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 올리는 글이네요. 이제 곧 2년이 다되가는 남친과 2달동안 생각의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이유인 즉, 남친에게 여자가 생겼었고, 저는 그걸 일기장을 통해 알게되었고, 어제 술을 먹구 헤어지리라, 내청춘 그런 사람에게 시달리며 살고싶지 않다 라는 생각에 매정하게 보내버리리라 생각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남친의 말은.. 자신이 정말 흔들릴꺼 같아 마음을 접고 연락을 벌써 끊은상태라며.. 자신에 잘못을 인정하고, 후회하고, 일기장에 그런글을 적은걸 원망하며,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못하더군요. 전 솔직히 남친과의 헤어짐은 상상도 못할정도로 힘든 일입니다. 그런 남친인데도, 인연에 끈을 놓이고 싶지 않아, 절대 매정하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무릎꿇고 사과해, 노예처럼 내옆에 그냥 있어. 라고 말을 하면 자신의 마음이 더 편할거라 말하는군요. 잘못했다,용서해달라 무릎꿇고 사과하면 자기를 받아줄수 있냐는 말에, 전 그럴수 있을거라 말했습니다. 그럼 그 방법을 알려달랍니다. 자신은 너무 염치가 없어 그렇게 할 방법이 생각이 나질 않는다는군요. 미쳐버릴꺼 같다고,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울지말라고 자신때문에 우는 날 보면 자책감에 미쳐버릴거 같다 하는군요. 전화 끊지말구 자. 오빠랑 약속하나만 하자. 절대 울지마.. 라고 합니다. 이런 사실을 제가 이미 알아버린 상황인데, 자신을 받아주고 예전처럼 웃으며 대해줄수 있냐고 하네요. 자신을 못할거 같다고 합니다. 근데 전 그사람을 놓을 자신이 없습니다. 너무 밉고 원망스럽지만, 그렇게 할 자신이 없습니다. 2달 동안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그동안 전화나 문자를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전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보실때, 이남자의 마음이 진심으로 보이시나요. 전 너무 가슴 짠하게 다가오는데, 제 친한 언니는 위기를 대처하기 위한 거짓말일수도 있다하네요. 힘들어요.. 2달이 너무 길게 느껴질거 같네요. 2달 후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 아니면 정말 헤어져야하는 상황이 될까.. 걱정되고 두렵습니다. 힘드네요..
시간을 갖고 생각을 한 후 결정을 내릴때..
벌써 3번째 올리는 글이네요.
이제 곧 2년이 다되가는 남친과 2달동안 생각의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이유인 즉,
남친에게 여자가 생겼었고, 저는 그걸 일기장을 통해 알게되었고,
어제 술을 먹구 헤어지리라, 내청춘 그런 사람에게 시달리며 살고싶지 않다 라는 생각에
매정하게 보내버리리라 생각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남친의 말은.. 자신이 정말 흔들릴꺼 같아 마음을 접고 연락을 벌써 끊은상태라며..
자신에 잘못을 인정하고, 후회하고, 일기장에 그런글을 적은걸 원망하며,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못하더군요.
전 솔직히 남친과의 헤어짐은 상상도 못할정도로 힘든 일입니다.
그런 남친인데도, 인연에 끈을 놓이고 싶지 않아, 절대 매정하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무릎꿇고 사과해, 노예처럼 내옆에 그냥 있어. 라고 말을 하면 자신의 마음이
더 편할거라 말하는군요.
잘못했다,용서해달라 무릎꿇고 사과하면 자기를 받아줄수 있냐는 말에,
전 그럴수 있을거라 말했습니다.
그럼 그 방법을 알려달랍니다.
자신은 너무 염치가 없어 그렇게 할 방법이 생각이 나질 않는다는군요.
미쳐버릴꺼 같다고,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울지말라고 자신때문에 우는 날 보면 자책감에 미쳐버릴거 같다 하는군요.
전화 끊지말구 자. 오빠랑 약속하나만 하자. 절대 울지마..
라고 합니다.
이런 사실을 제가 이미 알아버린 상황인데, 자신을 받아주고 예전처럼 웃으며 대해줄수 있냐고
하네요. 자신을 못할거 같다고 합니다.
근데 전 그사람을 놓을 자신이 없습니다.
너무 밉고 원망스럽지만, 그렇게 할 자신이 없습니다.
2달 동안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그동안 전화나 문자를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전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보실때,
이남자의 마음이 진심으로 보이시나요.
전 너무 가슴 짠하게 다가오는데, 제 친한 언니는 위기를 대처하기 위한 거짓말일수도 있다하네요.
힘들어요.. 2달이 너무 길게 느껴질거 같네요.
2달 후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
아니면 정말 헤어져야하는 상황이 될까..
걱정되고 두렵습니다.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