는 쟈갸였는데..??(신빙성없음!!)
지금은 눈물에 콧물에 아주 디러워 죽겟슴다.패~~앵..쿨쩍.
모다다 감기져심하십쎠..컬럭 컬럭>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