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봄같이 날씨가 너무너무 좋네요!~훗훗.... 말그대로 오늘 사직서 낼라구요!~ 잘하는 짓인지 참 고민이 많이 되곤하는데.. 한번 트러진 마음이 잘 안잡히네요!~ 작년 10월부터 계속 다잡고있었는데....ㅡ.ㅡ 회사는 일 많지않구요 월급130/보너스있는데 현재 회사사정이 어려워서 그냥 지나갔어요. 글구 5일근무구요 어쩌다 일있음 나와야하구요.....글고 직원은 저밖에 없구요.. 이렇게 쓰고보니 너무 좋은 회사인거 같네요... 원래 제가 몸담은 회사일만 하면됬는데 사장님이 다른사업 하시느라 그것도 같이정리하거든여. 일은 별루 없지만 계속 두개 회사 관리해야하니 그것도 참... 글고 앞으로 잡다한 일 하나 또 해야해요..... 돈받고 복사해주는거 그걸 제가 해야해요.. 사장님께서 회사에 복사기한대 들여와서 한다고 제가 한가하고 주로 사무실에 있으니 그업무도 하라고...훗훗.. 그리고 .... 매번 혼자있고 하니까 성격이 극 우울 내성적으로 바뀌어버렸어요..... 자꾸 뒤쳐지는거 같고 일하다가 멍하니 딴생각이나 하고... 훗훗훗...않좋은 생각이나하고... 뭐 시작하는거 조차 두렵고..... 머리로는 생각하면서 행동을 전혀 않하고..... 답답하단 생각밖에 안들고 요즘같이 어려운시기에 나이도 많으면서 이러고 있는거 같아... 더 그런생각이 드는거 같아요!~~ 그래서 결심했어여.... 그만두기로.... 불안한 미래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지만.... 혹시 좋은길이 열릴수도있잖아요... 그렇겠죠?!~ 힘좀 주세요!~~
27살~가진거없는처자 사직서 던집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봄같이 날씨가 너무너무 좋네요!~훗훗....
말그대로 오늘 사직서 낼라구요!~
잘하는 짓인지 참 고민이 많이 되곤하는데.. 한번 트러진 마음이 잘 안잡히네요!~
작년 10월부터 계속 다잡고있었는데....ㅡ.ㅡ
회사는 일 많지않구요 월급130/보너스있는데 현재 회사사정이 어려워서 그냥 지나갔어요.
글구 5일근무구요 어쩌다 일있음 나와야하구요.....글고 직원은 저밖에 없구요..
이렇게 쓰고보니 너무 좋은 회사인거 같네요...
원래 제가 몸담은 회사일만 하면됬는데 사장님이 다른사업 하시느라 그것도 같이정리하거든여.
일은 별루 없지만 계속 두개 회사 관리해야하니 그것도 참... 글고 앞으로 잡다한 일 하나
또 해야해요..... 돈받고 복사해주는거 그걸 제가 해야해요.. 사장님께서 회사에 복사기한대 들여와서
한다고 제가 한가하고 주로 사무실에 있으니 그업무도 하라고...훗훗..
그리고 .... 매번 혼자있고 하니까 성격이 극 우울 내성적으로 바뀌어버렸어요.....
자꾸 뒤쳐지는거 같고 일하다가 멍하니 딴생각이나 하고... 훗훗훗...않좋은 생각이나하고...
뭐 시작하는거 조차 두렵고..... 머리로는 생각하면서 행동을 전혀 않하고.....
답답하단 생각밖에 안들고 요즘같이 어려운시기에 나이도 많으면서 이러고 있는거 같아...
더 그런생각이 드는거 같아요!~~ 그래서 결심했어여.... 그만두기로....
불안한 미래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지만.... 혹시 좋은길이 열릴수도있잖아요... 그렇겠죠?!~
힘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