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서울로 교환 학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잇음 떨어진다는 생각에 그녀랑 함께 있어지고 싶엇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친구들이 우선인 같앗습니다. 저는 제 입장을 설명도 안해주고 그냥 친구들이랑 더 함께 잇다는 시기심에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해버렷습니다.저도 학교생활에에 적응을 못하고 방황을 하고 잇는사이에 제가 힘들어서 여자 친구에게 기대고 싶어 햇지만.. 그렇게 내가 만족하는 만큼 위로를 못받아 헤어 지게 된거 같아요 그녀와 이야기를 해봤는데 그녀는 친구가 더 소중하다는군요 아직 저보단 말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저를 좋아 하게 못하고 잘못한게 너무 미안해서 답답합니다.
이별 하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그렇게 소중한 사람인지.. 나만 힘든것을 생각하고 여자친구가
힘들었다는 것을요. 솔직히 저는 연애 경험이 좀 없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잘해 줄려 하는데.. 잘못해주었던거 갔습니다..
새벽에 헤어지게 되었는데.. 하루종일 생각을 햇습니다.. 잊어야 나.. 그러나.. 저녁에 도저히 후회가 되고 미련이 남아.. 여자친구를 찾아가 무릅을 꿇고 다시 한번 시작하자 기회를 달라 햇더니..
그녀는 이미 마음을 다 잡아 있더군요.. 휴`~ 가슴이 너무 아프군데..
여자친구를 찾아가는곳에.. 여자친구의 친구들과 함께 볼링치고 잇는데.. 그녀의 모습은 아무렇기도 않은것 같고.. 재미잇게 즐기고 있는것이 었습니다. 저는 얄밉기도 하지만.. 그녀도 가슴이 아프단걸 그렇게 느껴 졌습니다..
정말 연락을 하고 싶지만. 제가 지지른 죄가 너무 커서 가슴이 사무처서 힘이 드네요..
마지막 연락할때.. 제가 다집하며 말을했는데 1년이 지나든 2년이 지나든 세월이 지나 내가 변해서.. 내가 성공.. 머 그냥 내자신이 변해서..
여자친구한테 빈틈이.. 보이면 힘들어 보이면 다시 찾아 간다고 했어요..
제가 잘한것일까요?/
조언을 좀 해주세요.. 그냥 악플도 상관 없어요.. 어쨋든 전 지금 가슴에 악을 품엇어요..
헤어지고 알았습니다. 그녀가 소중한 사람이란걸.. 후회가 되요...
가슴이 아프고 답답해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며칠전 여자친구와 이별하였습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가 말이죠
여자친구가 서울로 교환 학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잇음 떨어진다는 생각에 그녀랑 함께 있어지고 싶엇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친구들이 우선인 같앗습니다. 저는 제 입장을 설명도 안해주고 그냥 친구들이랑 더 함께 잇다는 시기심에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해버렷습니다.저도 학교생활에에 적응을 못하고 방황을 하고 잇는사이에 제가 힘들어서 여자 친구에게 기대고 싶어 햇지만.. 그렇게 내가 만족하는 만큼 위로를 못받아 헤어 지게 된거 같아요 그녀와 이야기를 해봤는데 그녀는 친구가 더 소중하다는군요 아직 저보단 말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저를 좋아 하게 못하고 잘못한게 너무 미안해서 답답합니다.
이별 하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그렇게 소중한 사람인지.. 나만 힘든것을 생각하고 여자친구가
힘들었다는 것을요. 솔직히 저는 연애 경험이 좀 없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잘해 줄려 하는데.. 잘못해주었던거 갔습니다..
새벽에 헤어지게 되었는데.. 하루종일 생각을 햇습니다.. 잊어야 나.. 그러나.. 저녁에 도저히 후회가 되고 미련이 남아.. 여자친구를 찾아가 무릅을 꿇고 다시 한번 시작하자 기회를 달라 햇더니..
그녀는 이미 마음을 다 잡아 있더군요.. 휴`~ 가슴이 너무 아프군데..
여자친구를 찾아가는곳에.. 여자친구의 친구들과 함께 볼링치고 잇는데.. 그녀의 모습은 아무렇기도 않은것 같고.. 재미잇게 즐기고 있는것이 었습니다. 저는 얄밉기도 하지만.. 그녀도 가슴이 아프단걸 그렇게 느껴 졌습니다..
정말 연락을 하고 싶지만. 제가 지지른 죄가 너무 커서 가슴이 사무처서 힘이 드네요..
마지막 연락할때.. 제가 다집하며 말을했는데 1년이 지나든 2년이 지나든 세월이 지나 내가 변해서.. 내가 성공.. 머 그냥 내자신이 변해서..
여자친구한테 빈틈이.. 보이면 힘들어 보이면 다시 찾아 간다고 했어요..
제가 잘한것일까요?/
조언을 좀 해주세요.. 그냥 악플도 상관 없어요.. 어쨋든 전 지금 가슴에 악을 품엇어요..
세월이지나면 더 멋져 가겟다고 다짐 했는데..
정말 여자친구를 생각못하고 단지 저만 힘이 들어 제생각만 했다는게 너무 후회 되네요...
지금도 여자친구와 보냈던 추억들이 생각이 나네요..
되도록 조언이나.. 용기주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님들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세요.
다음에 다시 만난다면 그땐 제 모든걸 줄수잇을꺼 같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