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는 제가 맨 처음에 호남원예고등학교밖에 못봤었어요 그래서 이 학교를 가려고 맘 먹구 있었는데 아는 오빠가 강진농고 두 있다고 소개 해 주더라구요..그래서 찾아보니까
왠지 강진농고 에 더 꽂히는거에요..
그래서 저희언니들한테 제 생각을 말해봤거든요?..
일단 저희 큰언니가 25이고 둘째언니가 23이에요..둘다 인문계 졸업에 대학교들어갔구요..
언니들한테 내 생각은 이번에 중학교 졸업하고 호남나주원예고등학교 들어가서 백제 예술대학교 인테리어 디자인과 들어갈 생각이였는데 호남나주원예고등학교를 안가구 강진농고 로 가서 백제예대 들어가구 싶다고 말해봤더니..
언니들이 농고는 퇴학당하고 사고치고 그러는 얘들이나 간다고 그러는거에요..
인터넷으로 암만 뜨는 뉴스 를 봐도..그런말은 없었어요..
지원자가 2006년부터 점점 많아져서 수가 넘어져서 지원서를 받지않고 그냥 돌려보낸 사람들도 있다는거에요.. 물론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봤을때
어떤분이 거기가면 담배피라고 시키는사람들 있냐고..그러는거에요
담배피라고 시키는 사람들이라...그런사람들은 인문계든..실업계든 다 있는거아닌가요?..
다있잖아요..지금 제가 다니는 중학교에도 그런 언니들이 꾀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이 말은 패스했구요...
어떤분은..부모님께 강진농고 간다고 했더니..결사반대를 하셨다는거에요..
그래서..저도 좀 걱정되기는하구...제가 엄마한테 나도 엄마처럼 화원경영 한다고 했더니
엄마가 그렇게하라고 하더라구요..어짜피..딸들중에서 한명은 이거 물려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첫째언니는 사회복지학과 가버렸구..둘째언니는..체육학과 들어가버렸구.. 더군다나 제가 엄마한테 직접 제입으로 한다고 말했으니..엄마가 저더러 하라그러더라구요..
일단 이 아래글을 봐주세요
"엄마아빠 정말 제가 전남생명과학고를 가고싶어요..이학교는요 강진에 위치해있어요..더군다나 이학교는 2006년부터 지원자도 엄청 많아졌대요..더군다나 이학교에 있는 프로그램이랑 제가하고 싶은 희망직업이랑 너무너무 딱딱 잘 들어맞는것 같아요..그리고..거기학교는 기숙사도 있구요!저..이번에 고등학교 이 특목고로 들어가고 싶은데 엄마아빠는 어떻게 생각하세요?..전이학교가 너무 가고싶은데..허락해주실수 있으세요?.."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 는
이번에 강진농업고등학교가 새로 바뀐 명칭입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올해 중3 되는..전남목포에 사는 여중생입니다..
중3에 올라가게 되니..고등학교 진학문제로 많이 고민이 되더라구요..
저의 장래 희망직업이 화원경영 겸 플라워리스트 에요..
저희 외할머니때부터 엄마 를거쳐서 지금 계속 화원경영 중이세요..
뭐..그런영향도 있었구..언제부턴게 가계의 꽃을보면서 호감두가고 관심두가져지구..
그래서 꿈을 갖게 됬어요..
그래서 내년에 고등학교 진학도 하게되고해서..
인터넷을 뒤져봤어요..원예 장식이나 뭐..이런거 관련된 학교..
일단 제가 찾아본 학교는 호남나주원예고등학교 - 화훼장식조경과 가 있구요
전남생명과학고 - 조경 이 있더라구요..
원래 는 제가 맨 처음에 호남원예고등학교밖에 못봤었어요 그래서 이 학교를 가려고 맘 먹구 있었는데 아는 오빠가 강진농고 두 있다고 소개 해 주더라구요..그래서 찾아보니까
왠지 강진농고 에 더 꽂히는거에요..
그래서 저희언니들한테 제 생각을 말해봤거든요?..
일단 저희 큰언니가 25이고 둘째언니가 23이에요..둘다 인문계 졸업에 대학교들어갔구요..
언니들한테 내 생각은 이번에 중학교 졸업하고 호남나주원예고등학교 들어가서 백제 예술대학교 인테리어 디자인과 들어갈 생각이였는데 호남나주원예고등학교를 안가구 강진농고 로 가서 백제예대 들어가구 싶다고 말해봤더니..
언니들이 농고는 퇴학당하고 사고치고 그러는 얘들이나 간다고 그러는거에요..
인터넷으로 암만 뜨는 뉴스 를 봐도..그런말은 없었어요..
지원자가 2006년부터 점점 많아져서 수가 넘어져서 지원서를 받지않고 그냥 돌려보낸 사람들도 있다는거에요.. 물론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봤을때
어떤분이 거기가면 담배피라고 시키는사람들 있냐고..그러는거에요
담배피라고 시키는 사람들이라...그런사람들은 인문계든..실업계든 다 있는거아닌가요?..
다있잖아요..지금 제가 다니는 중학교에도 그런 언니들이 꾀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이 말은 패스했구요...
어떤분은..부모님께 강진농고 간다고 했더니..결사반대를 하셨다는거에요..
그래서..저도 좀 걱정되기는하구...제가 엄마한테 나도 엄마처럼 화원경영 한다고 했더니
엄마가 그렇게하라고 하더라구요..어짜피..딸들중에서 한명은 이거 물려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첫째언니는 사회복지학과 가버렸구..둘째언니는..체육학과 들어가버렸구.. 더군다나 제가 엄마한테 직접 제입으로 한다고 말했으니..엄마가 저더러 하라그러더라구요..
일단 이 아래글을 봐주세요
"엄마아빠 정말 제가 전남생명과학고를 가고싶어요..이학교는요 강진에 위치해있어요..더군다나 이학교는 2006년부터 지원자도 엄청 많아졌대요..더군다나 이학교에 있는 프로그램이랑 제가하고 싶은 희망직업이랑 너무너무 딱딱 잘 들어맞는것 같아요..그리고..거기학교는 기숙사도 있구요!저..이번에 고등학교 이 특목고로 들어가고 싶은데 엄마아빠는 어떻게 생각하세요?..전이학교가 너무 가고싶은데..허락해주실수 있으세요?.."
많약 에 여러분의 딸 이 이렇게 말을 한다면 어떤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찬성이신가요 반대이신가요?..
물론 여러분들이 부모님이라는 하에 보면..강진농고라 했을때..편견을가지게되실거에요..
하지만..그래도..인생선배님들의 말을 듣고싶구요..
조언두 괜찮구요..꼭..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