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글만 읽다가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느날 꿈을 꾸는데 친구가 일하는 곳에 면접을 보러 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친구는 죽어라 일을라고 사장은 놀고, 한직원은 직원같지도 않은 여자가 와서 놀고, 아무튼 꿈에서 이건 회사가 아니고, 알바도 아니고, 이상한 곳이었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이곳을 다니지 말라고 말해야겟다.. 하고 돌아오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친구한테 문자를 보냈지요.그러더니 새로운곳에서 일한다고., 경리직으로 일한다고, 그래서 잘됬네~하고 어딘데 ?왜 메신저는 안해?이러니깐 그냥바뻐서..이래서 그냥 넘겼지요.. 그리고 또 몇일뒤 연락이 왔는데, 저보고 , 6개월에 800만원아니면, 빠르면 4개월만에 800만원정도 벌수 잇는 방법이있는데 너같으면 학교 그만둬?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그렇겟지, 그랬더니 그치? 그러면서 친구는 벌수 있다면서,, 그래서 제가 어떡해?말이 안되..어떡해?이랬더니 회사 사정상 자세한건 나중에 말해준다면서,,친구는 학교 자퇴하고 왔다면서 일하는 사람들도 젊고, 잘해준다고 그리고 다음날 저한테 문자가 왔어요, 친구 일하는곳에,면접볼수 있게 해놨다고,, 교육듣자고,, 처음엔 저도 솔깃 했지요,나이도 어린 저에게는 800만원이면 큰돈이잖아요 제가 생각해본다고하니깐., 안된다고, 답답하다고 하면서, 친구는 교육을 받고 감동을 받았다고.. 쩜 이상한 낌새가 들어서,, 저희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이상한곳이라고.. 또 제가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깐 그회사 위치에 다단계회사가 활성화 되어있고, 이름표를 준다고하고, 교육만받으라고 하고,,친구가 말한거랑 너무 비슷한거예요.. 그래서 전 너무 걱정이 되어서, 친구 엄마 한테 말을 했지요, 어떤여자한테 전화가 온대요.. 매일 그리고 친구를 데리고 가기로 했다어쩌구 그랬더니 전화와서, 엄마한테말했냐구 화내는 거예요..그래서 안했다고 딱 잡아 때써요..그리고 다음날 만나자고 했더니 약속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아는 친구들하고 친하진 않지만 그래서 그다음다음날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일이 있다고 안된다고 약속을 파토 내는 거예요.친구가 약속을 어긴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이상한 느낌에 다른친구한테 그날 친구 만난냐고 했더니 다른애가 약속을 깨서 파토났다고, 그래서,, 알겟다고 햇는데.. 제친구한테 전화가 와서,.야 너 왜그래? 내가 일이 있다고했자나, 다른친구한테 물어봤어?신경쓰지말라고!나만나기 전까지 신경꺼,! 이러면서 저한테 화내는거예요. 그래서 알겟어 이러고 끈었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ㅠ정말 친한친구이고, 걱정이 되서 그런건데...다른친구한테 물어본거는 기분이 나쁠수도있지만,, 걱정이 되서 그런건데.. 제 친구가 말하는 거랑, 인터넷에 사람들의 다단계 경험담을 보면 비슷한 부분이 맞고 저의 부모님도 다단계라고하고,, 친구 어쩌지요??친한친구인데..
다단계에 빠진그녀..
안녕하세요. 매일 글만 읽다가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느날 꿈을 꾸는데 친구가 일하는 곳에 면접을 보러 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친구는 죽어라 일을라고 사장은 놀고, 한직원은 직원같지도 않은 여자가 와서 놀고, 아무튼 꿈에서 이건 회사가 아니고, 알바도 아니고, 이상한 곳이었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이곳을 다니지 말라고 말해야겟다.. 하고 돌아오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친구한테 문자를 보냈지요.그러더니 새로운곳에서 일한다고.,
경리직으로 일한다고, 그래서 잘됬네~하고 어딘데 ?왜 메신저는 안해?이러니깐 그냥바뻐서..이래서 그냥 넘겼지요..
그리고 또 몇일뒤 연락이 왔는데, 저보고 , 6개월에 800만원아니면, 빠르면 4개월만에 800만원정도 벌수 잇는 방법이있는데 너같으면 학교 그만둬?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그렇겟지, 그랬더니 그치? 그러면서 친구는 벌수 있다면서,,
그래서 제가 어떡해?말이 안되..어떡해?이랬더니 회사 사정상 자세한건 나중에 말해준다면서,,친구는 학교 자퇴하고 왔다면서 일하는 사람들도 젊고, 잘해준다고
그리고 다음날 저한테 문자가 왔어요, 친구 일하는곳에,면접볼수 있게 해놨다고,, 교육듣자고,,
처음엔 저도 솔깃 했지요,나이도 어린 저에게는 800만원이면 큰돈이잖아요 제가 생각해본다고하니깐., 안된다고, 답답하다고 하면서, 친구는 교육을 받고 감동을 받았다고.. 쩜 이상한 낌새가 들어서,,
저희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이상한곳이라고.. 또 제가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깐 그회사 위치에 다단계회사가 활성화 되어있고, 이름표를 준다고하고, 교육만받으라고 하고,,친구가 말한거랑 너무 비슷한거예요..
그래서 전 너무 걱정이 되어서, 친구 엄마 한테 말을 했지요, 어떤여자한테 전화가 온대요.. 매일 그리고 친구를 데리고 가기로 했다어쩌구 그랬더니 전화와서, 엄마한테말했냐구 화내는 거예요..그래서 안했다고 딱 잡아 때써요..그리고 다음날 만나자고 했더니
약속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아는 친구들하고 친하진 않지만 그래서 그다음다음날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일이 있다고 안된다고 약속을 파토 내는 거예요.친구가 약속을 어긴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이상한 느낌에 다른친구한테 그날 친구 만난냐고 했더니 다른애가 약속을 깨서
파토났다고, 그래서,, 알겟다고 햇는데..
제친구한테 전화가 와서,.야 너 왜그래? 내가 일이 있다고했자나, 다른친구한테 물어봤어?신경쓰지말라고!나만나기 전까지 신경꺼,! 이러면서 저한테 화내는거예요. 그래서 알겟어 이러고 끈었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ㅠ정말 친한친구이고, 걱정이 되서 그런건데...다른친구한테 물어본거는
기분이 나쁠수도있지만,, 걱정이 되서 그런건데..
제 친구가 말하는 거랑, 인터넷에 사람들의 다단계 경험담을 보면 비슷한 부분이 맞고
저의 부모님도 다단계라고하고,, 친구 어쩌지요??친한친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