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월28일 저녁 8:55경에 배가 너무 고픈 저와 누나는 무얼 먹을까? 생각하다가 영등포역 근처에 있는 영등포점 김가네를 갔습니다. 들어갈 때부터 뭐가 다르더군요. 철저한 무시와 인사 생략!!!!!!!뭐 제가 나이가 어리니까 그정도야 걍 이해 했지요!!!!!그리고는 오불 덮밥과 김치 만두 떡국을 시켰어요....기다린지 정말 얼마 안되서 음식이 나왔는데....빨리 나온 음식인 만큼 정말 상태가 죽여 줬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양의 오불덮밥!! 무슨 우리 누나가 7세 유치원생도 아니고 아무리 여자지만 양이 정말 너무 하더군요!!!!!그리고 김치 만두 떡국엔 달랑 만두 3개가 동동 떠있더군요!!!!!!!!!!! '도저히 이거 가지곤 양이 안 차겠다' 생각한 저는 못난이 김밥이 뭐지???한번 먹어 볼까?하고 시켰지요!!!!그런데!!!!!!차~'뭐 쇠고기랑 뭐랑 들어가' 웃기고 있네~!!! 걍 맨밥 뭉쳐놓고 김쪼가리 묻혀놓은 것이 나오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그래도 참고 더이상 기대하지 말자 생각하고 먹고 있는데..... 결정적인 것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밑반찬으로 나온 김치하고 단무지(고작 두개;;;)중에 김치에서 흰머리카락이 나온것이죠....!!!!!!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래도 장사는 하셔야 하니까 나즈막히 아주머니를 불렀죠!!!! 그리고 흰머리가 나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이렇게 말을 했다고 해서 음식값을 안 내겠다느니...하는건 아니였죠~!!!!그랬다면 아마 동네방네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겠죠!!!! 제가 원한건 아주머니의 진심어린 사과와 무안해라도 하는 척하는 아주머니의 태도였습니다....!!!!!그런데 아주머니의 어이 없는 한마디!!!!!! """"""저희 흰머리 없어요""""" 어처구니가 없어서........그럼 저희가 흰머리를 뽑아서 김치에 넣었다는 겁니까???????!!!!!!!!!! 아니 제가 이 흰머리 누가 넣었어요???하고 물어 본 것도 아니고....정말....... 그아주머니가 먼저 하셔야 하는 말이 이게 아니지 않습니까????????정말 너무 불쾌해서 먹던 음식을 놓고 돈을 지불하고 나왔습니다.......그 자리에서 소리 지르면서 싸우고 싶지도 않고!!!!!! 그 아주머니하고 상종 하고 싶지도 않더군요!!!!!!!!!!!!서비스가 나쁘면 음식이라도 맛있고 푸짐해야 하는거 아닙니까???????음식이 그렇지 않다면 서비스라도 좋아야 하는거 아닙니까????????정말 아주머니가 두 눈 똑바로 뜨고 """"""""저흰 흰머리카락 없어요""""""" 하는데 참나......저희가 흰머리카락을 고의로 넣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아직까지 분이 안 풀려서 이렇게 몇자 적는겁니다..... 정말 이럴 수 있습니까!!!!!!!!!조금의 양심이 있다면 이러지 않을 껍니다....!!!!! 이제 더이상 김가네는 가지 않겠습니다!!!!!!!!!!! 뭐 분식점이 김가네만 있는것도 아니고.....브랜드가 없는 집도 이거 보다 서비스는 좋으면 좋았지 나쁘지는 않을 꺼 같군요!!!!!아니 나쁘지 않습니다!!!!!!!! 영등표역 근처 영등포점 김가네 똑바로 하십시오!!!!!!!!!!
이런 분식점계의 수뤠기~!!!!!!!!!!!!!!!
오늘 2월28일 저녁 8:55경에 배가 너무 고픈 저와 누나는 무얼 먹을까? 생각하다가
영등포역 근처에 있는 영등포점 김가네를 갔습니다.
들어갈 때부터 뭐가 다르더군요. 철저한 무시와 인사 생략!!!!!!!뭐 제가 나이가 어리니까 그정도야
걍 이해 했지요!!!!!그리고는 오불 덮밥과 김치 만두 떡국을 시켰어요....기다린지 정말 얼마 안되서
음식이 나왔는데....빨리 나온 음식인 만큼 정말 상태가 죽여 줬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양의 오불덮밥!! 무슨 우리 누나가 7세 유치원생도 아니고 아무리 여자지만
양이 정말 너무 하더군요!!!!!그리고 김치 만두 떡국엔 달랑 만두 3개가 동동 떠있더군요!!!!!!!!!!!
'도저히 이거 가지곤 양이 안 차겠다' 생각한 저는 못난이 김밥이 뭐지???한번 먹어 볼까?하고
시켰지요!!!!그런데!!!!!!차~'뭐 쇠고기랑 뭐랑 들어가' 웃기고 있네~!!!
걍 맨밥 뭉쳐놓고 김쪼가리 묻혀놓은 것이 나오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그래도 참고 더이상 기대하지 말자 생각하고 먹고 있는데.....
결정적인 것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밑반찬으로 나온 김치하고 단무지(고작 두개;;;)중에 김치에서 흰머리카락이 나온것이죠....!!!!!!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래도 장사는 하셔야 하니까 나즈막히 아주머니를 불렀죠!!!!
그리고 흰머리가 나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이렇게 말을 했다고 해서 음식값을
안 내겠다느니...하는건 아니였죠~!!!!그랬다면 아마 동네방네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겠죠!!!!
제가 원한건 아주머니의 진심어린 사과와 무안해라도 하는 척하는 아주머니의
태도였습니다....!!!!!그런데 아주머니의 어이 없는 한마디!!!!!! """"""저희 흰머리 없어요"""""
어처구니가 없어서........그럼 저희가 흰머리를 뽑아서 김치에 넣었다는 겁니까???????!!!!!!!!!!
아니 제가 이 흰머리 누가 넣었어요???하고 물어 본 것도 아니고....정말.......
그아주머니가 먼저 하셔야 하는 말이 이게 아니지 않습니까????????정말 너무 불쾌해서 먹던
음식을 놓고 돈을 지불하고 나왔습니다.......그 자리에서 소리 지르면서 싸우고 싶지도 않고!!!!!!
그 아주머니하고 상종 하고 싶지도 않더군요!!!!!!!!!!!!서비스가 나쁘면 음식이라도 맛있고
푸짐해야 하는거 아닙니까???????음식이 그렇지 않다면 서비스라도 좋아야 하는거
아닙니까????????정말 아주머니가 두 눈 똑바로 뜨고 """"""""저흰 흰머리카락 없어요"""""""
하는데 참나......저희가 흰머리카락을 고의로 넣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아직까지 분이
안 풀려서 이렇게 몇자 적는겁니다.....
정말 이럴 수 있습니까!!!!!!!!!조금의 양심이 있다면 이러지 않을 껍니다....!!!!!
이제 더이상 김가네는 가지 않겠습니다!!!!!!!!!!!
뭐 분식점이 김가네만 있는것도 아니고.....브랜드가 없는 집도 이거 보다 서비스는 좋으면 좋았지
나쁘지는 않을 꺼 같군요!!!!!아니 나쁘지 않습니다!!!!!!!!
영등표역 근처 영등포점 김가네 똑바로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