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머라고할말이ㅠㅠ

힝힝...2007.03.01
조회958

인제 갓 20살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혼자살게 되어..

제가 고딩때 부터 브래지어를 풀고 자는게 버릇이 되엇는데..

그걸 제 친구가 알곤.. 제남친한테 말한거에요..

고3 마지막 시험기간에 저희집 비밀번호를 알고..

씻고 나올동안 침대에 누워잇는거예요..

전 잇는지도 몰랏는데..참...

제가 씻고 자야된다고 햇는데..

자라 면서 그냥 있는거예요..

브래지어를 풀고자는 걸알아서 그런지.. 안가고 제가 누워서 눈을 감을동안 있는데..

쫌.. 그런 느낌이 잇어서 .. 그냥 눈만 꼭 감고있었는데...

브래지어를 안햇으니깐 그냥 제 위에 올라와 빨고 ...

밑에까지가고..한번은 그렇게 넘어갔는데...

이젠 도저히 못참겠어요..

하고 싶다고 말을 해도 되지 않을까요 ?ㅠㅠ

둘다 갓 20살 되었습니다..

남자들 엄마젖 빨던게 생각나서 그럽니까?? 엄마 젖 빨듯이 빨구는..

가슴이 뽀뽀 까지 해주드라구요.. 참..어이가없지 않습니까 ??

가슴이 커서 그런지 더 그런가바요 ??

얼마나 주물던지.. 아픕니다 ..

여자 젖꼭지보면..안쪽으로 들어간 부분있잖아요..

거길 막 손가락으로 비비구요 ..

막 짤려고 하는거 같기두하구요 ㅠㅠ

그남잔 .. 제가 풀고자서 그런지 정말.. 편하게 하구 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