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어뜨캐야데죠?2007.02.26
조회117

첨부터 말슴드리는데 악플러분들 첨부터 읽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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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떤 여인을 좋아하고있는거같아요. 저보다 한살 어려요.

때는 06년 8월쯤...

친구가 술 맛볼정도? 간단하게 먹자고 해서 오라해서 친구집 갔습니다.

갔드니 그 여인이랑 여인친구2명 . 이렇게 5명 있었습니다

5병인가 사서 쫌만먹고 헤어지자 해서 2병인가 남겼습니다

술 마시던중...그여인친구 한명이 성격이 활발하더라구요.

오빠. 제가 마싯는거 해드릴까요 하길래 난해주면 좋지 하니까 해준다고 부엌으로 가드라구요

같이가서 저는 만드는거 보고잇고 그 여인친구는 만들고있엇습니다

그 여인친구 잠깐 화장실인가...어디 갔을때 그 여인와서 뭐 찾더군요

그래서 그냥 뻘쭘히 있다가 하는말이 '지금 사귀는 오빠랑 헤어지면 오빠 저랑 사겨요' 이러는거에요.

그렇다고 저 잘생긴거 절대!!!!! 아님니다. 항상 거울보고 얼굴못생겻다고......부모님을 원망하는건 아님니다. 그냥 못생겼을뿐이죠. 생긴대로 산다 이런생각으로 살죠...

연애라고 불릴만한 연애 한번도 해본적 없네요.

 

이 여자 그 형이랑 깨지고 난담에 다시사겼다가 깨지고...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하다보니까

서로 편하다 이런이야기도 하고....같은학교라서 자주보죠..

아, 그여인 저한테 이런이야기도...'애인생기면 커플링 꼭할꺼다'...이런거도 하고...

저는 난 애인생기면 손잡고 돌아다니고싶다 이런이야기 했어요

 

이 여인...제가봤을땐 이쁘고 좋은데 어떻게.... 고백 해도 괜찮을까요?

하....이여인 연애경험 많은지 적은지 모르겟지만 고백하는방법 어떤게 있을까요..

리플로 좀 부탁드릴게요...

 

아차. 조만간 한번 만날거같은데 영화 상영하기전에 꽃사서 어디 보관해뒀다가

만나서 놀다가 영화보러가서....영화보던중 잠시 나와서 꽃 주면서 고백하는건 어떨까요. 

 

 

아... 이말을 빼먹은거같네요. 그 형 연애하는방식이 좀 달랐습니다.

싸이 방명록에 신발 개새끼 머 이렇게 써놓는거 봤습니다.

왜그러냐 물었엇는대 대답을 거부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