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할일이 그다지 없는지라 항상 눈치가 보이네요 사무실에 저를 포함하여 4명이 근무하는데 두명은 영업이구 한명이 사장님. 경리보는 저.. 경리라는 업무가 .. 이것저것 관리도 하고 매입매출하고 회계쪽 일도 보구 그러잖아요.. 월초나 말에는 좀 바쁜데 중순이나 그 외에는 정말 하루에 놀다가는 그런정도에요.. 거기다 요즘은 제가 일하는 회사가 불경기를 타는바람에 일이 더 그러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눈치만 보다가 지금은 자리비운사이에 이렇게 톡에들어와서 글도 읽어보고 그러네요.. 저두 십자수도 해보구 공부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저를 보고 현장에서 말이 나왔나봐요.. 자기네들 추운데서 힘들게 일하는데 저는 따듯하게 난로틀어놓고 취미(?)생활한다구.. 그말듣고 어이가 없었지만 달리 할말이 없던걸요.. 그러고 난뒤로는 난로트는것도 눈치보이고 딴거 하기도 그렇고.. 하루하루 시간은 어찌나 안가던지 정말 짜증이 날 정도에요.. 뒤에 영업하는 사람들은 지들끼리 궁시렁궁시렁 신경쓰이기는 마찬가지네요.. 에구...정말
할일이없어서 화가나신다는분..공감가네요
저두.. 할일이 그다지 없는지라 항상 눈치가 보이네요
사무실에 저를 포함하여 4명이 근무하는데
두명은 영업이구 한명이 사장님. 경리보는 저..
경리라는 업무가 .. 이것저것 관리도 하고 매입매출하고
회계쪽 일도 보구 그러잖아요.. 월초나 말에는 좀 바쁜데 중순이나 그 외에는
정말 하루에 놀다가는 그런정도에요.. 거기다 요즘은 제가 일하는 회사가 불경기를 타는바람에
일이 더 그러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눈치만 보다가 지금은 자리비운사이에 이렇게 톡에들어와서
글도 읽어보고 그러네요..
저두 십자수도 해보구 공부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저를 보고 현장에서 말이 나왔나봐요..
자기네들 추운데서 힘들게 일하는데 저는 따듯하게 난로틀어놓고 취미(?)생활한다구..
그말듣고 어이가 없었지만 달리 할말이 없던걸요..
그러고 난뒤로는 난로트는것도 눈치보이고 딴거 하기도 그렇고.. 하루하루 시간은 어찌나 안가던지
정말 짜증이 날 정도에요.. 뒤에 영업하는 사람들은 지들끼리 궁시렁궁시렁
신경쓰이기는 마찬가지네요..
에구...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