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는데.

..2007.03.02
조회275

 

 

처음에제가항상 헤어지자말을많이했었어요.

 그러면거의붙잡는건 남자친구였구요..

 사귄지 8달..정도됬었구요..헤어진지는거의3달

 다되가구요..

 전 남자랑 깊게절때사귀지않거든요..거의2주가면정말

 오래간것이구요..

 하지만 처음으로 그 남잔

 정말..같이했던 추억도많고..여행도같이갔엇고..

 여튼정말옆에없으면 안될사람이었어요..사귀다보니

 하지만 많이 싸우고 하는 바람에 정말..저는 헤어지자

 라는 말을 많이했었어요 지금정말후회하고있지만.

 친구들과도거의만나지않았고 오직 남자친구그러니깐

 오빠랑 항상 했던 시간이 훨씬 많았엇어요..

 하지만 무슨일로 저는 또 헤어지자말을했었거든요

 정말 화가나서 정말..참을 수 없을만큼

 그런대 갑자기 변해버리더라구요?..항상 잡아주고 그랬던

 사람이..그래서 전 매달렸어요 매달렸죠 당연히

 그사람집에찾아갔지만 소용없었어요.. 그러고나서

 4일을 기회를 준다고 했어요 정말 좋아하면 그런말 당연히 안나오는게

 정상이죠.. 전 시험을4일앞둔상태라서 그래서 더 열심히 시험을쳤죠

그러고나서 시험을치고 아니 하루 하루 치면서 연락을 했어요

 딱 시험이 끝나고 밤에전화했을때..오빠 여자친구생겼다..

 하는말..? 싸이들어가보니 정말 여자친구가생겨버린..

 

 전 정말..믿겨지지안앗지만 화장실에서 처음으로 그사람때문에

 처음으로 남자 때문에 그렇게 울었어요..특히..새벽에일어났을때

못참고 문자하고..그렇게하면 완전 화내고..문자하지말라고

번호바꿔버린다고..정말..저 어린나이에 상처많이받았어요..하지만

 지금 더 성숙해졌구요. 남자 절떄 함부로 안만나요 정말 겁나서

 

그러고나서 문자 전화 몇번을 했지만 차갑게답장하던 오빠 그리고

 전화를 돌리길래..완전..그때는 마음굳게먹고 5일동안연락안햇지만 또

연락이왔구요.. 그리고 눈물로보냈던 2달?.그안에문자도만이왔었어요

여자친구가있으면서 힘들다고 사는게힘들다면서..여자친구랑

확실히 정리되면만나자는 오빠. 아무리 그렇게 문자가와도

마음은 아프고 그래 오빠확실히정리되면문자해.하고싶지만

꾹참고 연락하지말라고 그랬어요. 그사람폰번호

바꼈으면서 저한테연락온거거든요..

그러면서 저는 전화번호를 지웠어요.저도모르게순식간에문자하고그랬거든요

그래서겁나서 전 다지웠죠.

 

그렇게말했지만 여전히 잘사귀고있엇어요..

그런문자들 다 거짓말인거맞죠..새여자친구랑잘안되니깐..안되면

다시 올려고..그런거죠..?아쉬우니깐..

전..어떻게 8달을사귀고 그것도 바로..2틀..아니3일이지나고나서

바로 새여자친구를 사겨서 지금..3달째되어가구잇거든요..

 어떻게 저렇게 행복한지..그러면서도 한번씩문자오고.

 어떻게생각하세요..?..

 그리고 우연히 한번만났는데 정말..휴.

 저도 거의쫌 잊어가는지 웃으면서 말하고 내가 차갑게말하니

 그렇게하지말라고 웃으면서.어깨동무를하는거에요.

하지만 정말..마음이아파요..

저 잊어야겟조..? 

 그리고 그남자 행복하면서 왜그래요저한테?

힘들떄마다문자하는것같아요..왜그래요정말?

저 잊어야되는거맞죠..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