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함부로 사랑한다고 말하지 마라

라파엘라2003.04.21
조회399

사랑은 그렇게 냄새나고 보잘것 없는 인간이 가질수 있는게 아니다

인간은 진정 누굴 사랑할수 없는 존재이며

일반적인 사람들이 말하는 이성간의 사랑은 거의 대부분은 다 거짓이다.

 

누가 누굴 사랑한단 말인가?

당신은 사랑이 뭔지나 제대로 인식하고는 있는가?

 

사랑은 일시적인 도파민이라는 호로몬의 분비로 느끼는 그런게 아니란 말이다.

그건 그냥 일시적인 연정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게 마련이다.

 

진정한 사랑이란것은 위로부터 내려오는것이다

다시말해서 신의 주권적 은혜로 인간에게 값없이 주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고 고귀한 선물인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것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해서 값없이 희생하는게 대표적인것이다

그 사랑은 인간자신의 선택이나 의지의 결과의 산물이 아니며

무조건적이고 전폭적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다.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고린도의 사랑의 정의이다

 

위의 사랑을 인간 본인 자신이 스스로 취할수 있으며 그것을 행할수 있단 말인가?

 

인생 최고목표이며 최고의 가치인 이웃과 사람을 사랑하기.

 

단언하건대 극도의 고행과 수련을 통해서 우리는 이 진리에 도달할수 없다

 

진리의 사랑인 신의 사랑을 아주 미약하나마 간접적으로 경험하길 원한다면

 

아기를 낳아서 길러보는걸 권유할뿐.

 

인간 본인 자신은 누굴 진정으로 사랑할수 없는 아주 불안한 존재인 것이다

 

제발 부탁이니..누굴누굴 사랑하고 있다느니 그 사람을 정말 사랑햇다느니

 

그딴 가증하고 악한말들은 제발 그치자

 

사랑은 조건으로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며..내가 이 만큼 줬으니.나도 줬는만큼 받아야 된다는 상호보완적인 성질도 아니며

 

사랑은 그저 전폭적으로 자기가 가진걸 모두 전부를 아낌없이 주는것인데

 

그것에 대해서는 후회함이나.

 

아낌이 들수가 없는것이다(오직 참고 소망하고 기뻐할뿐..)

 

왜냐면 사랑의 속성은 받는것이 아니라 주는것이기 때문이다.

 

제발 내 힘으로 내가 가진것으로 사랑하수 있다 말하지 말며

 

오만함을 벗어벗리고 신에게 가서 "사랑"의 샘물을  겸손히 구하면 그분은

 

겸손이 구하는 모든자에게 값없이 그것을 줄것이다.

 

인생의 최대목표이며 인생의 최대 가치인 그것을 놓치지 말고

 

그분을 만나서 그것을 취하라.

 

그리하여 정말 서로서로 뜨겁게 뜨겁게 사랑하라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 5:6>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요 7:37-39>

 

 

계 21:6 [또 내게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노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의 샘을 값없이 주리라.] 계 22:17 [또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오라." 하더라. 듣는 자도 "오라." 말하게 하고, 또 목마른 자도 오게 하며,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생명수를 값없이 마시게 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