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사람들이 된장녀 된장녀, 하죠? 저는 그 된장녀의 보편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는 여대생입니다. 하지만 저는 된장녀가 아닙니다. ^ ^ /여대/명품백/명품구두/테이크아웃커피를즐겨마심/ 참.. 서울에 있는 S대 무용과에 재학중이고 (서울대아님^^;) 한달에 카드비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최소 700에서 최고 많이나오면 2700까지 나와봤습니다.. 아버지께서 2000만원까지 쓰는건 좀 심하지 않냐고 하셨었죠; 제 아는 분 중에 정말 많이 쓰는 분은 정말 6000넘게 쓰시기도 하죠.. (물론 자동차 같은 것은 부모님께서 사주시고요..) 저희집은 할아버지께서 하시던 사업을 아버지께서 가업으로 이어서 경영하고 계십니다. 뭐 삼성 현대 선경 같은 대기업, 유명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을 말하면 알만한 사람은 아는.. 그런 기업을 경영하고 계십니다. 사실 백이며 구두 옷 화장품.. 뭐 제가 쓰는 물건들은 소위 말하는 명품들이 대부분이죠.. 물론 제가 그냥 지나다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는 명품 아닌 물건들도 있긴하구요. 가방에 욕심이 좀 많은편이라 가방이 무척 많아요. 일부러 일본이나 빠리로 쇼핑갈 때도 있구요.. 그쪽에는 한국에는 없는 모델들이 많아서요. 저거 다하면 신도시쪽 집 2채는 나올거라고 생각됨......ㅋ 솔직히 미친애라고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저도 나름대로 합리적으로 구매한답니다 -_- 그냥 보고 단번에 지르는건 아니죠..... 그리고 한번 구입한백은 정말 오래오래 잘쓸거고.. 앞으로 제 딸한테 물려주고 손녀한테도 물려주고 며느리에게도 물려주고.. 그렇게 계속 이어갈거예요 저도 엄마께 물려 받은 펜디백을 지금도 좋아라하구요..^^ 그리고 돈 있는 사람이 돈쓰는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예를들어 100억대의 자산가가 천만원짜리 백을 사는 것과 1억대의 자산가가 천만원짜리 백을 사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죠.. 솔직히 말해 1억대의 자산가가 천만원짜리 백을 사는 것은 사치일 수 있지만 100억대의 자산가가 천만원짜리 백을 사는 것은 합리적인 소비일 수 있다는거죠.. 저는 돈이 많은 사람이 돈을 많이 쓰는 것은 결코 비난 받을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기부 어쩌구 하시는데.. 저 교회 잘다니고.. 해외자원봉사경험도 있고 지금도 상당금액을 기부하고 있거든요.. 제발 구세군냄비에 동전한푼도 내지 않으면서 '기부나하지'이런말 하는분들.. 정말 그러지 마세요-_- 한번은 어떤 친하지도 않고 겨우 안면만 튼.. 앞으로 친해질 계획도 전혀 없었떤 선배가 그러던데요 "니가 챔피언!" 정말 조롱하는 투였죠-_- "네?" , "니가 된장챔피언이야 b. 너아침에 또 된장국 먹었냐?" 그대로 대꾸하지 않고 그자리를 떠버렸습니다..-_- 나참 어이가 없어서.. 돈이 있어서 쓰는건데 대체 왜 내돈을 쓰는건데 대체 왜 내가 된장녀라고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정말 답답하네요 대한민국....... -- 돈 많이 쓰는게 왜 된장녀죠? 부모님께 다들 용돈 타쓰시잖아요.. (물론 아닌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다만 부모님이 용돈을 넉넉하게 주셔서 이렇게 쓰는거죠... 형편에 안맞게 명품을 감고 다니는 여자들이 된장녀지.. 저는 된장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돈을 헛쓰지는 않아요.. 괜히 과시용으로 밥값계산 내가할께! 이러지도 않고요.. 정말 저는 저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 명품을 구입해요... 그리고 무조건적인 명품찬양가도 아닙니다... ..솔직히 저는 무용이 너무 좋아서 시작했지.. 사실 저도 알아요 제게 별로 재능이 없다는거.. 하지만 제가 워낙 좋아해서 부모님께서 밀어주시고 정말 제가 생각해도 비싼 레슨까지 받고.. 저 돈만쓰는 허영만 가득한애 아닙니다.. 저도 제가 좋아하는 것을 위해서 늘 노력하고 나름대로의 목표도 있습니다.. 제발.. 완전한 한심녀로 치부하지 마세요.. 소비습관은 어려서부터 몸에 밴것인데..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있는돈 쓰는건 욕먹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함.. 정말 갑갑하네요,,,! 1
돈있는 사람이 명품백 메도 된장년가요? 정말 억울하군요
안녕하세요
요즘 사람들이 된장녀 된장녀, 하죠?
저는 그 된장녀의 보편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는 여대생입니다.
하지만 저는 된장녀가 아닙니다. ^ ^
/여대/명품백/명품구두/테이크아웃커피를즐겨마심/
참..
서울에 있는 S대 무용과에 재학중이고 (서울대아님^^;)
한달에 카드비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최소 700에서 최고 많이나오면 2700까지 나와봤습니다..
아버지께서 2000만원까지 쓰는건 좀 심하지 않냐고 하셨었죠;
제 아는 분 중에 정말 많이 쓰는 분은 정말 6000넘게 쓰시기도 하죠..
(물론 자동차 같은 것은 부모님께서 사주시고요..)
저희집은 할아버지께서 하시던 사업을
아버지께서 가업으로 이어서 경영하고 계십니다.
뭐 삼성 현대 선경 같은 대기업, 유명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을 말하면 알만한 사람은 아는..
그런 기업을 경영하고 계십니다.
사실 백이며 구두 옷 화장품..
뭐 제가 쓰는 물건들은 소위 말하는 명품들이 대부분이죠..
물론 제가 그냥 지나다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는 명품 아닌 물건들도 있긴하구요.
가방에 욕심이 좀 많은편이라 가방이 무척 많아요.
일부러 일본이나 빠리로 쇼핑갈 때도 있구요..
그쪽에는 한국에는 없는 모델들이 많아서요.
저거 다하면 신도시쪽 집 2채는 나올거라고 생각됨......ㅋ
솔직히 미친애라고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저도 나름대로 합리적으로 구매한답니다 -_-
그냥 보고 단번에 지르는건 아니죠.....
그리고 한번 구입한백은 정말 오래오래 잘쓸거고..
앞으로 제 딸한테 물려주고
손녀한테도 물려주고 며느리에게도 물려주고..
그렇게 계속 이어갈거예요
저도 엄마께 물려 받은 펜디백을 지금도 좋아라하구요..^^
그리고 돈 있는 사람이 돈쓰는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예를들어 100억대의 자산가가 천만원짜리 백을 사는 것과
1억대의 자산가가 천만원짜리 백을 사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죠..
솔직히 말해 1억대의 자산가가 천만원짜리 백을 사는 것은 사치일 수 있지만
100억대의 자산가가 천만원짜리 백을 사는 것은 합리적인 소비일 수 있다는거죠..
저는 돈이 많은 사람이 돈을 많이 쓰는 것은
결코 비난 받을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기부 어쩌구 하시는데..
저 교회 잘다니고..
해외자원봉사경험도 있고
지금도 상당금액을 기부하고 있거든요..
제발 구세군냄비에 동전한푼도 내지 않으면서
'기부나하지'이런말 하는분들.. 정말 그러지 마세요-_-
한번은 어떤 친하지도 않고 겨우 안면만 튼..
앞으로 친해질 계획도 전혀 없었떤 선배가 그러던데요
"니가 챔피언!" 정말 조롱하는 투였죠-_-
"네?" , "니가 된장챔피언이야 b. 너아침에 또 된장국 먹었냐?"
그대로 대꾸하지 않고 그자리를 떠버렸습니다..-_-
나참 어이가 없어서..
돈이 있어서 쓰는건데
대체 왜 내돈을 쓰는건데
대체 왜 내가 된장녀라고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정말 답답하네요 대한민국.......
--
돈 많이 쓰는게 왜 된장녀죠?
부모님께 다들 용돈 타쓰시잖아요..
(물론 아닌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다만 부모님이 용돈을 넉넉하게 주셔서 이렇게 쓰는거죠...
형편에 안맞게 명품을 감고 다니는 여자들이 된장녀지..
저는 된장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돈을 헛쓰지는 않아요..
괜히 과시용으로 밥값계산 내가할께!
이러지도 않고요.. 정말 저는 저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 명품을 구입해요...
그리고 무조건적인 명품찬양가도 아닙니다...
..솔직히 저는 무용이 너무 좋아서 시작했지..
사실 저도 알아요 제게 별로 재능이 없다는거..
하지만 제가 워낙 좋아해서
부모님께서 밀어주시고
정말 제가 생각해도 비싼 레슨까지 받고..
저 돈만쓰는 허영만 가득한애 아닙니다..
저도 제가 좋아하는 것을 위해서 늘 노력하고
나름대로의 목표도 있습니다..
제발.. 완전한 한심녀로 치부하지 마세요..
소비습관은 어려서부터 몸에 밴것인데..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있는돈 쓰는건 욕먹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함..
정말 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