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편지 배달 업무 많이 아니라 보험과.. 명절땐.. 물건도 팔아야하는 일이 있어서 제가 망설이집니다. 성격이 좀 내성적인편이라 남들한테.. 애기도 잘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하난 반도체 회사인데.. 취업해도 생산직이라.. 비전이 없어. 나중에 노후까지 할수 있을지. 고민이구요 집배원은 몇년하면 정식 공무원이 된다는 메리트가 있는데.. 과연 제가 집배원을 할수있을지...항상 망설여집니다.. 처음엔 반도체 회사 에 갈려구 마음먹구 있었는데.. 집에서 노후까지 안전한 집배원을 하라고 권유하고 형도 집배원이라 이 직업을 하라고 하고.. 우유부단한 제성격이 참 원망 스럽네요.. 하두 답답해서 그냥 글올린겁니다.. 읽느라 고생하셧습니다.
취업고민중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죠??
나이는 26 입니다.. 학교 졸업하고 취업때문에 항상 고민 하는 대한민국 남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가 요즘 고민에 빠졌습니다. 2가지 직업때문입니다.
하난 집배원 직업과 하난 반도체 회사 생산직 분야 에 근무 하는거입니다.
집배원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편지 배달 업무 많이 아니라 보험과.. 명절땐.. 물건도 팔아야하는 일이 있어서 제가 망설이집니다. 성격이 좀 내성적인편이라 남들한테.. 애기도 잘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하난 반도체 회사인데.. 취업해도 생산직이라.. 비전이 없어. 나중에 노후까지 할수 있을지. 고민이구요 집배원은 몇년하면 정식 공무원이 된다는 메리트가 있는데.. 과연 제가 집배원을 할수있을지...항상 망설여집니다.. 처음엔 반도체 회사 에 갈려구 마음먹구 있었는데.. 집에서 노후까지 안전한 집배원을 하라고 권유하고 형도 집배원이라 이 직업을 하라고 하고.. 우유부단한 제성격이 참 원망 스럽네요.. 하두 답답해서 그냥 글올린겁니다.. 읽느라 고생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