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갓 20살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혼자살게 되어.. 제가 고딩때 부터 브래지어를 풀고 자는게 버릇이 되엇는데.. 그걸 제 친구가 알곤.. 제남친한테 말한거에요.. 고3 마지막 시험기간에 저희집 비밀번호를 알고.. 씻고 나올동안 침대에 누워잇는거예요.. 전 잇는지도 몰랏는데..참... 제가 씻고 자야된다고 햇는데.. 자라 면서 그냥 있는거예요.. 브래지어를 풀고자는 걸알아서 그런지.. 안가고 제가 누워서 눈을 감을동안 있는데.. 쫌.. 그런 느낌이 잇어서 .. 그냥 눈만 꼭 감고있었는데... 브래지어를 안햇으니깐 그냥 제 위에 올라와 빨고 ... 밑에까지가고..한번은 그렇게 넘어갔는데... 이젠 도저히 못참겠어요.. 하고 싶다고 말을 해도 되지 않을까요 ?ㅠㅠ 둘다 갓 20살 되었습니다.. 남자들 엄마젖 빨던게 생각나서 그럽니까?? 엄마 젖 빨듯이 빨구는.. 가슴이 뽀뽀 까지 해주드라구요.. 참..어이가없지 않습니까 ?? 가슴이 커서 그런지 더 그런가바요 ?? 얼마나 주물던지.. 아픕니다 .. 여자 젖꼭지보면..안쪽으로 들어간 부분있잖아요.. 거길 막 손가락으로 비비구요 .. 막 짤려고 하는거 같기두하구요 ㅠㅠ 그남잔 .. 제가 풀고자서 그런지 정말.. 편하게 하구 가요 ㅠㅠ
참..머라고할말이ㅠㅠ
인제 갓 20살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혼자살게 되어..
제가 고딩때 부터 브래지어를 풀고 자는게 버릇이 되엇는데..
그걸 제 친구가 알곤.. 제남친한테 말한거에요..
고3 마지막 시험기간에 저희집 비밀번호를 알고..
씻고 나올동안 침대에 누워잇는거예요..
전 잇는지도 몰랏는데..참...
제가 씻고 자야된다고 햇는데..
자라 면서 그냥 있는거예요..
브래지어를 풀고자는 걸알아서 그런지.. 안가고 제가 누워서 눈을 감을동안 있는데..
쫌.. 그런 느낌이 잇어서 .. 그냥 눈만 꼭 감고있었는데...
브래지어를 안햇으니깐 그냥 제 위에 올라와 빨고 ...
밑에까지가고..한번은 그렇게 넘어갔는데...
이젠 도저히 못참겠어요..
하고 싶다고 말을 해도 되지 않을까요 ?ㅠㅠ
둘다 갓 20살 되었습니다..
남자들 엄마젖 빨던게 생각나서 그럽니까?? 엄마 젖 빨듯이 빨구는..
가슴이 뽀뽀 까지 해주드라구요.. 참..어이가없지 않습니까 ??
가슴이 커서 그런지 더 그런가바요 ??
얼마나 주물던지.. 아픕니다 ..
여자 젖꼭지보면..안쪽으로 들어간 부분있잖아요..
거길 막 손가락으로 비비구요 ..
막 짤려고 하는거 같기두하구요 ㅠㅠ
그남잔 .. 제가 풀고자서 그런지 정말.. 편하게 하구 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