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뚱땡맘

ㅠㅠ2007.03.01
조회485

안녕 하세요 ..

 

저 이제 35주 채워가는 맘인데요 ..

 

오늘 아침 몸무게를 재어보니 .... 83키로네요 ㅠㅠ

 

거울을 보니 턱은 두겹 몸은 완전 두리뭉실에 허벅지종아리 엉덩이 다 트규 ㅠㅠ

 

이상하게 배는 하나두 안텃어요 ㅠㅠ

 

울 신랑 애기낳구 열씨미운동해서 예전으루 돌아오라규 ㅠㅠ

 

저 역시 매일 거울에 비친 내모습이 넘 보기시러요

 

애기 갖기전엔 53키로 엿는데 하두 먹구자구먹구자구 잘 움직이지두 안쿠

 

아는사람이 없어서요 ... 신랑밖에는 ㅠㅠ

 

그랫더니 이케 불어낫네요...

 

예정일까진 아직 한달정도 남앗는데 ... 90키로 예상하고잇어요 정말 심각하네요 ㅠㅠ

 

이제 당근만 먹구살아야할까바요 예정일까지 ㅠㅠ

 

예전사진보며 우울해하곤 한답니다 ^^

 

울 아가 .... 미안해 엄마가 우울해해서 ㅠㅠ

 

님들아 즐태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