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냥 답답하고 저 한테 화가 나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전 전자 회사에 다니는 이제 20대 중반으로 들어선 남자 입니다 대구에서 직장을 다니는데 저에겐 친누처럼 편하고 좋아하는 누나가 한 분 계십니다 안지는 얼마 안되지만 절 아껴주시고 잘 챙겨 주십니다 술 먹고 다음날 출근 하면 혼 내시면서도 제 몸 걱정을 해주시는 좋은 누나 입니다 저도 이 누나말에 잘따르고 많이 좋아 합니다 친누나가 한 분 계시지만 거의 보지를 못해서 더욱 더 친누나처럼 따름니다 제가 봐도 전 성질이 좀 있습니다 외모는 전혀 아닌데 화가 나면 참을 수가 없는 성격 입니다.그리고 화 내고 혼자 후회하며 담배 핍니다 이 누나 한테는 절대 그러면 안되는데 오늘 그만 성질을 부리고 말았습니다 누나 배고프다고 해서 김밥 사가지고 욌는데 제 입장이 좀 나처해서 누나한테 잠시 내려 오시라고 했는데 누나가 못 내려 온다고 하셔서 평소 같으면 장난으로 넘길 수 있는 말을 듣고 그만 화가 나서~~ 너무 편해서 그런가 화를 내고 짜증을 냈습니다 누나 사무실로 가서 책상위에 김밥을 나두고 누나가 팔을 잡는데 그냥 차갑게 뿌리치고 왔습니다 이런 행동은 절대 하면 안되는데 내려와서 후회를 했지만 누나는 화가 많이 나신거 같습니다 친구가 제게 이런 행동을 했다면 저도 화가 많이 났을 겁니다..누나한테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시내여~~같이 퇴근할려구 기다렸는데 혹시나 해서 누나 집이 멀어서 버스 타고 가기는 좀 힘들거든여~~ 나중에 알아 보니 먼더 퇴근 하셨다네여~~~ 누나 기분 이해 합니다 화가 많이 나니 저도 그렇게 행동을 했을 겁니다 이러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누나를 다시는 못 보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오늘 하루 종일 일도 안되고 담배만 계속 폈습니다 우리 누나 보고 싶은데~~~
제가 제일 좋아 하는 누나한테 상처를 줬습니다
전 전자 회사에 다니는 이제 20대 중반으로 들어선 남자 입니다
대구에서 직장을 다니는데 저에겐 친누처럼 편하고 좋아하는 누나가 한 분 계십니다
안지는 얼마 안되지만 절 아껴주시고 잘 챙겨 주십니다
술 먹고 다음날 출근 하면 혼 내시면서도 제 몸 걱정을 해주시는 좋은 누나 입니다
저도 이 누나말에 잘따르고 많이 좋아 합니다
친누나가 한 분 계시지만 거의 보지를 못해서 더욱 더 친누나처럼 따름니다
제가 봐도 전 성질이 좀 있습니다
외모는 전혀 아닌데 화가 나면 참을 수가 없는 성격 입니다.그리고 화 내고 혼자 후회하며 담배 핍니다
이 누나 한테는 절대 그러면 안되는데 오늘 그만 성질을 부리고 말았습니다
누나 배고프다고 해서 김밥 사가지고 욌는데 제 입장이 좀 나처해서 누나한테 잠시 내려 오시라고 했는데 누나가 못 내려 온다고 하셔서 평소 같으면 장난으로 넘길 수 있는 말을 듣고 그만 화가 나서~~
너무 편해서 그런가 화를 내고 짜증을 냈습니다
누나 사무실로 가서 책상위에 김밥을 나두고 누나가 팔을 잡는데 그냥 차갑게 뿌리치고 왔습니다
이런 행동은 절대 하면 안되는데 내려와서 후회를 했지만 누나는 화가 많이 나신거 같습니다
친구가 제게 이런 행동을 했다면 저도 화가 많이 났을 겁니다..누나한테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시내여~~같이 퇴근할려구 기다렸는데 혹시나 해서 누나 집이 멀어서 버스 타고 가기는 좀 힘들거든여~~ 나중에 알아 보니 먼더 퇴근 하셨다네여~~~
누나 기분 이해 합니다 화가 많이 나니 저도 그렇게 행동을 했을 겁니다
이러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누나를 다시는 못 보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오늘 하루 종일 일도 안되고 담배만 계속 폈습니다
우리 누나 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