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사귀고 12월 28일날 홧김에 제가 헤어지자 했어요 남친이 잘못한거 때문에.. 제가 일체 여자랑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 저랑 잠시 헤어져 있을때, 회사 동료였던 여자 동생이 새벽에 문자왔길래 열받아서 , 그여자한테도 욕하고 남친한테도 욕하고 그랬는데여.. 이해하고 담부터 그러지마라 하고 넘어갈수도 있었지만, 또 성질내로 질러버리고 말았는데 다시금 잘될줄 알았어요.. 하지만, 작년 7월부터 우린 자주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했었고 그런 생활이 싫었던 저로선, 큰 맘먹고 독하게 헤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아무리 홧김에 내뱉은 말이지만, 전 어디까지나 남친을 좋아해서 한 행동이였는데, 첨엔 남친이 연락안하겠다 자길 믿어조바라, 여행가서 싸운거거든여.. 여기까지 왔으니 좋은 추억만 만들고 돌아가자;새롭게 2007 시작하자 그랬는데 ㅠ 휴.. 그리고 그사람도 많이 변했었었구요.. 그런데 1월달은 그럭저럭 헤어짐이 실감이 안났어요 종종 전화도 왔었지만, 전 전화를 받지 않았고 독한맘으로.. 제가 전활 안받으니, 안오더라구요 한달동안, 그때서야 아 이별을 실감했죠 잡을줄 알았거든요 휴.. 그리고 소개팅을 했고, 누군가를 만나긴 했지만 쉽게 맘이 안가더라구여.. 저한테 잘해주고 그런 면모도 없었고 잘안되고 나니 헤어진 남친이 저한테 얼마나 잘했었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정말 나한테 잘했던 사람이였구나 너무 뒤늦은 후횔 한거죠 주위에서도 친구들이, 조건좋은 남잔 만나도 그 사람처럼 너한테 잘하는 사람은 없을꺼다;그랬는데 전 그게 행복인줄도 모르고.. 휴.. 너무 늦은 후회이겠죠 전 아직도 이렇게 보고 싶고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데, 몇일전에 한달만에 설날 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을까 말까 하다가,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안받았어요 딱 한통 하고 안하더라구요.. 휴.. 전 헤어진 두달동안 전화, 문자도 못했어요 용기가 없어서 그사람은 제가 아마 전화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자길 다 잊은줄 알겠죠? 싸이 노래는 제가 슬프게 해놓긴 했는데 그남친이랑 봄에 만났는데 또 봄에 추억이 많아서 요즘날씨가 봄같아서 유난히 울적하고 그러네요 그사람은 절 다 잊었을까요?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을까요? 홈피보니깐 다 닫아놓고,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을수도 있겠죠? 절 정말 절실히 잡을려면 이렇게 하지 않았겠죠? 너무 돌아가고 싶네요..그사람한테.. 너무 늦은 후회겠지만 휴..ㅠㅠ 담주면 700일인데..계속 사겼으면.. 너무 맘이 아파요..ㅠㅠ 왜 첨엔 실감 못하다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는걸까요? 그사람도 이럴까요? 아님, 되려 편할까요.. 제가 집착도 많이하고 구속도 많이 했거든여.. 저한테 정말 잘해줘서 전 못해주고 그사람은 아마 후회하는 부분도 없을꺼 같아서 더 맘이 안좋아요.. 어떡해야죠..앞으로 더 화창한 봄날이 있을텐데 미칠꺼 같네요. 오랫만에 싸이 들어가보니 간만에 메인 글이 바껴있네여.. "현실주의자 현실은 곧 미래다 현실을 즉시하자.." 그리고 위에 글 쓰는데는 현실주의자 이렇게 써놨어요.. 저랑 헤어지고 2달동안 싸이에 힘든기색 하나도 안내고, 그리움조차도 안냈어요..이사람.. 이제 절 잊기로 한건지 새로운 사람이 생긴건지, 너무 나쁜사람..끝까지 돌아오지 않는 사람.. 이제 잡기엔 너무 멀리 저사람 간거 같아요.. 힘든 마음 오래갈꺼 같아여 눈물이 나네요 휴....... 전 싸이 완전 노래 김장훈 노래 행복한가요 틀어놓고, 메인글에도 슬픈봄날 되돌리고 싶다 이렇게 해놨는데, 영 돌아올 기미가 안보여요.. 예전엔 저러면 돌아오고, 그랬거든여.. 새로운 여자가 생긴게 아닐까요 전 아직도 이자리에 있는데.. 힘들지도 않은가봐여 ㅠㅠ 오늘은 아침부터 미치겠는데 어제 새벽에도 잠이 안와서 연락해볼까 하다 안했어요 너무 멀리 가버린 사람 같아서.. 설날떄 전화온것도 걍 안부차 새해복 받으라고 한거 같고.. 돌아올꺼 아님, 괜히 전화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까봐 더 못하겠어요 ㅠㅠ 그사람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이제 현실에만 충실하겟다 이런뜻인거 같은데 너무 그러네여 전 이렇게 힘든데.......제 싸이 와봤으면 얼마나 힘든지 알텐데 휴.. 오늘 다시 싸이를 들어가보니 저랑 갔던 데가 있거든여.. 근데 거기 갔다 왔는지 메인에 찍어놓고 아주 신나게..그런델 남자끼린 갈리는 없고 여자랑 갔을꺼 같네여 기가막혀.. 전 그런줄도 모르고 기다리고 있었으니원.. 사진도 누가 퍼갔는지 스크랩 되어 있고.. 미니룸에는 도둑고양이는 사절, 일촌 걸고 흔적남겨여 라고 써놨네여 .. 여자친구가 생겼는지는 모르지만 잘되가는 여자가 있는거 같긴하네여.. 오늘 전화해볼려고 했는데 그냥 포기할렵니다..제가 바보같았떤거 같아요.. 저도 싸이 다 피고 노래 신나는걸로 바꾸고, 다 업뎃 했어여 저도 이제.. 새롭게 살렵니다..잊기 힘들어도 잊어야죠머.. 잡아도 돌아올꺼 같지도 않고 돌아온다해서, 언젠가 헤어질꺼 맘아프지만 접습니다..근데 너무 빨리 그사람이 여자친구가 생긴거 같아 맘이 안좋네여..휴..
헤어진사람,다른 사람 생긴분위기 맞죠??휴,,
2년정도 사귀고
12월 28일날 홧김에 제가 헤어지자 했어요
남친이 잘못한거 때문에..
제가 일체 여자랑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
저랑 잠시 헤어져 있을때, 회사 동료였던 여자 동생이
새벽에 문자왔길래 열받아서 , 그여자한테도 욕하고
남친한테도 욕하고 그랬는데여..
이해하고 담부터 그러지마라 하고 넘어갈수도 있었지만,
또 성질내로 질러버리고 말았는데
다시금 잘될줄 알았어요..
하지만, 작년 7월부터 우린 자주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했었고
그런 생활이 싫었던 저로선, 큰 맘먹고 독하게 헤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아무리 홧김에 내뱉은 말이지만,
전 어디까지나 남친을 좋아해서 한 행동이였는데,
첨엔 남친이 연락안하겠다 자길 믿어조바라, 여행가서 싸운거거든여..
여기까지 왔으니 좋은 추억만 만들고 돌아가자;새롭게 2007 시작하자 그랬는데 ㅠ
휴..
그리고 그사람도 많이 변했었었구요..
그런데 1월달은 그럭저럭 헤어짐이 실감이 안났어요
종종 전화도 왔었지만, 전 전화를 받지 않았고 독한맘으로..
제가 전활 안받으니, 안오더라구요 한달동안,
그때서야 아 이별을 실감했죠 잡을줄 알았거든요 휴..
그리고 소개팅을 했고, 누군가를 만나긴 했지만 쉽게 맘이 안가더라구여..
저한테 잘해주고 그런 면모도 없었고 잘안되고 나니
헤어진 남친이 저한테 얼마나 잘했었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정말 나한테 잘했던 사람이였구나 너무 뒤늦은 후횔 한거죠
주위에서도 친구들이, 조건좋은 남잔 만나도 그 사람처럼 너한테
잘하는 사람은 없을꺼다;그랬는데 전 그게 행복인줄도 모르고..
휴..
너무 늦은 후회이겠죠
전 아직도 이렇게 보고 싶고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데,
몇일전에 한달만에 설날 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을까 말까 하다가,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안받았어요 딱 한통 하고 안하더라구요..
휴.. 전 헤어진 두달동안 전화, 문자도 못했어요 용기가 없어서
그사람은 제가 아마 전화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자길 다 잊은줄 알겠죠? 싸이 노래는 제가 슬프게 해놓긴 했는데
그남친이랑 봄에 만났는데 또 봄에 추억이 많아서
요즘날씨가 봄같아서 유난히 울적하고 그러네요
그사람은 절 다 잊었을까요?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을까요?
홈피보니깐 다 닫아놓고,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을수도 있겠죠?
절 정말 절실히 잡을려면 이렇게 하지 않았겠죠?
너무 돌아가고 싶네요..그사람한테..
너무 늦은 후회겠지만 휴..ㅠㅠ
담주면 700일인데..계속 사겼으면..
너무 맘이 아파요..ㅠㅠ
왜 첨엔 실감 못하다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는걸까요?
그사람도 이럴까요? 아님, 되려 편할까요..
제가 집착도 많이하고 구속도 많이 했거든여..
저한테 정말 잘해줘서 전 못해주고
그사람은 아마 후회하는 부분도 없을꺼 같아서
더 맘이 안좋아요..
어떡해야죠..앞으로 더 화창한 봄날이 있을텐데
미칠꺼 같네요.
오랫만에 싸이 들어가보니
간만에 메인 글이 바껴있네여..
"현실주의자
현실은 곧 미래다
현실을 즉시하자.."
그리고 위에 글 쓰는데는 현실주의자 이렇게 써놨어요..
저랑 헤어지고 2달동안 싸이에 힘든기색 하나도 안내고,
그리움조차도 안냈어요..이사람..
이제 절 잊기로 한건지 새로운 사람이 생긴건지,
너무 나쁜사람..끝까지 돌아오지 않는 사람..
이제 잡기엔 너무 멀리 저사람 간거 같아요..
힘든 마음 오래갈꺼 같아여 눈물이 나네요 휴.......
전 싸이 완전 노래 김장훈 노래 행복한가요 틀어놓고, 메인글에도
슬픈봄날 되돌리고 싶다 이렇게 해놨는데,
영 돌아올 기미가 안보여요..
예전엔 저러면 돌아오고, 그랬거든여..
새로운 여자가 생긴게 아닐까요 전 아직도 이자리에 있는데..
힘들지도 않은가봐여 ㅠㅠ
오늘은 아침부터 미치겠는데 어제 새벽에도 잠이 안와서
연락해볼까 하다 안했어요 너무 멀리 가버린 사람 같아서..
설날떄 전화온것도 걍 안부차 새해복 받으라고 한거 같고..
돌아올꺼 아님, 괜히 전화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까봐
더 못하겠어요 ㅠㅠ
그사람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이제 현실에만 충실하겟다 이런뜻인거 같은데
너무 그러네여 전 이렇게 힘든데.......제 싸이 와봤으면 얼마나 힘든지 알텐데 휴..
오늘 다시 싸이를 들어가보니
저랑 갔던 데가 있거든여.. 근데 거기 갔다 왔는지
메인에 찍어놓고 아주 신나게..그런델 남자끼린 갈리는 없고
여자랑 갔을꺼 같네여 기가막혀..
전 그런줄도 모르고 기다리고 있었으니원..
사진도 누가 퍼갔는지 스크랩 되어 있고..
미니룸에는 도둑고양이는 사절, 일촌 걸고 흔적남겨여 라고 써놨네여 ..
여자친구가 생겼는지는 모르지만 잘되가는 여자가 있는거 같긴하네여..
오늘 전화해볼려고 했는데
그냥 포기할렵니다..제가 바보같았떤거 같아요..
저도 싸이 다 피고 노래 신나는걸로 바꾸고, 다 업뎃 했어여
저도 이제.. 새롭게 살렵니다..잊기 힘들어도 잊어야죠머..
잡아도 돌아올꺼 같지도 않고 돌아온다해서, 언젠가 헤어질꺼
맘아프지만 접습니다..근데 너무 빨리 그사람이 여자친구가 생긴거 같아
맘이 안좋네여..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