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 여려분들 .. 제 얘기 한번만 들어주세요 .. 저는 경기도에 사는 이제 22살된 여자입니다 . 2007년 2월 25일 친구와 술집에서 간단하게 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친구의 고민도 상담하고.. 그랫죠. 둘이서 소주1병을 먹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기분이 좋았죠. 근데 다른 테이블에서 친구한테 같이잇는 사람이 맘에 든다고 햇다고 가치 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는 남자친구 잇다고 하고 거절을 햇써요. 근데 처음에 말을 걸어온 남자 말고 그일행이 우리테이블로 은근슬적 오더니 말을 거더군요. 그래서 그냥 얘기를 햇습니다. 서로 웃으며 .. 술먹엇으니깐 .... 근데.. 첨에 말을 걸어온 남자가 " 에이 ~ ㅆㅣ X" 이러면서 자기가 원래잇던 자리로 가는 겁니다. 저랑 친구는 쫌 당황햇습니다. 그래서 왜그러시냐고 왜 기분나빠하냐고 우리가 모 잘못한거 잇냐고 물엇더니 " 너네 몇살이냐 " 대뜸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22살인데요 이랫더니 " ㅈ 만한 ㄴ들 ㅈㄹ이야... " 이러는 겁니다. 너무 황당햇죠 . 당황스럽고 어이업고 . 저희가 잘못한게 모냐고요 ....ㅠㅠ 무튼 그래서 왜 욕을 하냐고 그랫더니 . 그남자가 자기 자리 옆에 잇는 의자를 들더니 제가 잇는 쪽으로 던지는 것입니다. 깜짝놀랜것도 잠시 . 이미 의자는 제 왼쫄 팔을 강타한뒤엿죠 .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낫죠 . 그래서 저도 욕을 해주엇씀니다. 술을 먹엇으면 곱게 먹으라고 . 지금 모하는 짓이냐고 빨리 사과하라고 . 그랫더니 그 일행들이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사람한테 직접 사과를 받아야 겟다고 햇죠 . 계속 사과하라고 해도 상스러운 욕만 할뿐 이엇죠 .ㅠ 그리고는 계산을 하고 그 일행들이 끌고 나가더라고요 . 너무 억울해서 눈물만 나왓죠 . 그리고서 진정하고 잇는데 .정말 길가다가 덩 밟앗다 생각을 하고 맘을 좀 가라앉히고 잇썻슴다. 근데 술집 앞에서 왓다갓다 하는거에요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하고 .. 근데 갑자기 저한테 의자를 던졋던 그 남자가 문을 열고 들어 오더라구요 . 저는 사과하려나 부다 ..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잇썻죠 . 근데 문앞에 있는 의자를 들더니 제 뒤통수를 때리는 거에요 . 순간 앞이 캄캄하고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멍~ 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 온몸이 다 떨리고 . 무섭고 얼른 핸드폰을 들어 112 에 신고를 햇씀다. 파출소에 가서 진술서를 썻죠 . 제가 진술하는 동안에 그사람 표정은 정말 아무잘못업다는 그런표정이엇고 의자로 때린적 업다며 행동만 취햇다고. 그러더군요 . 그러고 나서 저는 집에 왓고 . 경찰서에서 연락이 왓써요 . 그사람이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넘어 갓다고 하더군요. 아직 진행중인데. 경찰서에서 하는 말이 . 그사람은 구속은 안된다고 벌금만낼수도 잇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게 우리나라 현제 법이라고..... 그다음날.. 저는 진단서를 끊으러 병원에 갓씀니다 . 머리에 피가 고엿다는데 3주 나오더라고요 . 어떻게 할수잇는 방법 업쓸까요 ? 저 정말 그사람 죽어도 용서못할꺼 갓은데 ..................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너무 억울합니다 . ......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 ㅠ
정말 억울합니다.
여려분들 .. 제 얘기 한번만 들어주세요 ..
저는 경기도에 사는 이제 22살된 여자입니다 .
2007년 2월 25일 친구와 술집에서 간단하게 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친구의 고민도 상담하고.. 그랫죠.
둘이서 소주1병을 먹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기분이 좋았죠.
근데 다른 테이블에서 친구한테 같이잇는 사람이 맘에 든다고 햇다고 가치 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는 남자친구 잇다고 하고 거절을 햇써요.
근데 처음에 말을 걸어온 남자 말고 그일행이 우리테이블로 은근슬적 오더니
말을 거더군요. 그래서 그냥 얘기를 햇습니다. 서로 웃으며 .. 술먹엇으니깐 ....
근데.. 첨에 말을 걸어온 남자가 " 에이 ~ ㅆㅣ X" 이러면서 자기가 원래잇던 자리로 가는 겁니다.
저랑 친구는 쫌 당황햇습니다. 그래서 왜그러시냐고 왜 기분나빠하냐고
우리가 모 잘못한거 잇냐고 물엇더니 " 너네 몇살이냐 " 대뜸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22살인데요 이랫더니 " ㅈ 만한 ㄴ들 ㅈㄹ이야... " 이러는 겁니다.
너무 황당햇죠 . 당황스럽고 어이업고 .
저희가 잘못한게 모냐고요 ....ㅠㅠ
무튼 그래서 왜 욕을 하냐고 그랫더니 .
그남자가 자기 자리 옆에 잇는 의자를 들더니 제가 잇는 쪽으로 던지는 것입니다.
깜짝놀랜것도 잠시 . 이미 의자는 제 왼쫄 팔을 강타한뒤엿죠 .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낫죠 . 그래서 저도 욕을 해주엇씀니다.
술을 먹엇으면 곱게 먹으라고 . 지금 모하는 짓이냐고
빨리 사과하라고 . 그랫더니 그 일행들이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사람한테 직접 사과를 받아야 겟다고 햇죠 .
계속 사과하라고 해도 상스러운 욕만 할뿐 이엇죠 .ㅠ
그리고는 계산을 하고 그 일행들이 끌고 나가더라고요 .
너무 억울해서 눈물만 나왓죠 .
그리고서 진정하고 잇는데 .정말 길가다가 덩 밟앗다 생각을 하고 맘을 좀 가라앉히고 잇썻슴다.
근데 술집 앞에서 왓다갓다 하는거에요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하고 ..
근데 갑자기 저한테 의자를 던졋던 그 남자가
문을 열고 들어 오더라구요 . 저는 사과하려나 부다 ..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잇썻죠 .
근데 문앞에 있는 의자를 들더니 제 뒤통수를 때리는 거에요 .
순간 앞이 캄캄하고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멍~ 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
온몸이 다 떨리고 . 무섭고 얼른 핸드폰을 들어 112 에 신고를 햇씀다.
파출소에 가서 진술서를 썻죠 .
제가 진술하는 동안에 그사람 표정은 정말 아무잘못업다는 그런표정이엇고
의자로 때린적 업다며 행동만 취햇다고. 그러더군요 .
그러고 나서 저는 집에 왓고 .
경찰서에서 연락이 왓써요 . 그사람이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넘어 갓다고 하더군요.
아직 진행중인데.
경찰서에서 하는 말이 .
그사람은 구속은 안된다고 벌금만낼수도 잇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게 우리나라 현제 법이라고.....
그다음날.. 저는 진단서를 끊으러 병원에 갓씀니다 .
머리에 피가 고엿다는데 3주 나오더라고요 .
어떻게 할수잇는 방법 업쓸까요 ?
저 정말 그사람 죽어도 용서못할꺼 갓은데 ..................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