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첨만난게 2005년 4월 30일 친구 사촌동생의 소개로 미팅을 해서 만났죠...저보다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없었던 기간이 오래되어서..여자친구를 보고 좋아했지만..친구들에게 잘해보라고 밀어줬죠...그랬는데 친구들이 다 거절당하는 거에요...그러더니 주선자 제 친구가..니가 해보라고 그러는거에요..그래서 친구들도 다 거절당했는데 내가 되겠냐고..그 애가 니를 맘에 들어하더라고..그때 용기를 내어서 고백했죠..그렇게 우리는 사랑을 시작했어요..여자 친구가 다른 대학다니다...다시왔던터라..같은학년에 애들보다 두살이 많았죠...솔직히 여자친구 예뻤어요...착했구...공부도 잘하고...그런 여자친구가 저에겐 너무 과분했죠...제가 잘난게 없던터라 여자친구와 그의 부모님께 더 당당해질려고 수능을 다시 시작했습니다..제나의 25에 ..지금은 26이에요..여친은 저보다 두살어리고..여친이 대학일학년때 만나서 공부시키고 모든거 뒷바라지했죠...새벽까지 공부시키고 옆에서 같이 안자고 제 공부보다 더 신경썼습니다..첫학기에...3.9 담학기에 4.1 담학기에..4.3 헤어지기 전에 학기에는 4.5가 나왔습니다..자기가 열심히 한것도 있겠지만 진짜 열심히 챙겨줬습니다..제가 수능을 다시 시작했던터라 아침에 도서관가서 자리도 맡아놓고 말이죠...전 우리 사랑이 오래갈꺼라고 믿었습니다..그렇게 자주 싸우지도 않았는데.....진짜 열심히 했습니다...부모님 주위 친구들이 미친짓이라해도 노력하면 될꺼라고 수능공부 열심히 했습니다...수능 대박 터졌습니다...제가 바라던 교대 갈수 있다는 생각에 좋았습니다..근데 대학 원서 접수기간이 다될무렵 여친이 조금씩 이상했어요..그러려니 했는데..헤어지제요...
너무 힘들었습니다...친구들 앞에선 아무리 힘들고 슬픈일이 있어도...웃음을 잃지 안는 저인데 말이죠..
자기 하나 보고 시작한 수능인데..아무런 목표가 없어지더군요...원서 내지도 않았습니다..부모님과 친구들이 미쳤냐고 그래도 후회안할자신이 있었습니다..오직 걔를 보고 시작했던거였으니까요..친구들의 성화에 못이겨 부산대학교 넣었습니다..제가 경남에 살고있어서 가까운데 넣었어요...근데..부산대 붙드라고요...썩을 다른건 다 재수가없던데...그건 되드라고요..여친 저보고 좋은 오빠로 지내자하대요.
그건 싫다고 했습니다...사랑하던 여자를 내가 싫어진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그러는데...사랑하는 여자를 친구로 지낼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나는 왜 안되냐고...다시시작하자고 해도 요즘 맘이 되돌릴수 없을꺼 같대요...그냥 혼자 있고싶다고...전 옆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다시 시작할수 있을꺼야..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냈습니다...12월 31일 밤 11시 30분에 차였었거든요....두달이 넘은 지금까도 폐인으로 지내고 있습니다...2월 21일이 그친구의 생일이었습니다...두달동안 그날만 바라보면서 준비하고 생각했었는데...근데 그날이 제인생에서 제일 비참하고 힘든 날이 되었습니다...제가 힘들고 떠나고 싶어서 서울에 올라갔어요..공부도 하고 잊어보려고요...근데 그게 안되더군요...준비했던 생일이라..내려 갔습니다..생일날 보자고..술한잔하자고...약속있데요...친구들이랑...담날도 안된데요...2월달은 바쁘데요....헤어졌어도 연락가끔씩하면 잘 받아줬는데...생일 전날 전화를 아무리 해도 안받고 꺼버리데요...담날 생일에 챙겨주려고 잠시만 만나자고 해도 담에 보자고 ...생일날 친구들이랑 술먹고 얼굴이라도 한번 보려고 갔어요....근데 진짜 비참하게 너무 비참하게 만들었어요...밤에 아파트 집앞 통로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문자를 보냈죠..밖이면 너희집앞이니까 얼굴만 잠깐 보자고..얼굴만 보고 갈께라고요...전화 꺼버리데요...기다렸죠....한십분있으니...그통로에서 한남자가 나왔어요...순간 왠지 그애 오빠같드라고요...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그런거 같았죠..참고로 오빠가 저랑 동갑이었어요...그러더니 한바퀴 실 돌더니 들어갔어요....그 애집이 2층 이었거든요...잠시후에 쳐다보니 불이 꺼져있었는데...베란다서 누가 창문을 살 열어서 쳐다 보는거에요...전 그때까지 그애라고 생각했어요...한 십분있으니...아줌마랑 아까 그 사람이 나오는데...순간 오빠와 엄마같더라구요...그 애 엄마가 사귈때 부터 계속 헤어지라고 그랬데요..이유가 자기 딸이 남자를 첨사겼으니까 많은 남자를 만나보길 원한데요...참 어이가 없었죠...전 그애랑 안잤거든요...자고싶어서 그랬던적도 있지만 지켜달래요...그래서 지켜줬어요..제가 그런 관계를 원래 좋아하지 않았던 터라...나이 26먹을때까지 아직 숫총각이에요.자랑은 아니지만요...지금까지 세명을 사겼지만 한번도 한적없었어요...그래서 딸 지켜주고 먹을꺼 먹여가면서 공부시켜가면서 과 탑을 만들어 놓으니 절 버리더군요...한 십분이 흘렀을까요...그 애가 오더라구요..근데 절 쳐다 보지도 않고 자기 엄마 오빠에게로 가더군요..그러더니 통로로 들어가버렸어요....그러더니 오빠가 저에게로 오더군요...헤어졌는데 이제는 잊어야되는거라고...이러면 안되는거라고...열심히 공부하면서 잘 살아야 되는거라고...참 억울했어요...자기 자식 옆에서 저렇게 해줬더니 헤어지라고 저러는 거 보니까...많은 남자를 만나보게 할꺼라고...통로에 들어갈때 자기 엄마 딸보고 이러더군요,,저란 인간은 개 쓰레게 취급하고...자기딸에게 잘놀고 왔냐고..참 기가막혀서 눈물도 안나왔어요...오빠가 그러더군요...지금 다른사람만나려고 하는거 같다고 그러니까 잊으라고...그말듣고 뒤도 안돌아 보고 집으로 걸어왔습니다....그 치욕적인 개쓰레기 취급 태어나서 이렇게 비참했던건 첨입니다..1년 7개월을 사겨왓는데...이렇게 밖에 할수 없었나 싶어서...맨날 술먹고 다녔습니다..그렇게 싫어하던 술을 이제 제가 매일 먹고있는겁니다..저희 부모님은 진짜 그애를 좋아하셨어요...부모님도 걔 먹는거 부터 모든거 해주고 싶어하셨거든요...너무 힘들어서 아빠랑 술집에가서 얘기를 하다 울었습니다..너무 힘들다고 잊으려해도 안잊혀진다고....매일 수면제 먹는 얘기를 했었죠...그애랑 헤어진 이후로 수면제로만 잠을 잘수 있는 제가 되어버렸거든요...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고..아빠가 참 속상해하셨습니다..이런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아빠가 이제부터는 니가 너무 사랑하지 말래요...그렇게 니가 너무좋아해서 더 힘든거라고...담부터는 모든걸 다해주려고 그렇게 너무 사랑하지 말라고...아빠가 인제 하고 싶은거 다하래요...차에서 부터 모든걸 다하래요...걔 부모님이 절 싫어하셨다는 소릴 듣고 자존심이 상하셨나봐요...모든걸 다해주니까 떠나는 그여자 너무 밉습니다...전 이렇게 힘든데...다른남자 만나서 잘지내는 그녀가 너무 싫습니다...제가 받았던 상처만큼 꼭 더도 덜도 말고 꼭 이만치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제가 너무 못된건가요...친구들은 니가 너무 잘해줬기 때문에 너의 고마움을 모른다고...그런애는 잊으라고...담부턴 너무 잘해주지말라고...하지만 저는 다시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면 다시 모든걸 잘해줄껍니다...얘한테 해주지 못한거 까지 더 잘해줄껍니다...근데 이제 겁이 납니다...다시 사랑을 할수 있을까하는 생각과 또 사랑을 시작했는데 또 절 버릴까봐 겁이납니다...이런 제가 바본가요...
아직까지...힘들어 하고 있는제가.....그녀가 내가 받은만큼 상처를 받았음 좋겠는데...상처받을 그녀가 걱정되는 제가 너무도 싫습니다...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여자의 마음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여자친구를 첨만난게 2005년 4월 30일 친구 사촌동생의 소개로 미팅을 해서 만났죠...저보다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없었던 기간이 오래되어서..여자친구를 보고 좋아했지만..친구들에게 잘해보라고 밀어줬죠...그랬는데 친구들이 다 거절당하는 거에요...그러더니 주선자 제 친구가..니가 해보라고 그러는거에요..그래서 친구들도 다 거절당했는데 내가 되겠냐고..그 애가 니를 맘에 들어하더라고..그때 용기를 내어서 고백했죠..그렇게 우리는 사랑을 시작했어요..여자 친구가 다른 대학다니다...다시왔던터라..같은학년에 애들보다 두살이 많았죠...솔직히 여자친구 예뻤어요...착했구...공부도 잘하고...그런 여자친구가 저에겐 너무 과분했죠...제가 잘난게 없던터라 여자친구와 그의 부모님께 더 당당해질려고 수능을 다시 시작했습니다..제나의 25에 ..지금은 26이에요..여친은 저보다 두살어리고..여친이 대학일학년때 만나서 공부시키고 모든거 뒷바라지했죠...새벽까지 공부시키고 옆에서 같이 안자고 제 공부보다 더 신경썼습니다..첫학기에...3.9 담학기에 4.1 담학기에..4.3 헤어지기 전에 학기에는 4.5가 나왔습니다..자기가 열심히 한것도 있겠지만 진짜 열심히 챙겨줬습니다..제가 수능을 다시 시작했던터라 아침에 도서관가서 자리도 맡아놓고 말이죠...전 우리 사랑이 오래갈꺼라고 믿었습니다..그렇게 자주 싸우지도 않았는데.....진짜 열심히 했습니다...부모님 주위 친구들이 미친짓이라해도 노력하면 될꺼라고 수능공부 열심히 했습니다...수능 대박 터졌습니다...제가 바라던 교대 갈수 있다는 생각에 좋았습니다..근데 대학 원서 접수기간이 다될무렵 여친이 조금씩 이상했어요..그러려니 했는데..헤어지제요...
너무 힘들었습니다...친구들 앞에선 아무리 힘들고 슬픈일이 있어도...웃음을 잃지 안는 저인데 말이죠..
자기 하나 보고 시작한 수능인데..아무런 목표가 없어지더군요...원서 내지도 않았습니다..부모님과 친구들이 미쳤냐고 그래도 후회안할자신이 있었습니다..오직 걔를 보고 시작했던거였으니까요..친구들의 성화에 못이겨 부산대학교 넣었습니다..제가 경남에 살고있어서 가까운데 넣었어요...근데..부산대 붙드라고요...썩을 다른건 다 재수가없던데...그건 되드라고요..여친 저보고 좋은 오빠로 지내자하대요.
그건 싫다고 했습니다...사랑하던 여자를 내가 싫어진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그러는데...사랑하는 여자를 친구로 지낼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나는 왜 안되냐고...다시시작하자고 해도 요즘 맘이 되돌릴수 없을꺼 같대요...그냥 혼자 있고싶다고...전 옆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다시 시작할수 있을꺼야..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냈습니다...12월 31일 밤 11시 30분에 차였었거든요....두달이 넘은 지금까도 폐인으로 지내고 있습니다...2월 21일이 그친구의 생일이었습니다...두달동안 그날만 바라보면서 준비하고 생각했었는데...근데 그날이 제인생에서 제일 비참하고 힘든 날이 되었습니다...제가 힘들고 떠나고 싶어서 서울에 올라갔어요..공부도 하고 잊어보려고요...근데 그게 안되더군요...준비했던 생일이라..내려 갔습니다..생일날 보자고..술한잔하자고...약속있데요...친구들이랑...담날도 안된데요...2월달은 바쁘데요....헤어졌어도 연락가끔씩하면 잘 받아줬는데...생일 전날 전화를 아무리 해도 안받고 꺼버리데요...담날 생일에 챙겨주려고 잠시만 만나자고 해도 담에 보자고 ...생일날 친구들이랑 술먹고 얼굴이라도 한번 보려고 갔어요....근데 진짜 비참하게 너무 비참하게 만들었어요...밤에 아파트 집앞 통로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문자를 보냈죠..밖이면 너희집앞이니까 얼굴만 잠깐 보자고..얼굴만 보고 갈께라고요...전화 꺼버리데요...기다렸죠....한십분있으니...그통로에서 한남자가 나왔어요...순간 왠지 그애 오빠같드라고요...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그런거 같았죠..참고로 오빠가 저랑 동갑이었어요...그러더니 한바퀴 실 돌더니 들어갔어요....그 애집이 2층 이었거든요...잠시후에 쳐다보니 불이 꺼져있었는데...베란다서 누가 창문을 살 열어서 쳐다 보는거에요...전 그때까지 그애라고 생각했어요...한 십분있으니...아줌마랑 아까 그 사람이 나오는데...순간 오빠와 엄마같더라구요...그 애 엄마가 사귈때 부터 계속 헤어지라고 그랬데요..이유가 자기 딸이 남자를 첨사겼으니까 많은 남자를 만나보길 원한데요...참 어이가 없었죠...전 그애랑 안잤거든요...자고싶어서 그랬던적도 있지만 지켜달래요...그래서 지켜줬어요..제가 그런 관계를 원래 좋아하지 않았던 터라...나이 26먹을때까지 아직 숫총각이에요.자랑은 아니지만요...지금까지 세명을 사겼지만 한번도 한적없었어요...그래서 딸 지켜주고 먹을꺼 먹여가면서 공부시켜가면서 과 탑을 만들어 놓으니 절 버리더군요...한 십분이 흘렀을까요...그 애가 오더라구요..근데 절 쳐다 보지도 않고 자기 엄마 오빠에게로 가더군요..그러더니 통로로 들어가버렸어요....그러더니 오빠가 저에게로 오더군요...헤어졌는데 이제는 잊어야되는거라고...이러면 안되는거라고...열심히 공부하면서 잘 살아야 되는거라고...참 억울했어요...자기 자식 옆에서 저렇게 해줬더니 헤어지라고 저러는 거 보니까...많은 남자를 만나보게 할꺼라고...통로에 들어갈때 자기 엄마 딸보고 이러더군요,,저란 인간은 개 쓰레게 취급하고...자기딸에게 잘놀고 왔냐고..참 기가막혀서 눈물도 안나왔어요...오빠가 그러더군요...지금 다른사람만나려고 하는거 같다고 그러니까 잊으라고...그말듣고 뒤도 안돌아 보고 집으로 걸어왔습니다....그 치욕적인 개쓰레기 취급 태어나서 이렇게 비참했던건 첨입니다..1년 7개월을 사겨왓는데...이렇게 밖에 할수 없었나 싶어서...맨날 술먹고 다녔습니다..그렇게 싫어하던 술을 이제 제가 매일 먹고있는겁니다..저희 부모님은 진짜 그애를 좋아하셨어요...부모님도 걔 먹는거 부터 모든거 해주고 싶어하셨거든요...너무 힘들어서 아빠랑 술집에가서 얘기를 하다 울었습니다..너무 힘들다고 잊으려해도 안잊혀진다고....매일 수면제 먹는 얘기를 했었죠...그애랑 헤어진 이후로 수면제로만 잠을 잘수 있는 제가 되어버렸거든요...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고..아빠가 참 속상해하셨습니다..이런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아빠가 이제부터는 니가 너무 사랑하지 말래요...그렇게 니가 너무좋아해서 더 힘든거라고...담부터는 모든걸 다해주려고 그렇게 너무 사랑하지 말라고...아빠가 인제 하고 싶은거 다하래요...차에서 부터 모든걸 다하래요...걔 부모님이 절 싫어하셨다는 소릴 듣고 자존심이 상하셨나봐요...모든걸 다해주니까 떠나는 그여자 너무 밉습니다...전 이렇게 힘든데...다른남자 만나서 잘지내는 그녀가 너무 싫습니다...제가 받았던 상처만큼 꼭 더도 덜도 말고 꼭 이만치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제가 너무 못된건가요...친구들은 니가 너무 잘해줬기 때문에 너의 고마움을 모른다고...그런애는 잊으라고...담부턴 너무 잘해주지말라고...하지만 저는 다시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면 다시 모든걸 잘해줄껍니다...얘한테 해주지 못한거 까지 더 잘해줄껍니다...근데 이제 겁이 납니다...다시 사랑을 할수 있을까하는 생각과 또 사랑을 시작했는데 또 절 버릴까봐 겁이납니다...이런 제가 바본가요...
아직까지...힘들어 하고 있는제가.....그녀가 내가 받은만큼 상처를 받았음 좋겠는데...상처받을 그녀가 걱정되는 제가 너무도 싫습니다...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이런 제가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