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재가 겪은일중에 재밌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때는 6년전 제나이 21살...군대가기전에 알바를 하고싶은생각에 청담동에 있는 한 단란주점에서 웨이타로 일하기 시작했져... 제친구와 함께 고등학교때 웨이터는 해본지라 뭐 별문제는 없었지만...한가지 문제라면 가게 있는 아가씨들때문이었져..... 당시 주말빼고는 장사가 안되는 편이라 항상출근해서 하는것이라곤 그당시 즐겨 하던 놀이들이 만원빵 고스톱이었는데.....시간이 기니까....아에 만원빵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쓸데없이 놀던 시절이었는데..... 그때 상당히 자주만나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뭐가게 아가씨들이 그렇듯이 직업은 보도밑 테이블 아가씨였거든여...근데 그중 한여자가 정말 술먹으면 개가 되는 이상한 버릇이 있어서 왠만하면 같이 놀다가도 술만 마시자고 하면 다들 도망가곤하져저는 첨이라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거든여 .....손님한테는 안그러는데...울들한테만.... 어떤 웨이터는 대가리를 전화기로 찍혀서 운적도 있고.....제친구한테는 술먹다 맥주병으로 찍는걸 실장님이 머리앞에서 겨우 막아서 친구 살려준적도있져.. 저는 그녀가 술먹구 제 볼따구에다가 담배를 비벼서 끈적도 있구여... 암튼 엄청 터프하고 털털한 성격의 여자애.....상당히 강한여자라 고 할수 있는그녀가 ..... 드디어 사건이 터진거져....그날도 어김없이 일끝나고 가게문을 닫고 몰래 나와 제친구 아가씨4명이서 술을 먹게 되었져....가게 문을 닫고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근데 갑자기 터프한 아가씨가 벌떡일어나더니 한마디 합니다...야 우리 말뚝박기하자.... 아 나 ㅅㅂ 또똘기 생겼네.....다들 동의하는 분위기로 가자 저는 겁이났져 뭐 하자는데 별말안하구 그렇게 말뚝박기를 하게되었습니다...다행히 가위바위보를 이긴지라 ㅋㅋㅋ 제친구 말이 되었져....저부터 시작해서 차례차례 타던도중 터프한걸이 마지막에 타더니 갑자기 아 ㅅㅂ이거 무슨 쓰레기 ㄸ 냄새야~~~~~그렇습니다.....그녀는 올라탄후에 제친구의 등뒤에 바싹붙어서 등에 기대다가 제친구의 등냄새를 맡고 만것입니다...... 그당시 일주일동안 이빨을 안닦았다는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우리들에게 입냄새를 맡게 하던 친구....이빨을 손톱으로 긁어서 나오는 엄청난 크기의 이빨똥을 보여주던 친구.....우리들은 그걸보고 맨처음에는 밥풀인줄 알았습니다.. 그런 그가 그 추운 겨울 목욕은 오죽 안했겠습니까....... 그런상황에서 밑에서 말뚝 역할을 하며 땀을 비오듯 흘렸던 제친구의...몸은 더이상 사람의 몸이 아니었던것입니다.... 술먹구 땀흘려서 벌겋게 달아오른몸은 하수구에서 한달 넘게 썩어있던 수박이나 빨간 색깔을 띠는 과일 쓰레기 자체였습니다.... 그렇게 냄새난다고 테이블위로 올라가 맥주한병을 원샷하더니...하이휠을 던져 정확히 머리ㅌ에 비수가 꽃이듯 피가 철철 .... 아무튼 그녀에 엽기행각은....ㅅㅂ ㅋㅋㅋㅋ
단란주점 여자의 똘끼.....
톡을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재가 겪은일중에 재밌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때는 6년전 제나이 21살...군대가기전에 알바를 하고싶은생각에 청담동에 있는 한 단란주점에서
웨이타로 일하기 시작했져...
제친구와 함께 고등학교때 웨이터는 해본지라 뭐 별문제는 없었지만...한가지 문제라면 가게 있는 아가씨들때문이었져.....
당시 주말빼고는 장사가 안되는 편이라 항상출근해서 하는것이라곤 그당시 즐겨 하던 놀이들이 만원빵 고스톱이었는데.....
시간이 기니까....아에 만원빵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쓸데없이 놀던 시절이었는데.....
그때 상당히 자주만나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뭐가게 아가씨들이 그렇듯이 직업은 보도밑 테이블 아가씨였거든여...근데 그중 한여자가 정말 술먹으면 개가 되는 이상한 버릇이 있어서 왠만하면 같이 놀다가도 술만 마시자고 하면 다들 도망가곤하져
저는 첨이라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거든여 .....
손님한테는 안그러는데...울들한테만....
어떤 웨이터는 대가리를 전화기로 찍혀서 운적도 있고.....제친구한테는 술먹다
맥주병으로 찍는걸 실장님이 머리앞에서 겨우 막아서 친구 살려준적도있져..
저는 그녀가 술먹구 제 볼따구에다가 담배를 비벼서 끈적도 있구여...
암튼 엄청 터프하고 털털한 성격의 여자애.....상당히 강한여자라 고 할수 있는그녀가 .....
드디어 사건이 터진거져....그날도 어김없이 일끝나고 가게문을 닫고 몰래 나와 제친구 아가씨4명이서 술을 먹게 되었져....가게 문을 닫고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근데 갑자기 터프한 아가씨가 벌떡일어나더니 한마디 합니다...야 우리 말뚝박기하자....
아 나 ㅅㅂ 또똘기 생겼네.....다들 동의하는 분위기로 가자 저는 겁이났져 뭐 하자는데 별말안하구 그렇게 말뚝박기를 하게되었습니다...다행히 가위바위보를 이긴지라 ㅋㅋㅋ
제친구 말이 되었져....저부터 시작해서 차례차례 타던도중 터프한걸이 마지막에 타더니 갑자기
아 ㅅㅂ이거 무슨 쓰레기 ㄸ 냄새야~~~~~
그렇습니다.....그녀는 올라탄후에 제친구의 등뒤에 바싹붙어서 등에
기대다가 제친구의 등냄새를 맡고 만것입니다......
그당시 일주일동안 이빨을 안닦았다는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우리들에게
입냄새를 맡게 하던 친구....
이빨을 손톱으로 긁어서 나오는 엄청난 크기의 이빨똥을 보여주던 친구.....
우리들은 그걸보고 맨처음에는 밥풀인줄 알았습니다..
그런 그가 그 추운 겨울 목욕은 오죽 안했겠습니까.......
그런상황에서 밑에서 말뚝 역할을 하며 땀을 비오듯 흘렸던 제친구의...
몸은 더이상 사람의 몸이 아니었던것입니다....
술먹구 땀흘려서 벌겋게 달아오른몸은 하수구에서 한달 넘게 썩어있던
수박이나 빨간 색깔을 띠는 과일 쓰레기 자체였습니다....
그렇게 냄새난다고 테이블위로 올라가 맥주한병을 원샷하더니...하이휠을 던져 정확히 머리ㅌ에 비수가 꽃이듯 피가 철철 ....
아무튼 그녀에 엽기행각은....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