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교이지만 어느정도 불교를 믿어요... 아니 믿는다기보다는 불교의 진리를 믿는달까... 자비, 무욕 그런거요... 세상 모든 만사를 감싸 안는달까...^^ 제 친구 집안이 전형적인 기독교 집안인데 ㅠ_ㅠ 친구는 항상 저를 전도시키려고 해요- 그럼 전 난 무교라고, 굳이 종교가 있다면 불교라고 했는데... 친구는 뭐 그래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절 위해 기도할거라고는 하는데; 그거야 뭐 고맙죠... 근데 막 얼마전에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친구 아버님이 목사세요 제가 무교이거나 불교 관심있다고 하니까 불교가 사탄의 종교라시는 거예요...-_- 또 제가 손목에 백팔묵주(?)라고 백팔개의 작은 구슬팔찌 끼고 있었는데 친구랑 친구 아버님이 팔찌 빼버리라고 막...ㅠ_ㅠ 물론 묵묵하게 빼지는 않았어요; 내가 왜 빼야하나 생각하면서... 집에 가면서 친구한테 불쾌하다고 했죠... 근데 또 자기는 기독교라 그런 상징물이 불쾌하대요... 휴... 친한 친구기는 하지만 정말 감당안됨 ㅠ_ㅠ 여전히 저를 전도시키려 함 ㄷㄷㄷ 그 먼 교회에 밥먹으러 오라는 둥 멀지만 오면 좋겠네? 이러고...ㅠ_ㅠ 으긍... 여담이지만 얼마전에는 길거리 지나다니다 백제가 불교 믿어 망했다는 소리도-_-; 또 다른 친구의 가치관... 이해해보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엄마랑 예수님이랑 굳이 따르라면 누가 더 좋냐니까 당연히 예수님이라고... 자기 엄마도 그럴 거라고; 어떻게 가족보다 신이 더 중요할 수가 있지요...? 아 정말 이해할 수 없어...ㅠ_ㅠ 도대체 기독교를 믿는 건지... 신이라는 자체를 믿는 건지 모르겠어요... 제 주위를 보면...
목사이신 친구 아버님이 불교를 사탄의 종교라...ㅠ_ㅠ
저는 무교이지만 어느정도 불교를 믿어요...
아니 믿는다기보다는 불교의 진리를 믿는달까...
자비, 무욕 그런거요... 세상 모든 만사를 감싸 안는달까...^^
제 친구 집안이 전형적인 기독교 집안인데 ㅠ_ㅠ
친구는 항상 저를 전도시키려고 해요-
그럼 전 난 무교라고, 굳이 종교가 있다면 불교라고 했는데...
친구는 뭐 그래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절 위해 기도할거라고는 하는데;
그거야 뭐 고맙죠... 근데 막 얼마전에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친구 아버님이 목사세요 제가 무교이거나 불교 관심있다고 하니까
불교가 사탄의 종교라시는 거예요...-_-
또 제가 손목에 백팔묵주(?)라고 백팔개의 작은 구슬팔찌 끼고 있었는데
친구랑 친구 아버님이 팔찌 빼버리라고 막...ㅠ_ㅠ
물론 묵묵하게 빼지는 않았어요; 내가 왜 빼야하나 생각하면서...
집에 가면서 친구한테 불쾌하다고 했죠...
근데 또 자기는 기독교라 그런 상징물이 불쾌하대요...
휴... 친한 친구기는 하지만 정말 감당안됨 ㅠ_ㅠ
여전히 저를 전도시키려 함 ㄷㄷㄷ 그 먼 교회에 밥먹으러 오라는 둥
멀지만 오면 좋겠네? 이러고...ㅠ_ㅠ 으긍...
여담이지만 얼마전에는 길거리 지나다니다 백제가 불교 믿어 망했다는 소리도-_-;
또 다른 친구의 가치관... 이해해보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엄마랑 예수님이랑 굳이 따르라면 누가 더 좋냐니까
당연히 예수님이라고... 자기 엄마도 그럴 거라고;
어떻게 가족보다 신이 더 중요할 수가 있지요...?
아 정말 이해할 수 없어...ㅠ_ㅠ
도대체 기독교를 믿는 건지... 신이라는 자체를 믿는 건지 모르겠어요... 제 주위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