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그애랑 저랑은 사귄지 두달여만에 끝났져,,, 그땐 그애가 얼마나 밉고 싫던지.. 정말 다시는 그애 얼굴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진날 밤 11시경 문자가왔습니다 번호 없는 문자,, 시 같은거였는데 지금은 잘생각나지 않아서 ,, 대충 나 지금 왔는데 그대는 날버리고 가시나여,,, 이런 비슷한내용,,
어처구니 없어서 무시햇져 그런 영화찍듯이 보내는 사람 그애밖에 없었으니까요,,
가끔 동네 에서 보게되면 그애가 절보기 전에 제가 피해다녔져,, 그후 전 지금 제 현재 남친이생겼고,,
B라는애는 제기억에 무지 안좋게 각인되있었는데 가끔 문자 오고 그랬져,, 제가 다 씹었져,, 이상한애라고 헤어질땐 암 말도 없더니 지금와서 왜이럴까라고,,
그리고 가끔 전화오고 하더군요,, 새벽에.. 가끔은 울집앞에 찾아와서 전화해서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 누가볼까봐 얼른 나가서
그렇게 한몇달갔져 ,, 그러다가 제가 폰번호를바꿔버려서 연락이 두절,, 간혼 한두번 시내에서 짐앤이랑 데이트 하다가 보곤했지만, ,,
그러다가 이번 겨울1월달에 유난히 몇번보게되더군요,, 그땐 이미 시간이 거의 1년반이나 지난상태라 미움도 없고 그냥 동네 아는 사람 만난 기분으로 보게되지더군요,,그래서 동생같이대해주고 폰번호도 갈켜달라길래 사심없어 갈켜줫져,, 몇번 문자오고 가끔 밤에 전화오더군요,,전 그럼 짐앤한테 B한테 문자왔었다,전화왔었다 하고 다말해줬져,,그럼 울앤은 점 넘차갑게하지말고 동생한테 하듯이해주라,,이러더군요,,
가끔밤에 전화와선 약반빙빙 돌려서 아직 제가 좋다는 식으로 다시사귀고 싶다는 식으로 말을하고,,이런저런 애길하면 제가 차갑게 말하곤했져,,니가 그런말해도 귀에안들어온다는식으로,, 좀상처 받게 말해주곤했져,, 그리고 그애 올3월부터울학교에 보이더군요,, 울학교로 편입했답니다,, 같은과는 아니지만 저랑같은건물에있는과... 무지 자주 눈에띄더라구요,,,가끔 만나면 인사하고 밥먹었어 라고 물어볼정도로 되더군요ㅡㅡ 그리고 어느날 통화를하게되었져,, 많은애기를 나눴습니다 첨으로,, 그애 자기가 많이잘못한거 같다고 그때 자기가 좀만 잘했더라면 그렇게 되지 않고 잘됐을텐데,,,하고 후회한다더군요,,그래서제가 이제 옛날일이라서 다잊어렸다고 신경쓰지말라고,,했져,, 그애 그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무것도 몰랐다고 하면서 지금은 안그럴꺼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제가 ' 그래 앞으로 좋은여자 만나서 그때는 나한테 했던것 처럼 하지말고 잘해줘서 정말 잘해보라고' 그랬져,, 그리고 저도 잘한건 없다고,, 널이해해줬어야하는데 넘 많은것을 바란지도 모른다고 그리고 그때는 나도 잘몰랐다고,, 서로 잘못했었다고 얘기나눴져,그리고 그때부터 제맘이 미움이 거의 다풀려서 제가 인제는 우리 친구로 지내자고 나정말 너 많이미워했는데 인제 안그렇다고,, 했져
요즘 제짐 앤이랑 많이 다투고해서 별루 안좋은 시기라 그애한테 좀 의논하고 제앤이랑 싸우고 전화하곤하져,, 그럼 그앤 또싸웠냐고 잘지내야 지,,, 그럴때도있고 우리싸우면 자기는 좋은 일이라고 농담처럼 말하곤하져,,
요즘 많이힘들어서,, 가끔 그애랑 다시사귀면 잘될까?이런생각을하곤 하져,,근데 한번깨진사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안되면 또헤어지게 될꺼란 생각이들고,, 그리고 그애 맘이 진심인지도 헷갈리져,,
그리고 또한 제 자격지심도 문제져,, 그애 조건으로봄 저보다 낫져,, 그건인정,,여자들이 보면 괜찮다할정도,, 공부도 잘하져,, 제가 모르는말 많이합니다.. 그럼 저못알아들으면 존심상하는데 저보다 어린애한테 티내기 그래서 웃고 그냥 넘어가져,, 또 저희사이는 원래 알고지내다가 만난사이가 아니라 그애가 저한테 반해서 대쉬해서 만난 사이라서 제가 부담스럽져,, 원래저는 생긴건 여성스럽다는데 하는짓은 선머슴이란소리 무지듣습니다.제가 털털한 성격이라는거 그애도 이젠 잘안답니다,, 하지만 저의 좋지 않은 모든부분을 다알진못하져 그애가 그렇게 내성격의 단점을 다알고 나며 만약 사귀다고 싫다고 실망해서 가버릴거란생각도 들죠,, 그래서 그애랑나사이에 대한 생각은 항상 빙빙돌죠,,
그리고 B 지금은 옛날보다 여자에 대해 많이안다지만 지금도 생각해보니 요즘은 제가 연락을 더많이하져,, 전항상 친구다,,,라는 조건을걸고 말하긴하지만,,, 몇일전에도 그앤 제게 힘들면 자기에게 언제 든지 기대라 말하더군요,, 근데 그게 또 말처럼 아무 부담없이 되진않더군요,,, 여전히 저에게 그앤 약간의 부담감을 느끼게 합니다.전 그애에게 우리가사귀면 전과똑같은 일들이 생겨서 또헤어지게될거라고 말했져,,,그앤아니라고합니다만
근데 제감정이 그애가 아예싫은건 아니고 약간의 호감이 또생겨서,, 제가 당혹스럽져,, 제감정에,,
이 사람정말저를 사랑하는걸까요?(2)
그렇게 그애랑 저랑은 사귄지 두달여만에 끝났져,,, 그땐 그애가 얼마나 밉고 싫던지.. 정말 다시는 그애 얼굴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진날 밤 11시경 문자가왔습니다 번호 없는 문자,, 시 같은거였는데 지금은 잘생각나지 않아서 ,, 대충 나 지금 왔는데 그대는 날버리고 가시나여,,, 이런 비슷한내용,,
어처구니 없어서 무시햇져 그런 영화찍듯이 보내는 사람 그애밖에 없었으니까요,,
가끔 동네 에서 보게되면 그애가 절보기 전에 제가 피해다녔져,, 그후 전 지금 제 현재 남친이생겼고,,
B라는애는 제기억에 무지 안좋게 각인되있었는데 가끔 문자 오고 그랬져,, 제가 다 씹었져,, 이상한애라고 헤어질땐 암 말도 없더니 지금와서 왜이럴까라고,,
그리고 가끔 전화오고 하더군요,, 새벽에.. 가끔은 울집앞에 찾아와서 전화해서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 누가볼까봐 얼른 나가서
왜왔어?그러고 그애얼굴도 안보고 애기하곤했져,, 그럼 전냉담하게 할말없다고 할말있어?라고 물으면 몇마디 말하곤하더군요,, 그렇게 몇번전화오고하길래 제가 나앤있어~!이랬더니 앤있는거랑 상관없다나,,그러더군요
그렇게 한몇달갔져 ,, 그러다가 제가 폰번호를바꿔버려서 연락이 두절,, 간혼 한두번 시내에서 짐앤이랑 데이트 하다가 보곤했지만, ,,
그러다가 이번 겨울1월달에 유난히 몇번보게되더군요,, 그땐 이미 시간이 거의 1년반이나 지난상태라 미움도 없고 그냥 동네 아는 사람 만난 기분으로 보게되지더군요,,그래서 동생같이대해주고 폰번호도 갈켜달라길래 사심없어 갈켜줫져,, 몇번 문자오고 가끔 밤에 전화오더군요,,전 그럼 짐앤한테 B한테 문자왔었다,전화왔었다 하고 다말해줬져,,그럼 울앤은 점 넘차갑게하지말고 동생한테 하듯이해주라,,이러더군요,,
가끔밤에 전화와선 약반빙빙 돌려서 아직 제가 좋다는 식으로 다시사귀고 싶다는 식으로 말을하고,,이런저런 애길하면 제가 차갑게 말하곤했져,,니가 그런말해도 귀에안들어온다는식으로,, 좀상처 받게 말해주곤했져,, 그리고 그애 올3월부터울학교에 보이더군요,, 울학교로 편입했답니다,, 같은과는 아니지만 저랑같은건물에있는과... 무지 자주 눈에띄더라구요,,,가끔 만나면 인사하고 밥먹었어 라고 물어볼정도로 되더군요ㅡㅡ 그리고 어느날 통화를하게되었져,, 많은애기를 나눴습니다 첨으로,, 그애 자기가 많이잘못한거 같다고 그때 자기가 좀만 잘했더라면 그렇게 되지 않고 잘됐을텐데,,,하고 후회한다더군요,,그래서제가 이제 옛날일이라서 다잊어렸다고 신경쓰지말라고,,했져,, 그애 그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무것도 몰랐다고 하면서 지금은 안그럴꺼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제가 ' 그래 앞으로 좋은여자 만나서 그때는 나한테 했던것 처럼 하지말고 잘해줘서 정말 잘해보라고' 그랬져,, 그리고 저도 잘한건 없다고,, 널이해해줬어야하는데 넘 많은것을 바란지도 모른다고 그리고 그때는 나도 잘몰랐다고,, 서로 잘못했었다고 얘기나눴져,그리고 그때부터 제맘이 미움이 거의 다풀려서 제가 인제는 우리 친구로 지내자고 나정말 너 많이미워했는데 인제 안그렇다고,, 했져
그애는 제가첫사랑이라면서,, 제가 돌아온다면 잘할자신있다고 다른여자 몇번 사겨봤지만 제가 젤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다시왔음하는 말을해서,, 제가 그렇게는 못할거라고했져,,
그렇게 오래 애기하고,, 한달정도 서로 연락하고 가끔밤에 전화하고 그애가끔식제게 ' 그남자랑 언제끝나?빨랑와랑"아님 '나랑결혼하게될거야'이런식으로 말하져,,
그럼 전 막 웃다가 그런일없다 바보야 ~그러구 다른여자 만나서 잘해봐그러져,, 그애요즘 소개팅도하고 그러더군요,,막자랑하면 그래 잘해보라고,, 하져,, 근데 기분이좀 그럴때가있져,, 웃기져 나하긴그렇고 남주긴 싫은 놀부 심보,,ㅡㅡ,,
요즘 제짐 앤이랑 많이 다투고해서 별루 안좋은 시기라 그애한테 좀 의논하고 제앤이랑 싸우고 전화하곤하져,, 그럼 그앤 또싸웠냐고 잘지내야 지,,, 그럴때도있고 우리싸우면 자기는 좋은 일이라고 농담처럼 말하곤하져,,
요즘 많이힘들어서,, 가끔 그애랑 다시사귀면 잘될까?이런생각을하곤 하져,,근데 한번깨진사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안되면 또헤어지게 될꺼란 생각이들고,, 그리고 그애 맘이 진심인지도 헷갈리져,,
그리고 또한 제 자격지심도 문제져,, 그애 조건으로봄 저보다 낫져,, 그건인정,,여자들이 보면 괜찮다할정도,, 공부도 잘하져,, 제가 모르는말 많이합니다.. 그럼 저못알아들으면 존심상하는데 저보다 어린애한테 티내기 그래서 웃고 그냥 넘어가져,, 또 저희사이는 원래 알고지내다가 만난사이가 아니라 그애가 저한테 반해서 대쉬해서 만난 사이라서 제가 부담스럽져,, 원래저는 생긴건 여성스럽다는데 하는짓은 선머슴이란소리 무지듣습니다.제가 털털한 성격이라는거 그애도 이젠 잘안답니다,, 하지만 저의 좋지 않은 모든부분을 다알진못하져 그애가 그렇게 내성격의 단점을 다알고 나며 만약 사귀다고 싫다고 실망해서 가버릴거란생각도 들죠,, 그래서 그애랑나사이에 대한 생각은 항상 빙빙돌죠,,
그리고 B 지금은 옛날보다 여자에 대해 많이안다지만 지금도 생각해보니 요즘은 제가 연락을 더많이하져,, 전항상 친구다,,,라는 조건을걸고 말하긴하지만,,, 몇일전에도 그앤 제게 힘들면 자기에게 언제 든지 기대라 말하더군요,, 근데 그게 또 말처럼 아무 부담없이 되진않더군요,,, 여전히 저에게 그앤 약간의 부담감을 느끼게 합니다.전 그애에게 우리가사귀면 전과똑같은 일들이 생겨서 또헤어지게될거라고 말했져,,,그앤아니라고합니다만
근데 제감정이 그애가 아예싫은건 아니고 약간의 호감이 또생겨서,, 제가 당혹스럽져,, 제감정에,,
근데 그애 말처럼 정말 아직도 날좋아하고있는건지 ,, 모르겠습니다,, 어찌해야할지,
친구들은 그애랑도 짐 앤이랑도 아예헤어지고 다른사람을 만나라합니다,,
짐그사람도 절 너무너무 힘들게하니까요,,
그애기는 몇일후에 올리기로하고 B이애게 어떤지 점 말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