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3월 중순이면 저도 다시 일을할려고합니다.(3월에 제가 준비했던 시험이 잇는 날이 라서요..)
우선 본론 으로 들어가서 말을 하겟습니다...
처음으로 만나게 된 동기가.. 나이트 부킹에서 만난거였습니다.. (지금에 남친이아닌 다른 칭구랑 부킹을했어요..)그 칭구놀다가 2차를 남자 셋.. 그리고 같이 온 동생이랑 해서 둘이 해서 차를 끌고 온 칭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2차를 가서 다시 술집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저랑 같이 부킹했던 남자는 자고 있고..해서.. 그 칭구들이랑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술을마셧어요.. 어쩌다 말을하는데.. 지금의남친이 제가 다녓던 회사에 거기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말은 잘 통했어요.. 어색하지도 않았구..
그래서 그날 그렇게 새벽까지 술마시고..집으로 왔어요.. 그러다가.. 몇일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첨에 부킹했던 남자애 한테 제번호를 알려준적이 있었거든요.. 그 애한테 제 핸폰 번호를 알아냈다고 하면서.. 자기 스토커 아니니까 걱정하지말라더군요..그래서 알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나이트에서 만난이후로 한번 만나서 밥먹고 놀다가 집으로 들어왔어요.. 그날은 회사에서 일찍 끝내줬다면서 저녁 같이 먹자고 해서.. 만나서 저녁 먹고 들어왔거든요...그러다가.. 작년 11월 달에 색스폰 연주회가 있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색스폰 연주회 보러 가기로했거든요... 그날 .. 전화가 오더라구요..만나자구,, 그래서 제가 7시에 색스폰 연주회가 있는데..그거 보러 가기로했다고.. 했더니..자기도 보러 간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남자들 그런거 싫어 하지 않냐고했더니.. 자기는 그런거 좋아라 한다면서..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그럼 만나서 같이 가자고 했더니.. 약속장소로 가있겟다고 하고 전화를 끓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색스폰 연주회가 끝나기 전에.. 자기 칭구..그러니까 전에 나이트에서 같이 본 칭구 만나서 넷이서 저녁이나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녁먹으러 가는길에... 같이 일하는 동생이.. 갑자기 바다가 보러 가고싶다는 겁니다.. 그래서 뜬금없이 바다 로 향했습니다.. 기약 이 없는 바다 여행이라서..그런지 재미있었습니다..
폭죽도 터뜨리고..볼거리도 많고 사람도 많았습니다.. 한참 놀다고 배고픈것도 잊은채...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집에가지건에.. 조개구이 먹자고 해서 조개구이를 먹으러 들어갔습니다.. 그걸 먹으면 서 술이 빠질순 없었습니다.. 술도 먹다보니..별로 취하는 느낌도 안들고.. 해서 기분좋게 먹고 ..집으로 오는길에.. 차 앉에서 잤습니다.. 그 이후로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침에 눈을 떠보니.. 지금에 남친 이랑 둘이 옷을 벗고 있는채로 있는 거였습니다.. 술을 먹는게 아니였는데.. 흠.. 그렇다가.. 왜 여기에 있는거냐고.. 옷은 또.. 왜 ..이러냐고 물었습니다.. 지금에 남친이 그러더라구요.. 꺠웠는데.. 비몽사몽 인데다가 말이 없어서 .. 할수 없이 집으로 델고 왔다고.. (지금에남친 혼자자취를 합니다..)그래서 아직 사귀자고 말을 한것도 아닌데... 이런 행동을 한 제 남친이 좀 미워 보였습니다.. 그 당시에는요..
근데.. 아직 저보고 지금까지 사귀자고 말을 안해서..제가 바닷가 놀러간날로 해서 사귀는 날짜로 잡았습니다.. 물론 남친은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잘 모르겟지만요..
그러다가..제가 하루는 남친보고 보고키 있음 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말없이 순순히 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시내 나갈때마다 이것 저것 사다가 집에다 놓고 가곤했습니다..
혼자 사니까.. 해먹는 것도 그렇고.. 잘 챙겨서 먹지 못하는 것 같아서 이거라도 먹으라고.. 사다가줬습니다.. 하루는 제가 가스렌즈 밑에 씽크대를 열어보니.. 여자가하는 냉대가 있더라구요.. 새것이 아닌 뜯어져 있는채루.. 요~참 어이없고 당황 스럽다고요.. 거기서 한참 눈을 때지 못했습니다..
지금 까지 못 물어보고 있습니다.. 그것 뿐만이아니라.. 제가 또 호적등본을 어떻게 하다보니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동거녀 라고 여자이름이 있더라구요..72년생이 던데.. 그러면 36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것도 의문점으로 남습니다..저 바보 갔죠?ㅠ..ㅠ
첫번째... 사귀자는 말 없이 .. 지금까지 바닷가 놀러 간걸 로 해서 사귀는 날짜로 잡은거..
두번째 ...여자 물건이 집안에 있는데 못물어보고.. 지금까지 .. 속 앓이를 하고 있는거..
세번쨰.. 동거녀가 누구냐고 물어보니도 못한거,.,,
남친에게 물어보고싶지만.. 나 없을때 집에 와서 이것 저것 다 뒤져본거 아니냐고 할까봐... 못물어보 고 있습니다.. 자기 물건 만지는거 좋아라하는 편이 아니라서여..선듯 말을 못하고있어요..
이제 3월 4일이면 100일인데....ㅡ.ㅡ;;
그렇다고 폰 메인 사진은 제 사진으로 해놓고 다니고.. 제 남친에 칭구.. 아니면 회사 분들도 만나본건 사실이구요.. 제가 자기 여자칭구라는걸 10명 정도 안되게 알고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정말 이런걸 보면 ... 여자가 따로 없는듯 느껴지는데.. 다른분들은 조금 믿고 기다려 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만약 여자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남친한테 어떤식으로 말을 건네실것 같아요?
반대로 남자분들 이시라면 ... 제 남친이 이해가 가시나요?? 궁금하고 답답합니다..ㅠ..ㅠ
여러분..제가 지금에 남친이랑 계속 사겨야 될가요?
제가.. 올해로 26... 남친도..26.. 동갑내기랑 사귀고 있습니다.,..
물론 남친은 회사를 다니고 있고요.. 저는 ..잠시 쉬고 있는중입니다.
이제3월 중순이면 저도 다시 일을할려고합니다.(3월에 제가 준비했던 시험이 잇는 날이 라서요..)
우선 본론 으로 들어가서 말을 하겟습니다...
처음으로 만나게 된 동기가.. 나이트 부킹에서 만난거였습니다.. (지금에 남친이아닌 다른 칭구랑 부킹을했어요..)그 칭구놀다가 2차를 남자 셋.. 그리고 같이 온 동생이랑 해서 둘이 해서 차를 끌고 온 칭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2차를 가서 다시 술집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저랑 같이 부킹했던 남자는 자고 있고..해서.. 그 칭구들이랑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술을마셧어요.. 어쩌다 말을하는데.. 지금의남친이 제가 다녓던 회사에 거기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말은 잘 통했어요.. 어색하지도 않았구..
그래서 그날 그렇게 새벽까지 술마시고..집으로 왔어요.. 그러다가.. 몇일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첨에 부킹했던 남자애 한테 제번호를 알려준적이 있었거든요.. 그 애한테 제 핸폰 번호를 알아냈다고 하면서.. 자기 스토커 아니니까 걱정하지말라더군요..그래서 알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나이트에서 만난이후로 한번 만나서 밥먹고 놀다가 집으로 들어왔어요.. 그날은 회사에서 일찍 끝내줬다면서 저녁 같이 먹자고 해서.. 만나서 저녁 먹고 들어왔거든요...그러다가.. 작년 11월 달에 색스폰 연주회가 있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색스폰 연주회 보러 가기로했거든요... 그날 .. 전화가 오더라구요..만나자구,, 그래서 제가 7시에 색스폰 연주회가 있는데..그거 보러 가기로했다고.. 했더니..자기도 보러 간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남자들 그런거 싫어 하지 않냐고했더니.. 자기는 그런거 좋아라 한다면서..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그럼 만나서 같이 가자고 했더니.. 약속장소로 가있겟다고 하고 전화를 끓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색스폰 연주회가 끝나기 전에.. 자기 칭구..그러니까 전에 나이트에서 같이 본 칭구 만나서 넷이서 저녁이나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녁먹으러 가는길에... 같이 일하는 동생이.. 갑자기 바다가 보러 가고싶다는 겁니다.. 그래서 뜬금없이 바다 로 향했습니다.. 기약 이 없는 바다 여행이라서..그런지 재미있었습니다..
폭죽도 터뜨리고..볼거리도 많고 사람도 많았습니다.. 한참 놀다고 배고픈것도 잊은채...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집에가지건에.. 조개구이 먹자고 해서 조개구이를 먹으러 들어갔습니다.. 그걸 먹으면 서 술이 빠질순 없었습니다.. 술도 먹다보니..별로 취하는 느낌도 안들고.. 해서 기분좋게 먹고 ..집으로 오는길에.. 차 앉에서 잤습니다.. 그 이후로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침에 눈을 떠보니.. 지금에 남친 이랑 둘이 옷을 벗고 있는채로 있는 거였습니다.. 술을 먹는게 아니였는데.. 흠.. 그렇다가.. 왜 여기에 있는거냐고.. 옷은 또.. 왜 ..이러냐고 물었습니다.. 지금에 남친이 그러더라구요.. 꺠웠는데.. 비몽사몽 인데다가 말이 없어서 .. 할수 없이 집으로 델고 왔다고.. (지금에남친 혼자자취를 합니다..)그래서 아직 사귀자고 말을 한것도 아닌데... 이런 행동을 한 제 남친이 좀 미워 보였습니다.. 그 당시에는요..
근데.. 아직 저보고 지금까지 사귀자고 말을 안해서..제가 바닷가 놀러간날로 해서 사귀는 날짜로 잡았습니다.. 물론 남친은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잘 모르겟지만요..
그러다가..제가 하루는 남친보고 보고키 있음 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말없이 순순히 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시내 나갈때마다 이것 저것 사다가 집에다 놓고 가곤했습니다..
혼자 사니까.. 해먹는 것도 그렇고.. 잘 챙겨서 먹지 못하는 것 같아서 이거라도 먹으라고.. 사다가줬습니다.. 하루는 제가 가스렌즈 밑에 씽크대를 열어보니.. 여자가하는 냉대가 있더라구요.. 새것이 아닌 뜯어져 있는채루.. 요~참 어이없고 당황 스럽다고요.. 거기서 한참 눈을 때지 못했습니다..
지금 까지 못 물어보고 있습니다.. 그것 뿐만이아니라.. 제가 또 호적등본을 어떻게 하다보니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동거녀 라고 여자이름이 있더라구요..72년생이 던데.. 그러면 36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것도 의문점으로 남습니다..저 바보 갔죠?ㅠ..ㅠ
첫번째... 사귀자는 말 없이 .. 지금까지 바닷가 놀러 간걸 로 해서 사귀는 날짜로 잡은거..
두번째 ...여자 물건이 집안에 있는데 못물어보고.. 지금까지 .. 속 앓이를 하고 있는거..
세번쨰.. 동거녀가 누구냐고 물어보니도 못한거,.,,
남친에게 물어보고싶지만.. 나 없을때 집에 와서 이것 저것 다 뒤져본거 아니냐고 할까봐... 못물어보 고 있습니다.. 자기 물건 만지는거 좋아라하는 편이 아니라서여..선듯 말을 못하고있어요..
이제 3월 4일이면 100일인데....ㅡ.ㅡ;;
그렇다고 폰 메인 사진은 제 사진으로 해놓고 다니고.. 제 남친에 칭구.. 아니면 회사 분들도 만나본건 사실이구요.. 제가 자기 여자칭구라는걸 10명 정도 안되게 알고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정말 이런걸 보면 ... 여자가 따로 없는듯 느껴지는데.. 다른분들은 조금 믿고 기다려 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만약 여자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남친한테 어떤식으로 말을 건네실것 같아요?
반대로 남자분들 이시라면 ... 제 남친이 이해가 가시나요?? 궁금하고 답답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