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 20대 초반의 결혼을 결심한 여인 입니다 ~ 남자친구와 알고 지낸지는 ~ 짝사랑 한것까지 포함하면.. 3~4년 정도 됬구요~ 사귄지는 .. 1년 조금 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보다 나이가 6살이 많아 ..;; 결혼을 서두르게 됬구요 ..~~ 시댁에서도 일찍 결혼하길 바라셔서 .../// 올해 5월에 결혼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걱정이 한가지 생겨서요 남친이 .. 사업을 하는데 빚이 있어서 .. ~~ 아무래도 ... 저랑 맞벌이를 해야 할꺼 같아서요 ~ 꼭 빚이 아니더라도 맞벌이 생각을 했지만... .// 아무래도 제가 안벌면 .. 결혼생활에 영향을 심히 많이 끼칠것 같아서 ..; ; 꼭 맞벌이를 해야하는데 지금 다니는 직장은 대기업 사무직 인데..;; 보수도 괜찮습니다.. 200만원 정도 받고 있죠 ..;; 고졸에 여자가 이정도 보수면 ..;;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겠죠 ... 하지만 돈을 많이 받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아침에 6시반에 일어나서 챙기고 7시 20분 .. ;; 에 출근을 하죠 .. 그래서 퇴근시간은.. 7시 30분 정도 하는데..// 그때 퇴근하는것도 한참을 눈치보다 집에 가죠 ~..// 말일이면 항상 .. 밤 11시 12시에 끝나구요.. 여직원도 저 혼자라 .. 남자들 말에 치이고 .. 그런 고충이 있습니다..;; 토요일도 안쉬고 정상근무에 .. 빨간날도 추석과 설날만 쉽니다.. // 거기에 정신적 스트레스가 ㅁ아주많습니다.. 직원들이 대부분 험하고 ..;; 담배 뻐금뻐금에.. ; 여기 다니면서 .. 월경도 불규칙적이 되고 과민성 대장증후군 이라는 병도 얻게 되었죠.. ㅜㅜ 거기다가 아주 약한 허리 디스크까지.. 더더욱 이 회사는 다른지역에서도 결혼해서 다니는 여직원들이 흔치 않습니다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하면서 .. 회사생활 하기는 힘들죠 ..;; 결혼하면 아침에 남편 밥도 차려줘야 하고 ..;; 가사일에 .. 시댁어른들 챙기고 ..;; 이것저것 하다보면 .. 너무 시간에 쪼들리고 .. 거기에 ;; 저 자신도 스트레스 쌓여서 날카로워 지다 보면 .. 남편과 많이 부딪칠꺼 같아요 .~ 그래서 생각끝에 돈을 80만원 받더라도.. 스트레스 조금 덜 받고 출근 시간 조금 늦추고 .. 토요일날 쉬고 .. 빨간 날 쉬고. 스트레스도 조금 덜 받는 직장으로 다니고 싶은 맘인데 .. 다니면서 . 집안에서 내조하고.. 그렇게 살아볼까 생각중인데 그런직장도 구하기가 힘들더군요 .. 제 입맛에 맞는 직업이 찾기가 어디 쉽나요 .. 그래서 계속 직장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 할까요??..
결혼후.. 빡빡한 직장생활 어떻게 하죠??
전 ~ 20대 초반의 결혼을 결심한 여인 입니다 ~
남자친구와 알고 지낸지는 ~ 짝사랑 한것까지 포함하면.. 3~4년 정도 됬구요~
사귄지는 .. 1년 조금 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보다 나이가 6살이 많아 ..;; 결혼을 서두르게 됬구요 ..~~
시댁에서도 일찍 결혼하길 바라셔서 .../// 올해 5월에 결혼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걱정이 한가지 생겨서요
남친이 .. 사업을 하는데 빚이 있어서 .. ~~
아무래도 ... 저랑 맞벌이를 해야 할꺼 같아서요 ~
꼭 빚이 아니더라도 맞벌이 생각을 했지만... .//
아무래도 제가 안벌면 .. 결혼생활에 영향을 심히 많이 끼칠것 같아서 ..; ;
꼭 맞벌이를 해야하는데 지금 다니는 직장은 대기업 사무직 인데..;;
보수도 괜찮습니다.. 200만원 정도 받고 있죠 ..;;
고졸에 여자가 이정도 보수면 ..;;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겠죠 ... 하지만 돈을 많이 받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아침에 6시반에 일어나서 챙기고 7시 20분 .. ;; 에
출근을 하죠 .. 그래서 퇴근시간은.. 7시 30분 정도 하는데..//
그때 퇴근하는것도 한참을 눈치보다 집에 가죠 ~..// 말일이면 항상 .. 밤 11시 12시에 끝나구요..
여직원도 저 혼자라 .. 남자들 말에 치이고 .. 그런 고충이 있습니다..;;
토요일도 안쉬고 정상근무에 .. 빨간날도 추석과 설날만 쉽니다.. //
거기에 정신적 스트레스가 ㅁ아주많습니다.. 직원들이 대부분 험하고 ..;;
담배 뻐금뻐금에.. ; 여기 다니면서 .. 월경도 불규칙적이 되고 과민성 대장증후군 이라는
병도 얻게 되었죠.. ㅜㅜ 거기다가 아주 약한 허리 디스크까지..
더더욱 이 회사는 다른지역에서도 결혼해서 다니는 여직원들이 흔치 않습니다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하면서 .. 회사생활 하기는 힘들죠 ..;;
결혼하면 아침에 남편 밥도 차려줘야 하고 ..;; 가사일에 .. 시댁어른들 챙기고 ..;;
이것저것 하다보면 .. 너무 시간에 쪼들리고 .. 거기에 ;;
저 자신도 스트레스 쌓여서 날카로워 지다 보면 .. 남편과 많이 부딪칠꺼 같아요 .~
그래서 생각끝에
돈을 80만원 받더라도..
스트레스 조금 덜 받고 출근 시간 조금 늦추고 .. 토요일날 쉬고 ..
빨간 날 쉬고. 스트레스도 조금 덜 받는 직장으로 다니고 싶은 맘인데 ..
다니면서 . 집안에서 내조하고.. 그렇게 살아볼까 생각중인데
그런직장도 구하기가 힘들더군요 .. 제 입맛에 맞는 직업이 찾기가 어디 쉽나요 ..
그래서 계속 직장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