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 아르바이트 그녀 반했습니다

아놔2007.03.02
조회2,140

안녕하세요???조언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데..

잘쓸수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 (.............).난..바보인가;ㅡㅡ

 

음..그러니까....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2월초쯤에..자주가는 "호프집"에..들어갔죠

 

술과안주를 시키려구 벨을 눌렀는데...띠용...미소가 너무 이쁜그녀의 얼굴에서 눈을

 

땔수가없더군요..ㅎㅎ..이렇게 만남?은 시작되었습니다?(제생각)ㅋ

 

2월초부터...말한번 걸어보고싶다는 생각만했지...ㅎㅎ실천을

 

못했습니다...그리구..매일은 아니더라도...가끔 갔죠..ㅎ 그러다...사건이 터지고말았어여;

 

친구들과....호프집에서 술을먹구(그녀가일하는곳이아님)배가고파...-- 편의점에 들어갔습니다

 

4명에서 앉아...막 비빌려는 찰라(?라면)....그녀가..일을 마치고..편의점에 들어온것입니다!!!ㅎㅎㅎ

 

이때가 새벽 2시가조금 넘은시간이였죠.ㅋ ...제머리속은...아 괜찮다..괜찮다...괜찮다.온통

 

이생각뿐이였죠..그녀는 물건을사고 나갔습니다..도저히 안되겠다..싶어...친구중 한명이..띠어

 

나가더군요...(베프라 제가 마음에들어하는거 다알고있음)ㅋ

 

둘이 막 말을하다가...그녀가 반대편으로 막 도망??가는겁니다.ㅋㅋㅋ지금

 

말못하면 못하겠다싶어..제가 뛰어나갔습니다.ㅋ

 

저:저기요~~~저기요~~~잠시만요...ㅋ

그녀 : 네?(웃으면서)ㅎㅎ

저 : 저기 제가 마음에들어서 그러는데..저나버노좀 알려주시면안될까여?ㅎㅎ

그녀 : 아이스크림사주시면 알려드릴꼐요.ㅋㅋㅋ

저 : 물론이죠 사드려야져..ㅋㅋ

 

이리하여 저나버노를 받고...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서로 문자도 주고받고 마냥 좋았는데...

 

이튿날 빨리 만나고싶은마음에...영화보러가여..밥먹어여...라는말을

 

돌려서 말을했습니다..ㅋ 돌아오는건 뺀찌.....--

 

오늘도 문자를 보냈는데 어제두 보냈구...답장이안오네요.ㅠㅠ

 

저나도 안받아요...그녀와...잘되고싶습니다!!!!!!!!!!!!!!

 

그녀가 무슨생각을 가지고있는지 궁굼해여...여러분이라면

 

제입장에서 현재 어떻케 하시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