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하자면 ..그녀와 저는 작년 여름에 처음 만났습니다...그녀는 졸업을 앞두고 있었죠..
오랜만에 아는 단체를 갔습니다..이름을 밝히기 좀 그렇군요.. 그녀는 거기서 실습을 하고있었죠..
만나서 같이 일을 하다보니... 조금 친해지고 그래서 서로 연락이나 하고 지내자고 해서
연락처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뒤 그녀를 만난적은 없었습니다... 가끔 연락은 하고 지냈지만
서로 한번 보자고 해도 서로 시간이 맞지 않더군요... 그러다 10월말경에 다시 연락을 하게되면서
약속을 정하고 만나게되었습니다.. 첫만남때에도 무척 호감이 갔지만...나에게는 아까운 사람이라서
그냥 편한 사이로 지내야지 생각햇던 저였거든요 ^^ 한살연상입니다..저는 22살이였구요..그녀는 23
그만남을 계기로 서로 연락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면서 그녀도 저에게 관심이 있다는걸 알게 되고..
고백을 해야지 해야지 햇는데... 그녀가 전남자친구에게 상처 받은것이 커서 남자친구를 사귀는데
조금 힘들었습니다...자기는 사람을 오래 만나보고 사귄다구 하더군요... 그애기를 들은게 아마 8번째 만났을때였습니다...그때 저는 그녀가 정말 좋아져서... 어떻게든 내가 좋은 남자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많이했습니다.... 그녀도 저의 그런 점이 보이고.... 좋아보였는지 허락을 하였고...
11월 11일날 사귀게되었습니다...정말 세상을 다 얻은듯이 기뻤죠... 제가 문자같은걸로는 표현을 잘해도.. 실제로는 조금 덜하는편입니다... 내성적인지는 않습니다......ㅎㅎㅎ
사귀게 되면서 그녀의 전혀 다른 모습들을 보았고... 정말 사랑스런 여자구나...라는걸 많이 느꼈습니다....애교를 잘 못할줄 알았던 그녀가 저와 단둘이 있을때는 애교도 잘부리고..이쁜짓도 많이하구..
하루하루 행복했습니다.... 서로 싸운적도 거의 없구요...가끔 서로 서운한것 가지고 가벼운 말다툼을 한적은 몇번 있었지만...그때마다 서로 양보하고 화해했습니다... 그녀가 절 많이 이해해줬거든요..
병역특례의 특성상... 회사일에 신경을 많이써야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평일에는 저녁늦게 보구..
주말에 데이트를 많이 했습니다... 제가 자주 못보니 서운하지? 그럴때마다 그녀는 자기는 다 이해한다고 햇습니다... 그럴때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녀에게 더 많이 빠져들었죠... 우리는 항상
서로에게 충실햇다고 생각합니다...문자에도 마지막에는 꼭 하트를 보내고...서로 수줍음이 많아서
사랑해 라는 말을 자주는 못하지만... 만나면 한번씩은 꼭 서로 애기해 주곤 햇습니다....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데...눈물이 날려고 하네요...5일동안 참 많이 울었는데..
저도 그사실을 올해 1월달 초에 알았구요... 그녀에게 그 사실을 말해주니...2년도 아니구..
한달인데 뭐 하면서 잘 다녀오라구 하더군요... 전 미안해 하면서도.. 그런 내색을 보이지 않고..
그녀의 기분좋게 해주기위해 훈련을 가기전까지 잘해줄려고 햇습니다... 거의 매일 볼려고 햇구요...
어느덧 훈련날짜는 다가오고.. 저는 그녀와 잠시 이별을 햇습니다...아주 잠깐말이죠...
가기전에 자기 집 주소를 적어주면서 꼭 편지보내라구...하면서 제 지갑에 넣어주더군요...
훈련받으면서 그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가면 같이 뭐해야지...어디 놀러가야지...
다른커플들이 하는 똑같은 생각이지만 저 혼자 생각하며 좋아했습니다...
훈련을 받으면서 그녀에게 제가 보낸4통의편지...그리고 3통의 편지가 왔습니다..
그녀가 보낸 편지에는 잘지내고 있고... 보고 싶다... 등등...잘지내고 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훈련소에서의 퇴소 날이 다가오더군요.. 훈련기간중에 우리 둘의 100일 껴있었습니다.
2월18일.. 그날에 전화를 하기위해 저 별의별짓 다햇습니다 ㅡㅡ 잘보일려고 말이죠..
2월18일날 설날이였죠..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통화를 하는데...뭔가 이상하더군요..
목소리가 말이죠... 여자들이 흔히들 직감이 있다고들 하죠?
남자들도 그런 직감있습니다.... 전 그래도 나도 잘지내고 있다고 금방 나간다고 하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4일후에 저는 퇴소를 하고 집으로 와서 핸드폰을 켜고.. 그녀에게 전화를 햇습니다...
그런데.. 지금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바쁘다고 이따 연락하자고 하더군요....약간 차가운 목소리로..
지금까지 만나면서 이런적이 없었습니다...항성 서로를 우선시했거든요...친구 만나러가면 같이 가고..
조금 이상함을 느꼈지만... 알았다고 하고 나 나왔으니까~ 이따 보자고 햇습니다~ 그녀 알았다고 하고
끊더군요....전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그녀에게 문자 보냈습니다... 무슨일있냐구... 그러니 이러더군요.. 이따 할애기가 있다구요.... 그 문자를 본순간.. 제 머리는 조금씩 멍해지기 시작햇습니다...
이상한 예감이 들었거든요 하하하......................... 그날 저녁 그녀를 만났습니다....
제가 한달동안 보고 싶고 같이 있고 싶던 그사람이였습니다.....
그녀 그러더군요.. 한달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고...
그녀 졸업을 앞두고 취업준비생입니다... 근데 요즘 취업하기 힘들자나요..... 그래서 힘들었나봅니다..
저한테 내색안하고 그랬는데 정말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집에서는 다른지역으로 보내줄테니
거기 가서 취업을 하라고 하구... 그녀는 아마 버텼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사람 그랬거든요..
나랑 오래 오래 함께 하고 싶다구 말이죠... 그러던중에.. 그녀 아버님이 저와의 사이를 반대하시는겁니다... 이애기는 그날 만나서 처음들었습니다... 그녀에게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멍해지고...아무것도 생각할수가 없어서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왜 반대하시는거냐구 물어보지도 못해습니다....
전 그녀의 이야기만 듣고...있었습니다....그녀... 힘들다는 말은 저한테 한번도 안하고....헤어지자고
햇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싫어하는 사람이 그말을 햇습니다....저 물론 잡았습니다...
그녀 그러더군요.. 나 놔준다구...좋은 사람 만나라구... 그렇게 그녀는 떠났습니다...
저한테 왜 그때 아무것도 묻지않고 헤어졌냐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 정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이별이라는 단어를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기때문입니다....
그녀에게 물어봤습니다 나 사랑하냐구.... 그녀 그러더군요... 대답못하겠다구...
다시 물어봐도 대답못하겠다고 하고...그녀는 갔습니다......
그날 한숨도 못자고 날을 샛습니다.......다음날 연락을 해보니...안받더군요.. 문자를 계속보내니..
나너한테안가알겠니?문자그만보냈으면좋겠다 ... 이렇게 답장이 오더군요......
싸이를 들어가봤습니다.....같이찍었던 사진들 다 지우고...일촌도 끊어버리더군요...
하루만에말이죠.....................이날은 술로 날을 샛습니다.............
다음날 문자를 보냈습니다.... 한번 만나자구..꼭 애기하고 싶은게 있다구....
그문자를 보내고 한참을 기다리니 답장이 오더군요...자기는 다른지역으로 간다고...오늘 떠난다구..
나랑 만날 생각이 없다구 애기하고 싶은거 있으면 전화로 하라고 합니다 그것도 간단하게.....
전화를 햇습니다... 목소리를 듣는데... 눈물이 나더군요...목이 메이면서....
목소리만 듣는데도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아무 애기도 못하니.. 그사람이
애기 하더군요... 자기는 떠난다구... 폰번호도 바꿀꺼구....나랑 연락을 완전 안할꺼랍니다..
자기는 헤어진 사람이랑 연락을 안한다구.......헤어지면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자는 말도
이여자 왜 이랬을까요...?
헤어진지 5일째입니다...... 이제 좀 진정이되네요....
저는 산업체에서 병역특례를 받고있는 산업기능요원입니다..
이야기를 하자면 ..그녀와 저는 작년 여름에 처음 만났습니다...그녀는 졸업을 앞두고 있었죠..
오랜만에 아는 단체를 갔습니다..이름을 밝히기 좀 그렇군요.. 그녀는 거기서 실습을 하고있었죠..
만나서 같이 일을 하다보니... 조금 친해지고 그래서 서로 연락이나 하고 지내자고 해서
연락처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뒤 그녀를 만난적은 없었습니다... 가끔 연락은 하고 지냈지만
서로 한번 보자고 해도 서로 시간이 맞지 않더군요... 그러다 10월말경에 다시 연락을 하게되면서
약속을 정하고 만나게되었습니다.. 첫만남때에도 무척 호감이 갔지만...나에게는 아까운 사람이라서
그냥 편한 사이로 지내야지 생각햇던 저였거든요 ^^ 한살연상입니다..저는 22살이였구요..그녀는 23
그만남을 계기로 서로 연락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면서 그녀도 저에게 관심이 있다는걸 알게 되고..
고백을 해야지 해야지 햇는데... 그녀가 전남자친구에게 상처 받은것이 커서 남자친구를 사귀는데
조금 힘들었습니다...자기는 사람을 오래 만나보고 사귄다구 하더군요... 그애기를 들은게 아마 8번째 만났을때였습니다...그때 저는 그녀가 정말 좋아져서... 어떻게든 내가 좋은 남자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많이했습니다.... 그녀도 저의 그런 점이 보이고.... 좋아보였는지 허락을 하였고...
11월 11일날 사귀게되었습니다...정말 세상을 다 얻은듯이 기뻤죠... 제가 문자같은걸로는 표현을 잘해도.. 실제로는 조금 덜하는편입니다... 내성적인지는 않습니다......ㅎㅎㅎ
사귀게 되면서 그녀의 전혀 다른 모습들을 보았고... 정말 사랑스런 여자구나...라는걸 많이 느꼈습니다....애교를 잘 못할줄 알았던 그녀가 저와 단둘이 있을때는 애교도 잘부리고..이쁜짓도 많이하구..
하루하루 행복했습니다.... 서로 싸운적도 거의 없구요...가끔 서로 서운한것 가지고 가벼운 말다툼을 한적은 몇번 있었지만...그때마다 서로 양보하고 화해했습니다... 그녀가 절 많이 이해해줬거든요..
병역특례의 특성상... 회사일에 신경을 많이써야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평일에는 저녁늦게 보구..
주말에 데이트를 많이 했습니다... 제가 자주 못보니 서운하지? 그럴때마다 그녀는 자기는 다 이해한다고 햇습니다... 그럴때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녀에게 더 많이 빠져들었죠... 우리는 항상
서로에게 충실햇다고 생각합니다...문자에도 마지막에는 꼭 하트를 보내고...서로 수줍음이 많아서
사랑해 라는 말을 자주는 못하지만... 만나면 한번씩은 꼭 서로 애기해 주곤 햇습니다....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데...눈물이 날려고 하네요...5일동안 참 많이 울었는데..
산업기능요원은 복무기간중에 4주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데... 그게 1월말로 날짜가 나오더군요..
저도 그사실을 올해 1월달 초에 알았구요... 그녀에게 그 사실을 말해주니...2년도 아니구..
한달인데 뭐 하면서 잘 다녀오라구 하더군요... 전 미안해 하면서도.. 그런 내색을 보이지 않고..
그녀의 기분좋게 해주기위해 훈련을 가기전까지 잘해줄려고 햇습니다... 거의 매일 볼려고 햇구요...
어느덧 훈련날짜는 다가오고.. 저는 그녀와 잠시 이별을 햇습니다...아주 잠깐말이죠...
가기전에 자기 집 주소를 적어주면서 꼭 편지보내라구...하면서 제 지갑에 넣어주더군요...
훈련받으면서 그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가면 같이 뭐해야지...어디 놀러가야지...
다른커플들이 하는 똑같은 생각이지만 저 혼자 생각하며 좋아했습니다...
훈련을 받으면서 그녀에게 제가 보낸4통의편지...그리고 3통의 편지가 왔습니다..
그녀가 보낸 편지에는 잘지내고 있고... 보고 싶다... 등등...잘지내고 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훈련소에서의 퇴소 날이 다가오더군요.. 훈련기간중에 우리 둘의 100일 껴있었습니다.
2월18일.. 그날에 전화를 하기위해 저 별의별짓 다햇습니다 ㅡㅡ 잘보일려고 말이죠..
2월18일날 설날이였죠..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통화를 하는데...뭔가 이상하더군요..
목소리가 말이죠... 여자들이 흔히들 직감이 있다고들 하죠?
남자들도 그런 직감있습니다.... 전 그래도 나도 잘지내고 있다고 금방 나간다고 하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4일후에 저는 퇴소를 하고 집으로 와서 핸드폰을 켜고.. 그녀에게 전화를 햇습니다...
그런데.. 지금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바쁘다고 이따 연락하자고 하더군요....약간 차가운 목소리로..
지금까지 만나면서 이런적이 없었습니다...항성 서로를 우선시했거든요...친구 만나러가면 같이 가고..
조금 이상함을 느꼈지만... 알았다고 하고 나 나왔으니까~ 이따 보자고 햇습니다~ 그녀 알았다고 하고
끊더군요....전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그녀에게 문자 보냈습니다... 무슨일있냐구... 그러니 이러더군요.. 이따 할애기가 있다구요.... 그 문자를 본순간.. 제 머리는 조금씩 멍해지기 시작햇습니다...
이상한 예감이 들었거든요 하하하......................... 그날 저녁 그녀를 만났습니다....
제가 한달동안 보고 싶고 같이 있고 싶던 그사람이였습니다.....
그녀 그러더군요.. 한달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고...
그녀 졸업을 앞두고 취업준비생입니다... 근데 요즘 취업하기 힘들자나요..... 그래서 힘들었나봅니다..
저한테 내색안하고 그랬는데 정말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집에서는 다른지역으로 보내줄테니
거기 가서 취업을 하라고 하구... 그녀는 아마 버텼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사람 그랬거든요..
나랑 오래 오래 함께 하고 싶다구 말이죠... 그러던중에.. 그녀 아버님이 저와의 사이를 반대하시는겁니다... 이애기는 그날 만나서 처음들었습니다... 그녀에게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멍해지고...아무것도 생각할수가 없어서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왜 반대하시는거냐구 물어보지도 못해습니다....
전 그녀의 이야기만 듣고...있었습니다....그녀... 힘들다는 말은 저한테 한번도 안하고....헤어지자고
햇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싫어하는 사람이 그말을 햇습니다....저 물론 잡았습니다...
그녀 그러더군요.. 나 놔준다구...좋은 사람 만나라구... 그렇게 그녀는 떠났습니다...
저한테 왜 그때 아무것도 묻지않고 헤어졌냐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 정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이별이라는 단어를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기때문입니다....
그녀에게 물어봤습니다 나 사랑하냐구.... 그녀 그러더군요... 대답못하겠다구...
다시 물어봐도 대답못하겠다고 하고...그녀는 갔습니다......
그날 한숨도 못자고 날을 샛습니다.......다음날 연락을 해보니...안받더군요.. 문자를 계속보내니..
나너한테안가알겠니?문자그만보냈으면좋겠다 ... 이렇게 답장이 오더군요......
싸이를 들어가봤습니다.....같이찍었던 사진들 다 지우고...일촌도 끊어버리더군요...
하루만에말이죠.....................이날은 술로 날을 샛습니다.............
다음날 문자를 보냈습니다.... 한번 만나자구..꼭 애기하고 싶은게 있다구....
그문자를 보내고 한참을 기다리니 답장이 오더군요...자기는 다른지역으로 간다고...오늘 떠난다구..
나랑 만날 생각이 없다구 애기하고 싶은거 있으면 전화로 하라고 합니다 그것도 간단하게.....
전화를 햇습니다... 목소리를 듣는데... 눈물이 나더군요...목이 메이면서....
목소리만 듣는데도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아무 애기도 못하니.. 그사람이
애기 하더군요... 자기는 떠난다구... 폰번호도 바꿀꺼구....나랑 연락을 완전 안할꺼랍니다..
자기는 헤어진 사람이랑 연락을 안한다구.......헤어지면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자는 말도
나왔었기에... 그렇게 지내면 안되냐구 물어보니 예의상햇던말이랍니다...
자기친구들이나 아는사람들이랑 연락하는건 상관없다고 하면서........
저 물어봤습니다... 지금 마음이 편하냐구
편하다고합니다........물론 그 말을 믿지는 않습니다.....
전 이렇게 불편하고 하루 하루가 힘든데... 그녀가 과연 편할까요??
아프지말고 잘지내라고 하고 끊었습니다........그게 이틀전입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아쉬운게 아니라.........보고 싶습니다...얼굴만이라도...
그냥 친구사이라도......누나 동생 사이라도....좋으니....
그녀와 저의 연결고리가 딱 하나 남아있습니다..... 그녀와 만나면서 알게 된사람들...
금요일날 그사람들을 만나러갑니다...... 그녀의 소식을 들으러갑니다.....
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그사람이 왜 나에게 갑작스런 이별을 고햇는지.....
왜 아버님이 절 반대하셨는지....... 등..물어보고 싶은게 너무 많습니다....
그것들을 알려면 우선 그사람을 만나야하는데.......연락할 방법이 없습니다...
폰으로는 도저히 연락을 못하겠습니다..... 자신이 없습니다....
다시 그사람이 제게 냉정하게 문자를 보내온다면..................
그사람 절 잊은걸까요.........? 헤어진 사람하고 연락안한다는 사람들...
정말 연락을 안해올까요...? 제가 조금이라도 생각난다면 연락해오지않을까요?
저...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그사람의 연락 기다려볼려구요.......바보처럼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