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믿고 애 낳는 사람이 멍청한 겁니다.

정부말 믿으면 등신이죠20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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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떠들고 사회적으로 뼈 아프게 와닿아도 혜택 쥐뿔도 없습니다.

 

맨날 3자녀이상에 혜택을 주겠다고 하는데

 

저 시골구석 셋째 낳으면 은목걸이 준다고 하고 어디는 아기보험 한달에 만원 2만원 하는거

 

1년인가 들어준답니다.

 

저 사는 곳도 시골인데 셋째 낳으면 일시불로 그것도 현찰이 아니라 지역 상품권으로

 

20만원인가 30만원 주고 끝입니다.

 

정부에서 입아프게 떠들던 것들 말만 그렇게 하고

 

그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믿고 부담을 덜겠다 생각하면 계산 잘못하신 겁니다.

 

전에 인구가 확 줄었던 곳에서 한달에 10만원인가 20만원인가 해서 1년인가 2년 지원했던게

 

최대인데 그나마도 그런 쓸데없는 거 지원했다고 감사에 걸려서

 

있는 정책도 다 없앤 상황입니다.

 

하여간에 이놈의 정부가 하는 일이 다 그렇죠.

 

사회복지시설에 돈 지원하라고 하고는 쓸데없는데 돈 썼다고 지방정부 예산을 깍는게

 

한국현실입니다.

 

그나마 2005년인가 2000년도 아이부터는 연말소득공제에 나이가 좀 들어도 포함시켜 주는걸

 

감사하게 생각하라더군요.

 

하여간에 있는 놈들은 서민들 사정을 모릅니다.

 

박근혜는 조단위로 뜯은 돈이 있어서 서민사정 모르고

 

이명박이는 몇백억대의 재산가라 아는게 없고

 

앞으로 대통령 선거 나올 인간들은 좀 현실성 있는 출산공약이나

 

진짜 서민들 위하는 정책을 쓰는 사람을 뽑아야지

 

청개천 복개한다더니 부자들만 잘사는 정책

 

아기도 안 낳아본 조단위대 재산가 아줌마

 

증말 올 연말 깝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