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살 여친은 29살 , 8년간이나 이쁘게 만나고 있는 여친이 있습니다. 저는 서울 여친은 전주 살고 있습니다. 제 첫사랑이기 때문에 그녀가 무슨 말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모든게 다 이쁩니다. 내가 가진걸 주어도 후회하지 않고요 ,못 주어서 안달인 바보 같습니다. 결혼 하자고 햇는데 더 놀고 하자고 그러네요. 물론 성적으로 그녀가 절 만족시켜 주고 있습니다. 딱히 더 필요할게 없어서 우린 그냥 서로를 바라보면서 즐긴다고 할가요? 그렇게 이쁜 여친에게도 나쁜점이 있습니다. 집에서 백수로 놀고 있는 여친이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서 올라 올때마다 차비주고 용돈주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시간이 빡빡해서 중간에서 만나든지 아님 서울로 올라오라고 합니다. 올라 오라고 하면 잘 올라오는 여친도 처음 만나고 나서 2년후 부턴 여친에게 미안했어요.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올라 올때마다 차비며 식사비를 주었죠. 이것도 하다보니 갈수록 많은 액수가 되더라고요. 용돈주는 것도 1년인가 주었더니 조금식 받는것도 짜증 난다고 한번에 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한번씩 월급씩으로 용돈을 주고 있습니다. 여친한테 월급을 주는것이 맞는 것인지. ㅉ 시간이 지나다보니 여친 씀씀이가 커지더군요. 이제는 매달 말일에 월급주고 있습니다. 제 수입의 10% 정도인 100만원이나 됩니다. ㅜ.ㅜ 제가 사업을 하고 있어서 100만원은 큰돈은 아니지만 쓸곳(사업자금. 집값 상환) 이 많은 나. 저도 어려운데 여친 용돈 까지 줄려니 힘이 듭니다. 된장녀도 아닌게 용돈 받아서 친구들하고 노는데 쓰고 그리고 옷이고 화장품이고 삽니다. 품목을 보니 명풍들이 많더군요. 돈 안준다고 하면 삐져서 연락도 안 하고 전화도 끈고 있습니다. 저는 여친이 없으면 못 삽니다 ,. 매일 통화해야 하루가 시작되고 퇴근하면서 여친의 목소리를 들어야 잠이 옵니다. 버릇을 잘못 들인것 같습니다. 나한테는 오직 하나뿐인 그녀.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고 그냥 삽니다. 이런 여친 강제로 결혼해야 되나요? 아님 미래를 위해서 버려야 하나요? 버린다면 내 마음이 아플텐데요. 여러분들 의견은요?
너무 돈 요구하는 내애인
저는 30살 여친은 29살 , 8년간이나 이쁘게 만나고 있는 여친이 있습니다.
저는 서울 여친은 전주 살고 있습니다.
제 첫사랑이기 때문에 그녀가 무슨 말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모든게 다 이쁩니다.
내가 가진걸 주어도 후회하지 않고요 ,못 주어서 안달인 바보 같습니다.
결혼 하자고 햇는데 더 놀고 하자고 그러네요. 물론 성적으로 그녀가 절 만족시켜 주고 있습니다.
딱히 더 필요할게 없어서 우린 그냥 서로를 바라보면서 즐긴다고 할가요?
그렇게 이쁜 여친에게도 나쁜점이 있습니다.
집에서 백수로 놀고 있는 여친이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서 올라 올때마다 차비주고
용돈주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시간이 빡빡해서 중간에서 만나든지 아님 서울로 올라오라고 합니다.
올라 오라고 하면 잘 올라오는 여친도 처음 만나고 나서 2년후 부턴 여친에게 미안했어요.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올라 올때마다 차비며 식사비를 주었죠. 이것도 하다보니 갈수록 많은 액수가 되더라고요.
용돈주는 것도 1년인가 주었더니 조금식 받는것도 짜증 난다고 한번에 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한번씩 월급씩으로 용돈을 주고 있습니다. 여친한테 월급을 주는것이 맞는 것인지. ㅉ
시간이 지나다보니 여친 씀씀이가 커지더군요. 이제는 매달 말일에 월급주고 있습니다.
제 수입의 10% 정도인 100만원이나 됩니다. ㅜ.ㅜ
제가 사업을 하고 있
어서 100만원은 큰돈은 아니지만 쓸곳(사업자금. 집값 상환) 이 많은 나.
저도 어려운데 여친 용돈 까지 줄려니 힘이 듭니다.
된장녀도 아닌게 용돈 받아서 친구들하고 노는데 쓰고 그리고 옷이고 화장품이고 삽니다.
품목을 보니 명풍들이 많더군요.
돈 안준다고 하면 삐져서 연락도 안 하고 전화도 끈고 있습니다.
저는 여친이 없으면 못 삽니다 ,. 매일 통화해야 하루가 시작되고 퇴근하면서
여친의 목소리를 들어야 잠이 옵니다.
버릇을 잘못 들인것 같습니다.
나한테는 오직 하나뿐인 그녀.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고 그냥 삽니다.
이런 여친 강제로 결혼해야 되나요? 아님 미래를 위해서 버려야 하나요?
버린다면 내 마음이 아플텐데요. 여러분들 의견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