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 없이 글을 읽다가 몇글자 끄적입니다. 참고로 전 신학교를 졸업했고,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가 신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졸업을 하는 동안 신앙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경과 학문으로서 공부하는 성경은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지금 현재의 교회에서는 성경이 진리이다.. 라는 전제하에 모든 일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성경을 학문으로서 공부하는 순간. 과연 성경인 진리인 것인가? 하는 물음이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학교에 가는 많은 신학도들이 이 문제를 가지고 고민을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각자의 생각에 따라. 또는 자신이 믿는 신념에 따라 달라집니다. 글쓰신 분의 고민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제 자신도 그러한 고민을 해 왔기 때문이죠.. 다만 님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자신의 마음에 충실한 선택을 하라는 것입니다. 님 마음에 교회에 가는 것이 불편하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 선택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무언가에 즉, 초월적인 존재에게 자신의 나약함을 의지하기 위해 만들어낸 문화유산입니다. 당신이 만약 교회에 가서 편안함을 얻지 못하고 불편함, 즉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당신에게 그 교회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편안함을 느끼는 대상이 다릅니다. 때문에 종교도 사람들 각자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글쓴님께서 교회에 가서 편안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어쩌면 교회는 당신에게 맞지않는 옷과 같은 것입니다. 입고 싶어도 입을 수 없는 옷 말이죠 하지만 글쓴님께서 교회에서 편안함을 느끼지만 고민하는 바와 같이 성경에 대한 반박(?)이 생긴다면. 교회에 있는 목사님이니 전도사님과 상담을 한번 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주위에 사람들이 뭐라하든지 당신의 마음이 편해야 하니까요.. 좀더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것은 적어도.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이단이라는 것. 그건 다만 사람의 생각으로 단정지은 것에 불과합니다. 누가 정통이고 사이비고 따지는 건 옳지 않아요 왜냐면 인간은 진리가 무엇인지 확실히 모르니까요. 고등학교때 사이비 교회를 다닌적 있다고 하셨는데. 그 교회가 사이비인지 아니면 진짜 정통성을 가진 교회인지는 오직 하나님 한분만 알고 계신겁니다. 그러니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좀더 마음을 넓게 가져보심이 어떨런지요? 이제까지 주제넘게 끄적였습니다. 기분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성경이라는거.. 그리고 신앙이라는거 말입니다..
아무생각 없이 글을 읽다가 몇글자 끄적입니다.
참고로 전 신학교를 졸업했고,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가 신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졸업을 하는 동안
신앙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경과 학문으로서 공부하는 성경은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지금 현재의 교회에서는 성경이 진리이다.. 라는 전제하에 모든 일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성경을 학문으로서 공부하는 순간.
과연 성경인 진리인 것인가? 하는 물음이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학교에 가는 많은 신학도들이
이 문제를 가지고 고민을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각자의 생각에 따라.
또는 자신이 믿는 신념에 따라 달라집니다.
글쓰신 분의 고민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제 자신도 그러한 고민을 해 왔기 때문이죠..
다만 님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자신의 마음에 충실한 선택을 하라는 것입니다.
님 마음에 교회에 가는 것이 불편하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 선택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무언가에 즉, 초월적인 존재에게
자신의 나약함을 의지하기 위해 만들어낸 문화유산입니다.
당신이 만약 교회에 가서 편안함을 얻지 못하고 불편함, 즉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당신에게 그 교회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편안함을 느끼는 대상이 다릅니다.
때문에 종교도 사람들 각자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글쓴님께서 교회에 가서 편안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어쩌면 교회는 당신에게 맞지않는 옷과 같은 것입니다.
입고 싶어도 입을 수 없는 옷 말이죠
하지만 글쓴님께서 교회에서 편안함을 느끼지만
고민하는 바와 같이 성경에 대한 반박(?)이 생긴다면.
교회에 있는 목사님이니 전도사님과 상담을 한번 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주위에 사람들이 뭐라하든지
당신의 마음이 편해야 하니까요..
좀더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것은 적어도.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이단이라는 것.
그건 다만 사람의 생각으로 단정지은 것에 불과합니다.
누가 정통이고 사이비고 따지는 건 옳지 않아요
왜냐면 인간은 진리가 무엇인지 확실히 모르니까요.
고등학교때 사이비 교회를 다닌적 있다고 하셨는데.
그 교회가 사이비인지 아니면 진짜 정통성을 가진 교회인지는
오직 하나님 한분만 알고 계신겁니다.
그러니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좀더 마음을 넓게 가져보심이 어떨런지요?
이제까지 주제넘게 끄적였습니다.
기분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