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올해 25살이구요(여) 지금 언니 형부 9개월된 조카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같이 산지는 1년 반정도 되었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빨래해주고 밥도 항상 있으니 차려먹기만 하면되고 너무 좋습니다 근데 눈치가 보입니다 언니는 결혼할때 까진 살으라고 하지만 형부와 친하게 지내는 성격이 못되는지라 서먹하기 그지 없습니다 눈치아닌 눈치보면서 생활하는것도 이골이 나구요. 제 남친은(동갑) 지금 산업체에 특례를 하고 있는데여 아직 1년 반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아는형이랑 같이 사는데 아는형 여자친구가 왔다갔다해서 불편한가봐요(참고로 걍 형집에 얹혀 삼) 얘가 하는말이 서로 힘드니까 방얻어서 같이 살자는거에요... 사귄지는 1년 2개월정도 되었구요 동거해본 경험이 한번 있다고 털어놨습니다,.별상관없을수도 있는말이지만.; 같이 돈벌어서 그돈으로 월세, 생활비등.. 적금도 넣고 28살쯤에 결혼도 하자는겁니다,,. 주위에서 동거는 안좋게보고 저도 그전엔 동거한다하면 색안경 끼고 보는 보수적인 면이 없지 않아있었던 사람입니다,,, 남친이 동거하면 더 잘해주고 둘이 돈열심히 모아서 집사고 하자고 그렇게 얘기할때마다 맘이 흔들립 니다 지내다보면 싸우고 그러면 어떻하냐고 그렇게 물으면 사랑하기도 바쁜데 왜싸우냐고 그렇게 얘기합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런상황에서 지금 맘은 걍 동거하고 싶습니다,.. 근데 몇개글을 보니 동거는 하지말라고들 하셔서 흔들리네요...사실 헤어지지않는다는 보장은 없으니 두렵기도 합니다,, 누구에게 털어놓기도 힘들어서 글올립니다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만약 동거하게 된다면 상견례하기전까진 집에 알리지 않을생각이에요)
이런상황에 동거하는건 옳은판단인지...
제나이 올해 25살이구요(여) 지금 언니 형부 9개월된 조카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같이 산지는 1년 반정도 되었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빨래해주고 밥도 항상 있으니 차려먹기만
하면되고 너무 좋습니다 근데 눈치가 보입니다 언니는 결혼할때 까진 살으라고 하지만
형부와 친하게 지내는 성격이 못되는지라 서먹하기 그지 없습니다 눈치아닌 눈치보면서
생활하는것도 이골이 나구요.
제 남친은(동갑) 지금 산업체에 특례를 하고 있는데여 아직 1년 반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아는형이랑 같이 사는데 아는형 여자친구가 왔다갔다해서 불편한가봐요(참고로 걍 형집에 얹혀 삼)
얘가 하는말이 서로 힘드니까 방얻어서 같이 살자는거에요... 사귄지는 1년 2개월정도 되었구요
동거해본 경험이 한번 있다고 털어놨습니다,.별상관없을수도 있는말이지만.;
같이 돈벌어서 그돈으로 월세, 생활비등.. 적금도 넣고 28살쯤에 결혼도 하자는겁니다,,. 주위에서 동거는 안좋게보고 저도 그전엔
동거한다하면 색안경 끼고 보는 보수적인 면이 없지 않아있었던 사람입니다,,,
남친이 동거하면 더 잘해주고 둘이 돈열심히 모아서 집사고 하자고 그렇게 얘기할때마다 맘이 흔들립
니다 지내다보면 싸우고 그러면 어떻하냐고 그렇게 물으면 사랑하기도 바쁜데 왜싸우냐고 그렇게 얘기합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런상황에서 지금 맘은 걍 동거하고 싶습니다,.. 근데 몇개글을 보니 동거는
하지말라고들 하셔서 흔들리네요...사실 헤어지지않는다는 보장은 없으니 두렵기도 합니다,,
누구에게 털어놓기도 힘들어서 글올립니다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만약 동거하게 된다면 상견례하기전까진 집에 알리지 않을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