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

낭이맘2007.02.28
조회468

오늘이 직장 나오는거 마지막날이네요..

 

시원섭섭하기도하지만 미련은없네요...섭섭한건 회사에서 저한테 한짓이 섭섭하네요..

 

내일부터는 집에서 놀아야하는데...늦잠도자고 낮잠도 자야겠어요..잠 실컷잘수있는것은 좋은데..

 

그래두 집에있음 심심하구...여기 아는사람이 없어서 갈데두없는데...

 

사실 좀 걱정인건 우울증이올까바서요..

 

원래 제가 우울증이 예전에 있었어요..좋게좋게 생각하려고 스스로 노력해서 고치긴했는데..

 

완전히 나아진건지는 잘모르겠네요..그래서 조금 걱정이네요..

 

직장을 구할려고하는데 누가 선듯 임산부를 받아줄런지 모르겠네요..

 

아님 시간타임 알바라두 하고싶은데...뜻대로 할수나있을런지...

 

조금이나마 우리낭이태어나기전에 돈을 조금이라두 모아노으면 나중에

 

우리낭이 위해서 쓸수도있구요..신랑두 조금 여유가 생겨서 좋을텐데...

 

에휴~

 

좋은생각만해야하는데 이럴땐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오네요...

 

하지만 웃어야한다는거....요즘 누가 싫은소리해두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린답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일만생기시길 바라구요..좋은생각만 하시길...

 

ㅇ ㅏ~~~배고프네요...

 

여러분 밥먹고 합시다~ㅋㅋㅋㅋㅋㅋ

 

그냥 좀 답답해서 넋두리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