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너무 편하고 정도 많이들었고 자상한 남자 에요 그러나 장난잘치고 귀여움 받고 싶은데 그런 말은 커녕 놀리기만 해요 애정표현일수도 있지만 때로는 사랑받고 싶은지도요 그러다 어느 한 오빠를 알게되었어요 그 오빠가 제 첫사랑과 너무 닮아서 처음에는 호기심+호감이 가더라구요 그렇다고 굳이 첫사랑과 닮아서 그 사람에게 호감이 간게 아니라 끌린다고 할까요 첫사랑과도 성격도 틀리고 행동하는것도 엉뚱하고 근데 마냥 귀엽게 느껴지더라구요 저랑 나이차도 많이 나는 오빠인데...왜그리 귀엽게 느껴지는지 그 오빠가 (이그 귀여운것)~ & 너가 제일 이뻐 하여간 이런말을 해주니 여자니 기분이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그냥 마냥 동생같아서 저런 말을 했을수도 있지만 나도 모르게 기분도 좋고 시선이 가네요 사람들이 나쁘다고들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단지 저런 이야기를 해서 시선이 가는것도 아닌거 같고 귀여워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고 껴안아 주고 싶은 사람이에요 제가 저 사람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걸 까요...? 왠지 남친에게는 미안하지만 그 오빠가 너무 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남자친구는 정말 편안하고 정도 많이 들었는데 왜 시선은 다른곳으로 갈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 ps: 항상 다른분 글만 보다가... 제가 올리게 될줄은 몰랐네요 막상 이런일 당하기 전에는 왜저런대 이랬는데 저가 이런 상황이니 할말이 없네요
다른 남자에게 시선이 가요..
저는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너무 편하고 정도 많이들었고 자상한 남자 에요
그러나 장난잘치고 귀여움 받고 싶은데 그런 말은 커녕 놀리기만 해요
애정표현일수도 있지만 때로는 사랑받고 싶은지도요
그러다 어느 한 오빠를 알게되었어요
그 오빠가 제 첫사랑과 너무 닮아서 처음에는 호기심+호감이 가더라구요
그렇다고 굳이 첫사랑과 닮아서 그 사람에게 호감이 간게 아니라
끌린다고 할까요 첫사랑과도 성격도 틀리고 행동하는것도 엉뚱하고
근데 마냥 귀엽게 느껴지더라구요
저랑 나이차도 많이 나는 오빠인데...왜그리 귀엽게 느껴지는지
그 오빠가 (이그 귀여운것)~ & 너가 제일 이뻐 하여간 이런말을 해주니
여자니 기분이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그냥 마냥 동생같아서 저런 말을 했을수도 있지만
나도 모르게 기분도 좋고 시선이 가네요
사람들이 나쁘다고들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단지 저런 이야기를 해서 시선이 가는것도 아닌거 같고
귀여워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고 껴안아 주고 싶은 사람이에요
제가 저 사람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걸 까요...?
왠지 남친에게는 미안하지만
그 오빠가 너무 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남자친구는 정말 편안하고 정도 많이 들었는데
왜 시선은 다른곳으로 갈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
ps: 항상 다른분 글만 보다가...
제가 올리게 될줄은 몰랐네요
막상 이런일 당하기 전에는 왜저런대 이랬는데
저가 이런 상황이니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