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k텔레콤을 이용하는 그냥 평범한 이용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황당한 일을 겪게 되어서 가슴이 한이 될까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sk텔레콤을 이용한지 2년이 조금넘은 이용자입니다. 이번에 쓰고 있던 핸드폰 sky im-8400이 고장이 났습니다. 큰고장은 아니구 마이크가 고장이 나서 일반적인 통화가 이어 마이크폰을 꼽아야 가능하기에 불편을 감수하고 쓰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라에 시간이 나서 대리점을 돌면서 핸드폰가격을 알아보던중 그전부터 마음에 들었었던 sky s-110이 생각보다 싼가격에 나와있길래 살려했으나 원하는 색상이 없어서 구매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흘러 다른 대리점에서 19만원이라는 가격으로 sky s-110을 구매하려고 들어갔고 가격도 그런대로 맘에 들었지만 색상이 없다는게 또 제앞으로 맊았습니다. 판매점직원 왈 "그럼 개통은 내일 바로 시켜드릴테니 기계는 일단 이 전시품가져가시구요, 2~3일내에 기계들어오니 쓰시다가 연락드리면 오셔서 기계를 바꿔가시면 되겠네요"그러더라구오 머..저는 일단 그냥 암것도 안받아오기는 그렇고 기계도 구경할겸 대금 19만원을 현금으로 내고 계약서를 작성하고 정상적인 구먀 절차를 거쳐서 기계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일을하고있는데 10시30분경에 전화가 오더군요. 개통때문에 문의전화가 아닌 밤새 기계가격이 많이올라서 현재 개통이 불가능하다고 다음 기계가격 떨어질때까지 3월5일정도까지만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그때 개통시켜 주겠다고 하더군요. 머..전화상으로 얼굴붉히는 소리하기도 싫고 저도 손님을 맞이하는일을 하는지라 "그럼 어차피 전화기쓰던거있으니깐 개통이 급한건아니니깐 기계나 들어오면 연락해서 빨리좀 바꿔주세요 제기계도 아니고 가지고 다니기 영~껄꺼롭다고"머이렇게 말했습니다. 직원은 알았다고 개통 지연된점 죄송하다고 그러더군요 머 저는 알았다고했지만 기분은 좀 찜찜했습니다. 그리고 사건당일인 오늘이군요. 3월2일이 전화기 구해서 연락준다던 마지막날이였기에 제머리속에는 전화기 생각만나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은 안오고 그래서 14시쯤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랑 상담했던 직원분이 받더군요. 알아보고 연락준다는 성의없고 핑계같은 말로 끊더군요. 그래서 1시간을 더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와서 저는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남자분이 받았고 내용을 듣더니 아까와 같은 대답을 하더군요. 속으로 엄청 짜증났습니다. 제가 왜 연락을 해야하는지..먼저 해서 죄송하다는 말을 해야하는거아닌가 그런생각만들었고 1시간남짓 시간이 흘러서 그 대리점 여자분께 연락이왔습니다. 하는말이 기계가격이 너무많이 올라서 돈을 더주시고 개통을 하시는거랑 환불뿐이 방도가 없다는겁니다... 이런 저는 이런대답을 원한게 아닌데 이런대답을 들으니 황당그자체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로는 더이상 기분도 영얺짢고 그래서 이따가 일마치고 방문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일을 하면서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일이 끝나고 저는 바로 그쪽대리점에 찾아갔습니다. 첫날 갔을때와 같이 여자분만 계시더군요 그래서 인사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여자직원분도 인사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죄송하다는 말도 함께... 그래서 여차저차 얘기를 나누다가 제가 원했던것(계약시 기계를 흰색으로 교환을해주고 개통을 하는것)과 그 여직원이 말했던 (환불또는 돈을 더내고 개통하는것)이부분에서 마찰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던찰라에 안경쓰신분이랑 안쓰신분남자분이 2분 더들어오셧고 여기 대표라는 안경쓴분이 저랑 상담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머니에서 계약서를 꺼내고 주머니에서 그 19만원주고 4일전에 계약했던 핸드폰공기계도 꺼내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서로 언성이 높아졌고 저는 제가 원했던 기계변경과 개통을 주장했고 그 대표하는 사람은 환불또는 웃돈을 주고 개통을 하라는 말을 하던중 기계를 줘보라는겁니다. 언성도 높아진 상태에서 기계를 달라니... 왜 달라냐 하니깐 "확인좀할려니깐 줘보세요"이러는 겁니다. 저는 기계를 주면 얘기가 이상하게 돌아갈까봐서 기계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대리점 대표라는 사람은 "신발!!! 달라는대 왜 안주냐고~"이런 욕설을하면서 유리 테이블을 맨손으로 치는겁니다. 저는 어이가없어서 왜 욕하시내고 왜 반말하시냐고 그랬더니 "달라는데 확인한다는데 왜안주냐고 그딴식으로 하는데 욕이 안나오냐고 "이렇게계속 반말을 하는겁니다. 저는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칼맞을것같은 분위기라 그대로 대리점을 나와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10분정도뒤에 경찰이 왔고 경위를 자세히 들은 경찰분은 사태파악하시고 대리점으로 들어가서 자세히 경의를 들어보았습니다. 그대리점 대표라는 사람은 좀전에 난폭하고 폭언을 하던 태도와는 반대로 상냥히 대하더군요. 저는 너무 어이없어서 좀전에는 안저랬다고...경창분에게 얘기했지만 별로 안통했습니다. 경찰은 별로 도움이 안된다 싶어서 누나에게 전화도 하고 근처에 있던 아는 형한테 전화해서 옆에좀 있어 달라고 부탁을 해서 형이 오는대로 대리점에 들어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대리점대표라는 사람은 형한테 상황을 다 얘기하면서 자기편을 만들려고 하는겁니다. 이미 이형은 저랑 같은 숙소에서 지내기때문에 상황을 다알고 있으므로 내용도 다 알고있던터라 같은편이 될수가 없었지요 중략을 한번하겠습니다 그러고는 저는 더이상 해결방안이 없겠다 싶어서 환불을 먼저 받자는 생각에 환불을 받고 대리점을 나와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이렇게 근무해서 쓰겠습니까??
내용이 더있는데 손가락도 아프고 머리도 어지럽고 이만 쓸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k텔리콤에서 핸폰기계하나 사고 욕설에 계산기에 후두려 터질뻔했습니다!!!
저는 sk텔레콤을 이용하는 그냥 평범한 이용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황당한 일을 겪게 되어서 가슴이 한이 될까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sk텔레콤을 이용한지 2년이 조금넘은 이용자입니다.
이번에 쓰고 있던 핸드폰 sky im-8400이 고장이 났습니다.
큰고장은 아니구 마이크가 고장이 나서 일반적인 통화가 이어 마이크폰을
꼽아야 가능하기에 불편을 감수하고 쓰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라에 시간이 나서 대리점을 돌면서 핸드폰가격을 알아보던중
그전부터 마음에 들었었던 sky s-110이 생각보다 싼가격에 나와있길래
살려했으나 원하는 색상이 없어서 구매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흘러 다른 대리점에서 19만원이라는 가격으로 sky s-110을
구매하려고 들어갔고 가격도 그런대로 맘에 들었지만 색상이 없다는게
또 제앞으로 맊았습니다. 판매점직원 왈 "그럼 개통은 내일 바로 시켜드릴테니
기계는 일단 이 전시품가져가시구요, 2~3일내에 기계들어오니 쓰시다가
연락드리면 오셔서 기계를 바꿔가시면 되겠네요"그러더라구오 머..저는 일단 그냥 암것도 안받아오기는 그렇고 기계도 구경할겸 대금 19만원을
현금으로 내고 계약서를 작성하고 정상적인 구먀 절차를 거쳐서 기계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일을하고있는데 10시30분경에 전화가 오더군요. 개통때문에 문의전화가
아닌 밤새 기계가격이 많이올라서 현재 개통이 불가능하다고 다음 기계가격 떨어질때까지 3월5일정도까지만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그때 개통시켜 주겠다고 하더군요.
머..전화상으로 얼굴붉히는 소리하기도 싫고 저도 손님을 맞이하는일을
하는지라 "그럼 어차피 전화기쓰던거있으니깐 개통이 급한건아니니깐 기계나
들어오면 연락해서 빨리좀 바꿔주세요 제기계도 아니고 가지고 다니기 영~껄꺼롭다고"머이렇게 말했습니다.
직원은 알았다고 개통 지연된점 죄송하다고 그러더군요 머 저는 알았다고했지만 기분은 좀 찜찜했습니다.
그리고 사건당일인 오늘이군요.
3월2일이 전화기 구해서 연락준다던 마지막날이였기에 제머리속에는 전화기 생각만나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은 안오고 그래서 14시쯤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랑 상담했던 직원분이 받더군요.
알아보고 연락준다는 성의없고 핑계같은 말로 끊더군요.
그래서 1시간을 더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와서 저는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남자분이 받았고
내용을 듣더니 아까와 같은 대답을 하더군요.
속으로 엄청 짜증났습니다. 제가 왜 연락을 해야하는지..먼저 해서 죄송하다는 말을
해야하는거아닌가 그런생각만들었고 1시간남짓 시간이 흘러서 그 대리점 여자분께 연락이왔습니다.
하는말이 기계가격이 너무많이 올라서 돈을 더주시고 개통을 하시는거랑 환불뿐이 방도가 없다는겁니다...
이런 저는 이런대답을 원한게 아닌데 이런대답을 들으니 황당그자체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로는 더이상 기분도 영얺짢고 그래서 이따가 일마치고 방문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일을 하면서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일이 끝나고 저는 바로 그쪽대리점에 찾아갔습니다.
첫날 갔을때와 같이 여자분만 계시더군요 그래서 인사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여자직원분도 인사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죄송하다는 말도 함께...
그래서 여차저차 얘기를 나누다가
제가 원했던것(계약시 기계를 흰색으로 교환을해주고 개통을 하는것)과
그 여직원이 말했던 (환불또는 돈을 더내고 개통하는것)이부분에서 마찰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던찰라에 안경쓰신분이랑 안쓰신분남자분이 2분 더들어오셧고 여기 대표라는 안경쓴분이 저랑 상담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머니에서 계약서를 꺼내고 주머니에서 그 19만원주고 4일전에 계약했던 핸드폰공기계도 꺼내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서로 언성이 높아졌고 저는 제가 원했던 기계변경과 개통을 주장했고 그 대표하는 사람은 환불또는 웃돈을 주고 개통을 하라는 말을 하던중 기계를 줘보라는겁니다.
언성도 높아진 상태에서 기계를 달라니... 왜 달라냐 하니깐 "확인좀할려니깐 줘보세요"이러는 겁니다.
저는 기계를 주면 얘기가 이상하게 돌아갈까봐서 기계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대리점 대표라는 사람은 "신발!!! 달라는대 왜 안주냐고~"이런 욕설을하면서
유리 테이블을 맨손으로 치는겁니다.
저는 어이가없어서 왜 욕하시내고 왜 반말하시냐고 그랬더니 "달라는데 확인한다는데 왜안주냐고
그딴식으로 하는데 욕이 안나오냐고 "이렇게계속 반말을 하는겁니다. 저는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칼맞을것같은 분위기라 그대로 대리점을 나와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10분정도뒤에 경찰이 왔고 경위를 자세히 들은 경찰분은 사태파악하시고 대리점으로 들어가서 자세히 경의를 들어보았습니다.
그대리점 대표라는 사람은 좀전에 난폭하고 폭언을 하던 태도와는 반대로 상냥히 대하더군요.
저는 너무 어이없어서 좀전에는 안저랬다고...경창분에게 얘기했지만 별로 안통했습니다.
경찰은 별로 도움이 안된다 싶어서 누나에게 전화도 하고 근처에 있던 아는 형한테 전화해서 옆에좀 있어 달라고 부탁을 해서 형이 오는대로 대리점에 들어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대리점대표라는 사람은 형한테 상황을 다 얘기하면서 자기편을 만들려고 하는겁니다.
이미 이형은 저랑 같은 숙소에서 지내기때문에 상황을 다알고 있으므로 내용도 다 알고있던터라 같은편이 될수가 없었지요
중략을 한번하겠습니다 그러고는 저는 더이상 해결방안이 없겠다 싶어서 환불을 먼저 받자는 생각에 환불을 받고 대리점을 나와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이렇게 근무해서 쓰겠습니까?? 내용이 더있는데 손가락도 아프고 머리도 어지럽고 이만 쓸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