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개월동안 다녔던 회사를 이제 그만두려합니다... 처음 70에서 80으로 오른 쥐꼬리만한 월급에 토요일은 6시까지 일하는 회사를 그동안 무슨생각으로 버틴건지... 아끼고 아껴 가며 궁상을떨던 내 월급~~ 어제 그만둔다 말했는데 사람은 구하고 있는건지... 하루빨리 조은곳으로 가고싶네여~ 지금 사장 눈치봐가며 엑셀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가스난로땜에 사무실에 산소가 부족해~~ㅡㅡ;;; 아~~30분 이씀 퇴근이다...
지긋지긋...
1년 3개월동안 다녔던 회사를 이제 그만두려합니다...
처음 70에서 80으로 오른 쥐꼬리만한 월급에 토요일은 6시까지 일하는 회사를 그동안 무슨생각으로
버틴건지...
아끼고 아껴 가며 궁상을떨던 내 월급~~
어제 그만둔다 말했는데 사람은 구하고 있는건지...
하루빨리 조은곳으로 가고싶네여~
지금 사장 눈치봐가며 엑셀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가스난로땜에 사무실에 산소가 부족해~~ㅡㅡ;;;
아~~30분 이씀 퇴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