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

끝내버려200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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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개월동안 다녔던 회사를 이제 그만두려합니다...

처음 70에서 80으로 오른 쥐꼬리만한 월급에 토요일은 6시까지 일하는 회사를 그동안 무슨생각으로

버틴건지...

아끼고 아껴 가며 궁상을떨던 내 월급~~

어제 그만둔다 말했는데 사람은 구하고 있는건지...

하루빨리 조은곳으로 가고싶네여~

지금 사장 눈치봐가며 엑셀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가스난로땜에 사무실에 산소가 부족해~~ㅡㅡ;;;

 아~~30분 이씀 퇴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