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쫌 헤아려주세요 ,

2007.02.27
조회93

6개월 만나고 ,,, 전적으로 내잘못으로 헤어졌습니다 .이제 3개월이 다돼어가네요 .

그날 거짓말도 했고 ,. 남친이 싫어하는 짓도 말없이했고 . <나이트 가는거..ㅜ>

그날 이래저래 ,. 일이쫌 있었어요 ,.. 계속참다가 폭팔한거죠 , 화를 내는 남친에게 . 짜증을 내었고 .

다들킨거짓말 끝까지우겼고 .. 홧김에 헤어지자는 남친에게 . 비꼬면서 몰아부쳤죠 그렇게 헤어지고싶었냐면서 ..하지만 그날은 저도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 하필이면 그날이 내생일이였고  좀더 이해를바란 내맘은 더 서운한맘 그렇게 밖에 표현할수밖에 없더라구요 . ..

그리고 일주일뒤 내가 잘못해다면서 저나를 하니 나도 내맘 모르겠다고 지금은 좋은감정 없다고 뚝 끓고 , 사람 싫으면 싫다고 확실하ㄱ ㅔ 얘기해라고 . 그러니 여자가 만나기싫다고 혼자가 더편하다고 문자가왔어요 , 그래서 알겠다고 ,, 그러고 .. 사람맘이 차 변하자나요 . 나도 그래 독하게 잊자라고 . 생각하고도 일주일째 눈앞에 그사람보니 흔들리는맘에 연락을 햇더니 . 귀찮다는 듯이 . 저나 끓고 문자도 씹고 ..

평소 데이트가 아니라도 . 자쥬 볼수있는 사이였거든요 ..

그래서 한달반동안 , 연락도 안하고 . 눈에 띄 주지도 않았어요 ..

그후 난 내할일 할생각으로 . 그사람과 이래저래 마주쳤고 ..

난 새 일자리 구하고 그소리를 들었겟죠 .. 분명 ...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거든요 , 내가 하는일이 .. 

나아는 사람 즉 남친도 친한사람 에게 내 애인있냐고 물어보드래요 ..

그사람 나랑 헤어지고 얼마후 ,, 나랑 다시 잘해볼생각없다고 내얘기 꺼내지말라고 하던사람이 ..

다음날 내가일할꺼라던 직장에 찾아왔다네요 ..참고로 응급실입니다 .

아파서 주사맞고 갔답니다 ,,,

아는언니랑 같이 일하는데 ..그언니보러왔다는 핑계로 .. 

전 그다음날부터 일시작이였는데 못마주쳤죠 ,,

내느낌였을까요 , 이래저래 마주치면서 시선 많이 느꼈거든요 .

내가 사준 옷도 , 내가 볼꺼라는거 뻔이 알면서 입고 나오고 ,,ㅡㅡ

남잔 그럴 수있나요 ? 여자가 의미있게 사준 선물을 ,,, 헤어졌다고 .. 그사람이볼꺼라는거 뻔이 알면서 ..

그사람차에는 주차번호판 즉  이니셜과 그 사람 이니셜 과 하트가 돼어잇어요 .

기분더럽다고 때돌라했습니다 . 왜냐면 ,, 여자가 생긴거 같아서요 . 좋아서만나든 싫어서 만나든 .

그동안 외로웠는지 내아는 사람과 썸씽이 돼버렸더라구요 ,,그사람은 내가 아는 사람인줄 몰랏을꺼예요 .. 여자 직감이라는게  그러고는 애인만들어야된다고 외롭다고 , 그러고 ,,여자만나면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고.나아는사람인데는 그러고 ,,

그래서 기분더럽다고 떼돌라 그랬더니 ,  그래 떼줄께 . 이러 더니 2주가 지나도록 . 번호판 없이 돌아당깁니다 . 그여잔 지금 안만나는거 같구요 .

컬러링 . 잔소리입니다 .... 컬러링잘안바꾸는사람이 ..

그리고 , 이일전에 , 내잘못으로 한번싸워서 , 제가 한번 매달린적이 있습니다 ..

이사람 자존심세고 고집 한고집합니다 .. 나랑 나이차이 5살납니다 ,

이사람 . 그냥 나혼자 착각일까요 ..이런상황 님들은 어떡게생각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