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두분의 시누(형님)가 계십니다.... 모두 윗시누분들이죠....그나마 다행히(?) 아랫시누보다는 윗시누가 나은것같아요.... 제가 윗사람 노릇을 잘 못할것같아서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결혼 3년 넘었지만 아직까지 제겐 두분 다 어렵게 느껴지네요.... 저와 나이차이가 작은시누 7살 큰시누 13살 차이나 나니 더 그런가봐요... 어쩌다 한번 통화를 해도 전 형님 안녕하세요...잘 지내세요...별일없으시죠... 이정도뿐 사무적인 말투밖엔 안되더라구요.... 가끔씩 나도 시누한테 전화해서 편하게 신랑흉도 보고싶고 그런데... 그런생각할때마다 형님과 친하지도 않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데...괜히 말 잘못해서 일 더크게 벌일것같아서리....그렇게 하지도 못하네요.... 결혼한지 얼마안됐을땐 큰형님이 어머님(시모)한테 올켄 참 인정머리고 없다고.... 어쩜 결혼후 시누들한테 한번 전화도 안한다고 뭐라 하셨다고 하더군요... 내심 제게 많이 서운함을 느끼신것같더라구요... 제딴에 형님들 모두 일을 하시니까 바쁘실것같으셔서 낮엔 전화 못드리고 저녁엔 저도 퇴근후 할일이 많으니까 이래저래 못드린거거든요... 얼마전에 제 남동생이 결혼을 해 저도 올케가 생겼지만 제게 전화 안합니다... 서운하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는것같아요.... 남동생 만나 알콩달콩 살아주는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 할것같아서요.... 다른분들도 저처럼 형님을 어렵게 대하시는지.... 아니시면 친자매처럼 정말 편하게 지내시나요?
올케 시누사이 친하신가요?
제겐 두분의 시누(형님)가 계십니다....
모두 윗시누분들이죠....그나마 다행히(?) 아랫시누보다는 윗시누가 나은것같아요....
제가 윗사람 노릇을 잘 못할것같아서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결혼 3년 넘었지만 아직까지 제겐 두분 다 어렵게 느껴지네요....
저와 나이차이가 작은시누 7살 큰시누 13살 차이나 나니 더 그런가봐요...
어쩌다 한번 통화를 해도 전 형님 안녕하세요...잘 지내세요...별일없으시죠...
이정도뿐 사무적인 말투밖엔 안되더라구요....
가끔씩 나도 시누한테 전화해서 편하게 신랑흉도 보고싶고 그런데...
그런생각할때마다 형님과 친하지도 않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데...괜히 말 잘못해서
일 더크게 벌일것같아서리....그렇게 하지도 못하네요....
결혼한지 얼마안됐을땐 큰형님이 어머님(시모)한테 올켄 참 인정머리고 없다고....
어쩜 결혼후 시누들한테 한번 전화도 안한다고 뭐라 하셨다고 하더군요...
내심 제게 많이 서운함을 느끼신것같더라구요...
제딴에 형님들 모두 일을 하시니까 바쁘실것같으셔서 낮엔 전화 못드리고
저녁엔 저도 퇴근후 할일이 많으니까 이래저래 못드린거거든요...
얼마전에 제 남동생이 결혼을 해 저도 올케가 생겼지만 제게 전화 안합니다...
서운하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는것같아요....
남동생 만나 알콩달콩 살아주는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 할것같아서요....
다른분들도 저처럼 형님을 어렵게 대하시는지....
아니시면 친자매처럼 정말 편하게 지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