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에게 질책을 당할 때가 2위, 3위는 상급자나 동료에게서 인격을 무시당하는 발언을 들었을 때라고 합니다.
열악한 시설환경이 4위, 5위로는 여자친구와 이별할 때라고 하네요.
군생활에 대한 염증(6위), 학업 및 진로문제(7위), 상급병사로 인한 스트레스(8위), 자신의 어려움이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없을 때(9위), 전우에게 따돌림을 당했을 때(10위) 등도 위기지수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혔다고 합니다.
이런 위기의식 요인은 장병들의 심리상태를 불안하게 만들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임무수행에 제한을 줄 뿐 아니라 상호관계에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수 있다고 하는군요. 국방개혁안을 발표하고 병영생활의 많은 개선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체계적인 위기관리 방안이 마련돼야하지 않을까요? 아무쪼록 군의 노력의 성과를 기대해봅니다.
군 복무중 힘든 10가지
군에 복무하는 장병들이 위기의식을 느끼는 10가지 요인이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입영을 하는 순간 '부모와 이별한다'는 심리적 상실감이 1위
상관에게 질책을 당할 때가 2위, 3위는 상급자나 동료에게서 인격을 무시당하는 발언을 들었을 때라고 합니다.
열악한 시설환경이 4위, 5위로는 여자친구와 이별할 때라고 하네요.
군생활에 대한 염증(6위), 학업 및 진로문제(7위), 상급병사로 인한 스트레스(8위), 자신의 어려움이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없을 때(9위), 전우에게 따돌림을 당했을 때(10위) 등도 위기지수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혔다고 합니다.
이런 위기의식 요인은 장병들의 심리상태를 불안하게 만들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임무수행에 제한을 줄 뿐 아니라 상호관계에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수 있다고 하는군요. 국방개혁안을 발표하고 병영생활의 많은 개선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체계적인 위기관리 방안이 마련돼야하지 않을까요? 아무쪼록 군의 노력의 성과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