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아. 외모에 있어, 자기가 평균이상이라고 생각할거야. 왜냐하면 어렸을 때 부터 " 우리 아들이 제일 잘생겼어. " 혹은 친구들이 " 그래도 너 정도면 괜찮지. "라는 말을 밥 먹듯이 들어왔기 때문일꺼야. 알아. 알지. 밤에 거울보면 자기가 잘생긴거 같고 밖에 나가면 여자들이 자기 쳐다보는 거 같지? 또 살이 좀 쪘다면, 살만 빠지면 괜찮은데... 키가 작다면 키만 크면 괜찮은데... 여드름 많다면 여드름만 없으면 괜찮은데... 그리고 키가 크면 나 정도면 괜찮은데... 라고 생각하며 나 정도면 알아서 여자가 꼬이겠거니 라고 생각하지? 그리고 여자들아. 어렸을 때 부터 바비인형 잘록허리를 보며 컸고, TV속 여배우들의 작고 곱상한 얼굴을 봐와서 자신의 현재 모습에 비관적이지? 남이 말랐다고 해도 더 살빼려 하지? 힘들거야. 많이 힘들거야. 하지만 그대들은 이미 예쁘다네. 내 소견으로 이 세상에 못생긴 여자는 없어. 여자는 그 자체로만으로도 예뻐. 누구나 아름다움을 갖고 있지. 그런데 사진 한장 찍을 때 가식된 얼짱포즈나 부자연스러움으로 얼룩진 포토샵화를 보면 나도 모르게 반감이 생겨. 나만 그럴까? 마지막으로 외모가 조금 특별난 여자들아. 눈이 엄청 크거나, 얼굴이 아주 작은 그런 여햏들은 자기가 그런 얼굴을 가진 것 자체가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하지. 소위, 얼굴값한다는 여햏들. 뻔해. 그런 여햏들이 정상적인 남자를 만날리 없어. 톡에와서 시시콜콜히 말도 안되는 남친 고민이나 털어놓지.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 정말 심해. 사람들이 외모가 특출나다고 못느끼면 행동에 제약을 가지고 자살따위나 생각하는 나라가 정상적이라고 생각해? 병태된 사회야. 거지같은 TV가 말도안되는 이미지나 심어놓고 개나소나 얼짱이다 몸짱이다 이래서 심해져 갈뿐 해결될 기미가 안 보여. 자기관리가 나쁜 건 아니야. 깔끔한 이미지 좋아. 남에게 선한 인상 나쁘지 않아. 하지만 사람이 사람에게 얼굴로 호소하는거 아니잖아. 감정에 호소해야지. 외모는 호감의 척도지. 그 사람의 척도는 아니야. 이제는 남자들아. 남에게 겸손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자. 여자를 얼굴로 판단하지 말란 말이야. 못생긴 여자라고 무덤덤하게 굴지 말란 말이야. 여자는 모두가 여린 여자야. 여자들아. 자연스러움을 가지자. 인위적이고 가식적인건 당신들의 아름다움을 해칠 뿐이야. 그런 아름다움으로 남자들에게 사랑받자. 남자가 생긴게 장동건이든 오크거든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거든. 나 대학들어가는 20살이야. 남들 즐겁게 해주는 일 좋아해서 맨날 취질취찔이 짓 하는거 좋아해. 얼굴도 고만고만해. 내가 알아. 사실 괴물2 출연한다해도 말릴 사람 없어. 되게 시달렸지. 외모 컴플렉스. 근데 산다는 게, 그게 전부가 아니더라구. 사람이 외모도 예쁘면 좋겠지만, 마음씨가 착한게 먼저야. 잘생긴게 벼슬은 아니잖아. 그딴 걸로 주목 좀 그만해. 님들이 선택하고 태어난거 아니잖아, 외모.
외모라고 불리우는 좌절.
남자들아.
외모에 있어, 자기가 평균이상이라고 생각할거야.
왜냐하면 어렸을 때 부터 " 우리 아들이 제일 잘생겼어. "
혹은 친구들이 " 그래도 너 정도면 괜찮지. "라는
말을 밥 먹듯이 들어왔기 때문일꺼야.
알아. 알지. 밤에 거울보면 자기가 잘생긴거 같고
밖에 나가면 여자들이 자기 쳐다보는 거 같지?
또 살이 좀 쪘다면,
살만 빠지면 괜찮은데...
키가 작다면
키만 크면 괜찮은데...
여드름 많다면
여드름만 없으면 괜찮은데...
그리고 키가 크면
나 정도면 괜찮은데...
라고 생각하며
나 정도면 알아서 여자가 꼬이겠거니 라고 생각하지?
그리고 여자들아.
어렸을 때 부터
바비인형 잘록허리를 보며 컸고,
TV속 여배우들의 작고 곱상한 얼굴을 봐와서
자신의 현재 모습에 비관적이지?
남이 말랐다고 해도 더 살빼려 하지?
힘들거야. 많이 힘들거야.
하지만 그대들은 이미 예쁘다네.
내 소견으로 이 세상에 못생긴 여자는 없어.
여자는 그 자체로만으로도 예뻐.
누구나 아름다움을 갖고 있지.
그런데 사진 한장 찍을 때
가식된 얼짱포즈나
부자연스러움으로 얼룩진 포토샵화를 보면
나도 모르게 반감이 생겨.
나만 그럴까?
마지막으로 외모가 조금 특별난 여자들아.
눈이 엄청 크거나, 얼굴이 아주 작은
그런 여햏들은 자기가
그런 얼굴을 가진 것 자체가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하지.
소위, 얼굴값한다는 여햏들.
뻔해. 그런 여햏들이 정상적인 남자를 만날리 없어.
톡에와서 시시콜콜히 말도 안되는 남친 고민이나 털어놓지.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 정말 심해.
사람들이 외모가 특출나다고 못느끼면
행동에 제약을 가지고
자살따위나 생각하는 나라가 정상적이라고 생각해?
병태된 사회야.
거지같은 TV가 말도안되는 이미지나 심어놓고
개나소나 얼짱이다 몸짱이다 이래서 심해져 갈뿐 해결될 기미가 안 보여.
자기관리가 나쁜 건 아니야.
깔끔한 이미지 좋아.
남에게 선한 인상 나쁘지 않아.
하지만 사람이 사람에게
얼굴로 호소하는거 아니잖아. 감정에 호소해야지.
외모는 호감의 척도지. 그 사람의 척도는 아니야.
이제는 남자들아.
남에게 겸손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자.
여자를 얼굴로 판단하지 말란 말이야.
못생긴 여자라고 무덤덤하게 굴지 말란 말이야.
여자는 모두가 여린 여자야.
여자들아.
자연스러움을 가지자.
인위적이고 가식적인건
당신들의 아름다움을 해칠 뿐이야.
그런 아름다움으로 남자들에게 사랑받자.
남자가 생긴게 장동건이든 오크거든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거든.
나 대학들어가는 20살이야.
남들 즐겁게 해주는 일 좋아해서 맨날 취질취찔이 짓 하는거 좋아해.
얼굴도 고만고만해. 내가 알아.
사실 괴물2 출연한다해도 말릴 사람 없어.
되게 시달렸지. 외모 컴플렉스.
근데 산다는 게, 그게 전부가 아니더라구.
사람이 외모도 예쁘면 좋겠지만,
마음씨가 착한게 먼저야.
잘생긴게 벼슬은 아니잖아.
그딴 걸로 주목 좀 그만해.
님들이 선택하고 태어난거 아니잖아, 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