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분들의 많은 관심 감사 드립니다. 제가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무이유도 없어여 ㅜ.ㅜ 다만 이런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 군요 동거를 시작 하시는 분들이나 하고 계시는데 힘든 분들 그리구 해보셨던 분들이 아직두 같이 동거 하던 분을 못잊어서 그리워하는 분들 이런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구 제가 그렇게 많은 동거를 했어도 다시 말하지만 재미나 그저 응응 이 하구 싶어서는 아니라는 거죠 동거의 시작은 결혼을 전재로 시작했구 물론 사랑이라는 감정이 없이는 할수 없었다는거 핑계일지는 모르지만 말자와의 동거에서도 DJ 를 그만 두었으면 좋겠다구 해서 그만 두고 노가다 같은 슈퍼에서 배달두 했죠 그런 이유는 헤어짐 보다는 끝까지 결혼해서 잘 살아 보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그랬던 거죠 저를 욕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그리구 지금은 어머니랑 살고 있구 아직 결혼 안한 이유는 그동안에 동거를 통해 느낀건데 돈이 없거나 살림이 어려우면 아무리 사랑이라는 감정이 있어도 서로에게 힘들다는 거구요 사랑해서 결혼할 여자를 괜히 고생 시키기 싫어서 입니다. 지금 저의 나이 35 인데 결혼이 급하다거나 그런 생각두 없구요 ㅜ.ㅜ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는 편인데 어느날 갑자기 글을 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본거랍니다. 암튼 물의를 일으켜서 진짜 죄송합니다. 그렇다구 여기서 그만 두면 사나이가 아니니 이야기는 계속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ㅜ.ㅜ 말자와는 그렇게 헤어지구 이번에는 내가 친구 가사는 데서 같이 살게 됬어요 ㅜ.ㅜ 저는 어렸을때 부터 외롭음을 많이 탔는데 이유는 집에서 잦은 이사로 인해 (가까운데두 아니구 주로 지방으로 이때두 집은 울산에 살았습니다.) 혼자인 시간이 많았죠 그래서 친구를 소중히 생각할줄도 알게 됬구 어느 누가 나를 좋아 한다면 저두 저의 모든거를 줄정도로 좋아 했죠 저는 말자와 헤어짐으로 다시 DJ 를 시작했죠 다시 말하지만 그 직업은 그만 두기가 힘들었어요 재미두 있었을 뿐더러 음악이 나에게 주는 힘은 말로 하기 힘들정도 였으니까요 그렇게 다시 DJ 일을 시작하구 가을이 지나구 겨울이 지나면서 크리스마스 이브가 다가왔습니다. 그때는 심야 영업이 금지는 아니었는데 심야영업을 하는 곳이 그렇게 만지는 안났던거 같아요 단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모든 음악다방 들이 날리두 아니었구 우리 DJ 들도 대박을 터트리는 날이 었습니다. ㅋㅋㅋㅋ 이런 날 일은 매인 DJ 가 8시 부터 11 까지 일을 끝내구 다시 새벽 1시부터 음악실 안으로 손님을 모시구 같이 예기두 하구 댄스 대회 및 누가누가 노래 잘하나 등 여러 이벤트를 하는데 그때 저는 메인 이었구 새벽까지 일을 하게 됬죠 친구 놈들은 역시 내가 일하는 곳으로 모여서 내가 일끝나기를 기다렸구요 근데 오늘 같은 날 모두 기분이 업되는 상황이었죠 우리 친구들 뿐아니라 손님들도 오늘 같은 날 혼자 일수는 없다라는 어떠한 사명감이 있었던거 같아요 손님중에 한분을 음악실로 모시구 노래 자랑을 해보겠습니다. 와` ~ ~ ~ 선착순 3 분 만 모시겠구요 될수 있으면 여성분이 오시면 가산점 을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일등을 하신 분에게는 오늘 이자리에서 원하시는 뭐든지 들어 드리기로 했습니다. 저희 사장님의 특별 지시로 음료및 과자류 서비스가 준비 되있으니 용기를 내서 음악실로 찿아 주시기 바람니다. 자자 너무 많이 앉아 계시면 엉덩이에 뿔나요 어서 일어 나서 달려 주세요 눈썹이 휘날리도록 뛰어 주세요 ~ ~ ~ 그러자 여자 2 명과 남자 2 명이 음악실로 들어 왔죠 *^^* 당근 저는 남자 한분을 탈락 시키구요 *^^* 자자 노래를 불러서 일등 하신분은 이 상품과 아울러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노래대결은 시작 되었구 저는 속으로 아 저여자분이 일등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죠 ㅋㅋㅋㅋ 근데 역시나 얼굴이 이쁘니 노래두 잘 부르구 음악실 밖에 있는 손님들 반응도 좋더군요 자 손님이 일등 이신데 이름은 뭐죠 ? 예 저는 희영 이구요 나이는 24 살 회사원 입니다. 어 저는 이름만 여쭈어 봤는데요 다른거는 별로 알구 싶지 안았는데 어쩌죠 ? *^^* 아이 아저씨 왜그래요 수줍게 어 ! 별로 수줍어 하시는 거 같지 안은데요 뭘 ~ ^^ 농담이구요 자 이상품 일단 받으시구요 저희 음악 다방에서 어떤 서비스를 받으시겠어요 ? (무척 수줍어하며) 저 이런 말 해두 될지는 모르지만 아저씨랑 오늘 데이트 하면 안되요 ? (속으로는 좋았지만 ㅡㅡ;) 음.... 저 비싼데요 *^^* 싫다는 말이신군요 ? 챵피를 무릅 쓰고 말했는데 몰라요 (별로 안챵피해 하는거 같은데 ㅡㅡ) 네네 말씀만으로도 감사하구요 다음 귀회에 봐요 ^^ 수고 하셨구요 오늘 즐겁게 보내세요 ^^ 희영이가 음악실에서 나가구 저는 제친구 에게 눈짓을 보냈죠 ^^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그자리에서 좋다구 말하면 손님 다 떨어 지거든요 그러자 같이 DJ 를 하던 친구가 희영이 자리로 가서 일이 끝나면 밖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했죠 일을 끝내구 나가니 희영이와 여자 친구들 4 명이 기다리구 있었구 우리 친구들과 같이 포장 마차를 가게 됬죠 소주를 하면서 각자 소개를 하구 화기 애매한 분위기가 계속 됬죠 흔히 말하는 폭탄이 한명 있었는데 누구 파트너를 해야 하는 문제로 친구들과 서로 눈치만 보구 있었죠 저야 당근 희영이와 바짝 붙어서 술을 먹었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 놈들....... 그렇게 술을 먹구 일단은 헤어 졌어요 선수가 그냥 집에 보냈냐구요 ? 그때 말자와 헤어진지 얼마 안됬잖아요 ㅜ.ㅜ 아무리 선수래도 그렇지......... ㅜ.ㅜ 암튼 가끔 희영이와 만나서 밥두 먹구 영화두 보구 (영화는 주로 조조를 봤죠 저때문에) 돈은 주로 희영이가 내구요 ㅜ.ㅜ 그렇게 정을 만들어 가다가 어느날 희영이가 그러더 군요 오빠 친구랑 같이 살지 말구 나랑 같이 살자 ㅡ.ㅡ; 음.... 나두 친구한테 얻혀 사는거는 싫은데 ........ 너는 집에서 어떻해 나올라구 그러는데 ? 응 집에는 친구랑 같이 산다구 예기하면 될꺼야 그럼 너 나랑 결혼 할 맘이 있는거야 ? 음... 글쎄 아직 결혼 생각은 안해 봤는데 살다가 결혼 하면 되잖아 그래 그럼 생각해 보자 저는 그때 바로 같이 살자구 안한 이유는 나두 좋아 했지만 이제는 다시 헤어지는 연애는 하기 싫었구 역시나 같이 살면 희영이가 힘들어 할꺼라는거를 느껴서였죠 그러던중 저랑 같이 사는 놈이 여자랑 같이 살기로 했다는 군요 처음에는 친구놈이랑 여자랑 같이 살아도 그냥 부벼 됬죠 근데 아우~ 그게 어디 쉽겠어요 방하나에서 그렇게 같이 지낸다는게 참고로 그 친구는 그때 여자랑 결혼 해서 지금 현재 아이 둘 낳구 잘살구 있어요 *^^ 아 부럽다 저는 할수 없이 희영이 에게 연락해서 같이 살자구 했죠 희영이는 좋다구 해서 친구가 사는 건너 방에서 3 번째 동거를 시작하게 됬어여 말자랑 있을때는 친구 놈들이 그렇게 많이 찿아 오구 그러지 안았는데 희영이랑 살때는 허구한날 친구 놈들이 찿아 오더군요 방 다 어지러 놓구 내가 출근 할때 나가구 희영이가 퇴근해서 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역시나 DJ 라는 직업을 가지구 동거는 힘들더군요 역시나 희영이는 회사를 같이 다니자구 했구 저두 미안한 맘에 그러기로 했죠 근데 다닐데라고는 공장 뿐이었어요 이번에는 가방을 만드는 조그마한 가네 수공업 공장을 다녔죠 근데 공장을 다니면서 부터 나의 느낌인지는 모르지만 희영이가 나를 점점 멀리 하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DJ 이라는 직업의 환상이 깨진거죠 ㅜ.ㅜ 그러면서 싸우는 일이 잦아 지구 결국에는 희영이가 나가더군요 편지 한장 달랑 남겨 두고 오빠 미안해 미안하다는 말만 나온다 오빠 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살아야되 그래야 희영이 맘이 조금이라도 편할꺼 같아 뭐 이런 내용이었던 거로 생각이 나요 정확한 내용을 아직두 기억한다면 제가 천재죠 ㅡㅡ; 저는 또 맘에 상처를 입었죠 아 ~ ~ 그래서 이번에는 같이 안살라구 그렇게 맘먹었는데 ㅜ.ㅜ 저는 어쩔수가 없었어요 잡을수가 없었죠 떠난다는데 어떻해 잡아요 벌써 맘이 저를 떠났다는거를 아는데 맘에도 없으면서 그거를 참고 같이 산다는 겄두 희영이 에게는 힘든 일 이라는거를 아는데 어떻해 잡겠어요 그렇게 또다시 헤어졌구 저는 다시 DJ 로 돌아 갔죠 이번에는 (제가 일하던 동네는 성남이었어요) 아는 선배의 소개로 명동으로 일자리를 옳기게 됬죠 아무래도 좋은 곳이니까 열심히 일이나 하자 라는 맘으로 일을 다녔어여 그러던중 4 번째 여자를 만나게 되죠 ㅜ.ㅜ 그럼 4 번째 예기는 다음에 계속 합니다. 오늘은 기분이 별로 네요 물론 아무리 철이 없어도 욕먹을 짓을 한거는 아는데 욕안하셔도 제가 욕먹을 놈이라는거 알구요 욕하시는 분들도 저에대한 관심과 사랑이라고 생각할깨요 ㅜ.ㅜ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은 착실하게 사니까 ............ ㅜ.ㅜ
나의 동거 역사 7.
여러 분들의 많은 관심 감사 드립니다.
제가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무이유도 없어여 ㅜ.ㅜ
다만 이런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 군요
동거를 시작 하시는 분들이나 하고 계시는데 힘든 분들 그리구 해보셨던 분들이 아직두
같이 동거 하던 분을 못잊어서 그리워하는 분들 이런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구 제가 그렇게 많은 동거를 했어도 다시 말하지만 재미나 그저 응응 이 하구 싶어서는
아니라는 거죠
동거의 시작은 결혼을 전재로 시작했구 물론 사랑이라는 감정이 없이는 할수 없었다는거
핑계일지는 모르지만 말자와의 동거에서도 DJ 를 그만 두었으면 좋겠다구 해서 그만 두고
노가다 같은 슈퍼에서 배달두 했죠 그런 이유는 헤어짐 보다는 끝까지 결혼해서 잘 살아 보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그랬던 거죠
저를 욕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그리구 지금은 어머니랑 살고 있구 아직 결혼 안한 이유는
그동안에 동거를 통해 느낀건데 돈이 없거나 살림이 어려우면 아무리 사랑이라는 감정이 있어도
서로에게 힘들다는 거구요 사랑해서 결혼할 여자를 괜히 고생 시키기 싫어서 입니다.
지금 저의 나이 35 인데 결혼이 급하다거나 그런 생각두 없구요 ㅜ.ㅜ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는 편인데 어느날 갑자기 글을 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본거랍니다.
암튼 물의를 일으켜서 진짜 죄송합니다.
그렇다구 여기서 그만 두면 사나이가 아니니 이야기는 계속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ㅜ.ㅜ
말자와는 그렇게 헤어지구 이번에는 내가 친구 가사는 데서 같이 살게 됬어요 ㅜ.ㅜ
저는 어렸을때 부터 외롭음을 많이 탔는데
이유는 집에서 잦은 이사로 인해 (가까운데두 아니구 주로 지방으로 이때두 집은 울산에 살았습니다.)
혼자인 시간이 많았죠 그래서 친구를 소중히 생각할줄도 알게 됬구
어느 누가 나를 좋아 한다면 저두 저의 모든거를 줄정도로 좋아 했죠
저는 말자와 헤어짐으로 다시 DJ 를 시작했죠 다시 말하지만 그 직업은 그만 두기가 힘들었어요
재미두 있었을 뿐더러 음악이 나에게 주는 힘은 말로 하기 힘들정도 였으니까요
그렇게 다시 DJ 일을 시작하구 가을이 지나구 겨울이 지나면서 크리스마스 이브가 다가왔습니다.
그때는 심야 영업이 금지는 아니었는데 심야영업을 하는 곳이 그렇게 만지는 안났던거 같아요
단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모든 음악다방 들이 날리두 아니었구 우리 DJ 들도 대박을 터트리는 날이
었습니다.
ㅋㅋㅋㅋ 이런 날 일은 매인 DJ 가 8시 부터 11 까지 일을 끝내구 다시 새벽 1시부터
음악실 안으로 손님을 모시구 같이 예기두 하구 댄스 대회 및 누가누가 노래 잘하나 등
여러 이벤트를 하는데 그때 저는 메인 이었구 새벽까지 일을 하게 됬죠
친구 놈들은 역시 내가 일하는 곳으로 모여서 내가 일끝나기를 기다렸구요
근데 오늘 같은 날 모두 기분이 업되는 상황이었죠 우리 친구들 뿐아니라 손님들도 오늘 같은 날 혼자 일수는 없다라는 어떠한 사명감이 있었던거 같아요
손님중에 한분을 음악실로 모시구 노래 자랑을 해보겠습니다.
와` ~ ~ ~
선착순 3 분 만 모시겠구요 될수 있으면 여성분이 오시면 가산점 을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일등을 하신 분에게는 오늘 이자리에서 원하시는 뭐든지 들어 드리기로 했습니다.
저희 사장님의 특별 지시로 음료및 과자류 서비스가 준비 되있으니
용기를 내서 음악실로 찿아 주시기 바람니다.
자자 너무 많이 앉아 계시면 엉덩이에 뿔나요 어서 일어 나서 달려 주세요
눈썹이 휘날리도록 뛰어 주세요 ~ ~ ~
그러자 여자 2 명과 남자 2 명이 음악실로 들어 왔죠 *^^*
당근 저는 남자 한분을 탈락 시키구요 *^^*
자자 노래를 불러서 일등 하신분은 이 상품과 아울러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노래대결은 시작 되었구 저는 속으로 아 저여자분이 일등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죠
ㅋㅋㅋㅋ 근데 역시나 얼굴이 이쁘니 노래두 잘 부르구 음악실 밖에 있는 손님들 반응도 좋더군요
자 손님이 일등 이신데 이름은 뭐죠 ?
예 저는 희영 이구요 나이는 24 살 회사원 입니다.
어 저는 이름만 여쭈어 봤는데요 다른거는 별로 알구 싶지 안았는데 어쩌죠 ? *^^*
아이 아저씨 왜그래요 수줍게
어 ! 별로 수줍어 하시는 거 같지 안은데요 뭘 ~ ^^
농담이구요 자 이상품 일단 받으시구요 저희 음악 다방에서 어떤 서비스를 받으시겠어요 ?
(무척 수줍어하며) 저 이런 말 해두 될지는 모르지만 아저씨랑 오늘 데이트 하면 안되요 ?
(속으로는 좋았지만 ㅡㅡ;) 음.... 저 비싼데요 *^^*
싫다는 말이신군요 ? 챵피를 무릅 쓰고 말했는데 몰라요 (별로 안챵피해 하는거 같은데 ㅡㅡ)
네네 말씀만으로도 감사하구요 다음 귀회에 봐요 ^^ 수고 하셨구요 오늘 즐겁게 보내세요 ^^
희영이가 음악실에서 나가구 저는 제친구 에게 눈짓을 보냈죠 ^^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그자리에서 좋다구 말하면 손님 다 떨어 지거든요
그러자 같이 DJ 를 하던 친구가 희영이 자리로 가서 일이 끝나면 밖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했죠
일을 끝내구 나가니 희영이와 여자 친구들 4 명이 기다리구 있었구 우리 친구들과 같이 포장 마차를 가게 됬죠
소주를 하면서 각자 소개를 하구 화기 애매한 분위기가 계속 됬죠
흔히 말하는 폭탄이 한명 있었는데 누구 파트너를 해야 하는 문제로 친구들과 서로 눈치만 보구 있었죠
저야 당근 희영이와 바짝 붙어서 술을 먹었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 놈들.......
그렇게 술을 먹구 일단은 헤어 졌어요
선수가 그냥 집에 보냈냐구요 ?
그때 말자와 헤어진지 얼마 안됬잖아요 ㅜ.ㅜ 아무리 선수래도 그렇지......... ㅜ.ㅜ
암튼 가끔 희영이와 만나서 밥두 먹구 영화두 보구 (영화는 주로 조조를 봤죠 저때문에)
돈은 주로 희영이가 내구요 ㅜ.ㅜ
그렇게 정을 만들어 가다가 어느날 희영이가 그러더 군요
오빠 친구랑 같이 살지 말구 나랑 같이 살자
ㅡ.ㅡ; 음.... 나두 친구한테 얻혀 사는거는 싫은데 ........
너는 집에서 어떻해 나올라구 그러는데 ?
응 집에는 친구랑 같이 산다구 예기하면 될꺼야
그럼 너 나랑 결혼 할 맘이 있는거야 ?
음... 글쎄 아직 결혼 생각은 안해 봤는데 살다가 결혼 하면 되잖아
그래 그럼 생각해 보자
저는 그때 바로 같이 살자구 안한 이유는 나두 좋아 했지만
이제는 다시 헤어지는 연애는 하기 싫었구 역시나 같이 살면 희영이가 힘들어 할꺼라는거를 느껴서였죠
그러던중 저랑 같이 사는 놈이 여자랑 같이 살기로 했다는 군요
처음에는 친구놈이랑 여자랑 같이 살아도 그냥 부벼 됬죠
근데 아우~ 그게 어디 쉽겠어요 방하나에서 그렇게 같이 지낸다는게
참고로 그 친구는 그때 여자랑 결혼 해서 지금 현재 아이 둘 낳구 잘살구 있어요 *^^ 아 부럽다
저는 할수 없이 희영이 에게 연락해서 같이 살자구 했죠
희영이는 좋다구 해서 친구가 사는 건너 방에서 3 번째 동거를 시작하게 됬어여
말자랑 있을때는 친구 놈들이 그렇게 많이 찿아 오구 그러지 안았는데
희영이랑 살때는 허구한날 친구 놈들이 찿아 오더군요
방 다 어지러 놓구 내가 출근 할때 나가구 희영이가 퇴근해서 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역시나 DJ 라는 직업을 가지구 동거는 힘들더군요
역시나 희영이는 회사를 같이 다니자구 했구 저두 미안한 맘에 그러기로 했죠
근데 다닐데라고는 공장 뿐이었어요
이번에는 가방을 만드는 조그마한 가네 수공업 공장을 다녔죠
근데 공장을 다니면서 부터 나의 느낌인지는 모르지만 희영이가 나를 점점 멀리 하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DJ 이라는 직업의 환상이 깨진거죠 ㅜ.ㅜ
그러면서 싸우는 일이 잦아 지구 결국에는 희영이가 나가더군요
편지 한장 달랑 남겨 두고
오빠 미안해 미안하다는 말만 나온다
오빠 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살아야되 그래야 희영이 맘이 조금이라도 편할꺼 같아
뭐 이런 내용이었던 거로 생각이 나요 정확한 내용을 아직두 기억한다면 제가 천재죠 ㅡㅡ;
저는 또 맘에 상처를 입었죠
아 ~ ~ 그래서 이번에는 같이 안살라구 그렇게 맘먹었는데 ㅜ.ㅜ
저는 어쩔수가 없었어요 잡을수가 없었죠
떠난다는데 어떻해 잡아요 벌써 맘이 저를 떠났다는거를 아는데
맘에도 없으면서 그거를 참고 같이 산다는 겄두 희영이 에게는 힘든 일 이라는거를 아는데
어떻해 잡겠어요
그렇게 또다시 헤어졌구 저는 다시 DJ 로 돌아 갔죠 이번에는 (제가 일하던 동네는 성남이었어요)
아는 선배의 소개로 명동으로 일자리를 옳기게 됬죠
아무래도 좋은 곳이니까 열심히 일이나 하자 라는 맘으로 일을 다녔어여
그러던중 4 번째 여자를 만나게 되죠 ㅜ.ㅜ
그럼 4 번째 예기는 다음에 계속 합니다.
오늘은 기분이 별로 네요
물론 아무리 철이 없어도 욕먹을 짓을 한거는 아는데
욕안하셔도 제가 욕먹을 놈이라는거 알구요 욕하시는 분들도 저에대한 관심과 사랑이라고 생각할깨요
ㅜ.ㅜ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은 착실하게 사니까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