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하다가 첨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여... 저는 올해 24살..남친과 동거는 2년조금 넘었어여.. 제목 그대로 이사람은 저에세 손찌검을 아주 잘합니당.. 지금 같이 사는집은 제가 돈벌어서 제명의로 얻은 월세방이구요.. 남친은 욕을 엄청 잘합니다..그렇게 욕잘하는사람 살면서 처음봤구여.. 그런 남친이 싫어서 헤어지려고 작년가을쯤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공 정말 좋은사람이 저에게 생겨씁니다... 그래서 그오빠네집에서 같이 살았구여.. 제 명의로 된 집이니 방을 뺴려고하는데..그사람네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고 친척들집에 갈수도 없는상황이고해서 제가 방은 계약기간 완료대면 빼겠다고말했습니당.. 그런뎅..그 새로 생긴사람과 사이가 않좋아지면서..우리 강아지도 보고싶고해서..남친한테 돌아온건 아니공..저는 제집이 편해서 겨울에 다시 왔습니다.. 그남친 제가 돌아온줄아나봐여...저한테 애인대하듯이 대합니다.. 그리고 어제새벽에 술먹고 제가 엄마하고 통화하 끝난후 갑자기 저보고 나가랍니다.. 그래서 내집이니까 너보고 나가라고 했더니 갑자기 옷을 주서입더니만 저의 목을 조르는것입니다.. 정말 죽는줄알앗습니다..숨도 막혔구요ㅠㅠ정말로 죽을거같아서 바락하면서 미안하다고 말해버렷습니다.. 그랬더니 지가 이집에서 나가겠대요 그런데 날 죽이고 나가겠대여.. 암튼 그리공 작년여름에는 시계를 저한테 던져서 머리가 찢어져서 7바늘 꼬맨적도있었습니다.. 정말 헤어지고싶은데..헤어지자고하면 싸움나고 저를 떄리고ㅠㅠ 나 어떠케야하나여.... 지금 저는 요새 일도 않해서 돈도 없고..방이라도 빼고싶은데.. 방 뺀다하면 또 나한테 욕을 해대고 손찌검하는데.. 정말로 나 힘듭니다..ㅠㅠ 도와주세요..
폭력을 휘두르는 자랑스런 내남친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하다가 첨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여...
저는 올해 24살..남친과 동거는 2년조금 넘었어여..
제목 그대로 이사람은 저에세 손찌검을 아주 잘합니당..
지금 같이 사는집은 제가 돈벌어서 제명의로 얻은 월세방이구요..
남친은 욕을 엄청 잘합니다..그렇게 욕잘하는사람 살면서 처음봤구여..
그런 남친이 싫어서 헤어지려고 작년가을쯤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공 정말 좋은사람이 저에게 생겨씁니다...
그래서 그오빠네집에서 같이 살았구여..
제 명의로 된 집이니 방을 뺴려고하는데..그사람네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고 친척들집에 갈수도 없는상황이고해서 제가 방은 계약기간 완료대면 빼겠다고말했습니당..
그런뎅..그 새로 생긴사람과 사이가 않좋아지면서..우리 강아지도 보고싶고해서..남친한테 돌아온건 아니공..저는 제집이 편해서 겨울에 다시 왔습니다..
그남친 제가 돌아온줄아나봐여...저한테 애인대하듯이 대합니다..
그리고 어제새벽에 술먹고 제가 엄마하고 통화하 끝난후 갑자기 저보고 나가랍니다..
그래서 내집이니까 너보고 나가라고 했더니 갑자기 옷을 주서입더니만 저의 목을 조르는것입니다..
정말 죽는줄알앗습니다..숨도 막혔구요ㅠㅠ정말로 죽을거같아서 바락하면서 미안하다고 말해버렷습니다..
그랬더니 지가 이집에서 나가겠대요 그런데 날 죽이고 나가겠대여..
암튼 그리공 작년여름에는 시계를 저한테 던져서 머리가 찢어져서 7바늘 꼬맨적도있었습니다..
정말 헤어지고싶은데..헤어지자고하면 싸움나고 저를 떄리고ㅠㅠ
나 어떠케야하나여....
지금 저는 요새 일도 않해서 돈도 없고..방이라도 빼고싶은데..
방 뺀다하면 또 나한테 욕을 해대고 손찌검하는데..
정말로 나 힘듭니다..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