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살된 우리 큰아들. 정초에 세배하는걸 배워서는 집에서 열심히 부업하구 있는 내게 와서리 "엄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응(웃음) 우리 아들도 ..." . . . . . 잠시후, "엄마, 돈 많이 버세요." 넙죽 절 ㅋㅋ . . . . . 또 잠시 후 귓속말루 "엄마, 돈 많이 벌어서 돈까스 사주세요.ㅎㅎ" 울 아들 귀엽죠?
우리 아들 세배 받기
올해 7살된 우리 큰아들.
정초에 세배하는걸 배워서는 집에서 열심히 부업하구 있는 내게 와서리
"엄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응(웃음) 우리 아들도 ..."
.
.
.
.
.
잠시후,
"엄마, 돈 많이 버세요."
넙죽 절
ㅋㅋ
.
.
.
.
.
또 잠시 후
귓속말루
"엄마, 돈 많이 벌어서 돈까스 사주세요.ㅎㅎ"
울 아들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