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이가 없는 일이지만 내 남편을 사랑한다는 40대 중반의 그녀 10대들이 좋아하는 좋아하는 발라드풍의 노래를 좋아하는 그녀 내 남편이 자기를 떠나 보내며 아파했을 거라는 착각 자기와 헤여져서 괴로운 생활을 할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그녀 그래서 우리주위에 돌면서 떠나지 않고 현실을 파악 못하는 정신나간 여자 하지만 그남자는 지금 내옆에서 너무나도 홀가분한 모습으로 날 보듬으며 예전에 그랬듯이 잘 살아가고 있는데... 그이가 하는말 "다 그렇고 그렇지 남편 몰래 바람피는 여자 뭐다를까봐 그나마 사랑 이라해야 덜 죄가 되는것같으닌까 사랑이라 스스로 되뇌이는거지" 나도 그이가 세상에서 가장 날 사랑하는 사람이라 믿었고 그것은 지금도 변함이없고 아이들 또한 엄마 아빠 사이가 정말 좋은줄알고 있는데... 불륜은 용서 받지 못한 일이지만 서로 불륜인것 알고 시작했고 서로 가정이 있는 사람들이닌까 나에게 감당하기 힘든 상처를 주었으면 이젠 정말 그이를 사랑했다면 깨끗하게 떠나야 하는 것이 아닐까? 어떻게 되었든 우리는 서로 착각속에서 사는 가보다 나도 그녀도 서로의 입장에서... 그가운데서 상처받는 사람들은 부인들과 아이들이 아닐까 그녀도 한가정의 아내인데 왜 그런짓을해서 나에게 엄청난 상처를 줄까 무엇이 옳고 잘못된것인지 어디서 부터 잘못된것인지 이젠 삭제할수없는 현실이되버린 지금 그이는 제자리에 돌아왔으닌까 그녀도 그녀의자리 아내그리고 엄마의 자리로 돌아가길... 난 ... 숨조차도 쉬기힘든 배신에대한 상처가 언제쯤이면 아물런지 그이를 사랑하는 만큼 상처도 컷으닌까 서로 노력하고 그 상처 그이의 사랑으로 아물기를 바라며 나약할수박없는 나이기에... 1
내남편을 좋아한다는 그녀의 착각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일이지만
내 남편을 사랑한다는 40대 중반의 그녀
10대들이 좋아하는 좋아하는 발라드풍의 노래를 좋아하는 그녀
내 남편이 자기를 떠나 보내며 아파했을 거라는 착각
자기와 헤여져서 괴로운 생활을 할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그녀
그래서 우리주위에 돌면서 떠나지 않고 현실을 파악 못하는 정신나간 여자
하지만 그남자는 지금 내옆에서 너무나도 홀가분한 모습으로 날 보듬으며 예전에 그랬듯이
잘 살아가고 있는데...
그이가 하는말 "다 그렇고 그렇지 남편 몰래 바람피는 여자
뭐다를까봐 그나마 사랑 이라해야 덜 죄가 되는것같으닌까 사랑이라 스스로 되뇌이는거지"
나도 그이가 세상에서 가장 날 사랑하는 사람이라 믿었고 그것은 지금도 변함이없고
아이들 또한 엄마 아빠 사이가 정말 좋은줄알고 있는데...
불륜은 용서 받지 못한 일이지만 서로 불륜인것 알고 시작했고 서로 가정이 있는 사람들이닌까
나에게 감당하기 힘든 상처를 주었으면 이젠 정말 그이를 사랑했다면 깨끗하게 떠나야 하는 것이 아닐까?
어떻게 되었든 우리는 서로 착각속에서 사는 가보다
나도 그녀도 서로의 입장에서...
그가운데서 상처받는 사람들은 부인들과 아이들이 아닐까
그녀도 한가정의 아내인데 왜 그런짓을해서 나에게 엄청난 상처를 줄까
무엇이 옳고 잘못된것인지 어디서 부터 잘못된것인지
이젠 삭제할수없는 현실이되버린 지금
그이는 제자리에 돌아왔으닌까
그녀도 그녀의자리 아내그리고 엄마의 자리로 돌아가길...
난 ...
숨조차도 쉬기힘든
배신에대한 상처가 언제쯤이면 아물런지
그이를 사랑하는 만큼 상처도 컷으닌까
서로 노력하고
그 상처 그이의 사랑으로 아물기를 바라며
나약할수박없는 나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