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이미 있었던 것같은 사람에게 잘지내라고 말해줘야하는데 그말이 안나오네요 속은것만 같은 기분은 어쩔수 없습니다. 무슨말도 말이죠.. 물속에 녹은 소금조각같아요. 녹아없어져서 눈에 보이지 않는데,, 물은 짜니말이죠. 모진말들 그래서 내게 함부로 할수 있었나요 그동안 고맙게 해준일들도 많았고,, 또 그시간들 때문에 억울하기도 하네요 너무 슬프네요. 나느....ㄴ 이해가 되지않고, 받아들일수도 없습니다. 괜찮은 마음으로 잘해왔어요.... 비난썩인말 듣고 싶지않습니다. 솔직하다고 말하지만 정말 솔직한건지 왜그러는건지도 ... 머리로 따지는거.. 포기하기로 마음먹었었고 후회하지 않을참입니다. 한계를 받아들였던겁니다, 너무 따지지 말아요.. 나도 당신만큼이나 바보는 아니니까요.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받아들였다고 만만히도 보지마세요. 그런거 아니니까요... 마음으로 받아들였는데 자꾸 뭐라고 하면 안될것 같아요. 사람은 경험해봐야 안해야되는걸 알게되나봅니다. 난 그러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어요. 손해보지않으려는 마음 버리지않은거.. 나중에 알까요.. 아니면 그보다 중하지 않았다거나 나한테 보여준거 마음맞는데.. 아무말도 해주지 않는거 후회하게될거 알까요.. 힘겨운데 이렇게 내버려두면 기분이 썩좋은 힘겨움은 아닐것 알까요.
아무에게나 친절했던
좋아하는 사람 이미 있었던 것같은 사람에게 잘지내라고 말해줘야하는데
그말이 안나오네요
속은것만 같은 기분은 어쩔수 없습니다.
무슨말도 말이죠.. 물속에 녹은 소금조각같아요.
녹아없어져서 눈에 보이지 않는데,, 물은 짜니말이죠.
모진말들 그래서 내게 함부로 할수 있었나요
그동안 고맙게 해준일들도 많았고,,
또 그시간들 때문에 억울하기도 하네요
너무 슬프네요.
나느....ㄴ
이해가 되지않고, 받아들일수도 없습니다.
괜찮은 마음으로 잘해왔어요.... 비난썩인말 듣고 싶지않습니다.
솔직하다고 말하지만 정말 솔직한건지 왜그러는건지도 ...
머리로 따지는거.. 포기하기로 마음먹었었고 후회하지 않을참입니다.
한계를 받아들였던겁니다, 너무 따지지 말아요.. 나도 당신만큼이나 바보는 아니니까요.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받아들였다고 만만히도 보지마세요. 그런거 아니니까요...
마음으로 받아들였는데 자꾸 뭐라고 하면 안될것 같아요.
사람은 경험해봐야 안해야되는걸 알게되나봅니다.
난 그러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어요.
손해보지않으려는 마음 버리지않은거.. 나중에 알까요..
아니면 그보다 중하지 않았다거나
나한테 보여준거 마음맞는데.. 아무말도 해주지 않는거 후회하게될거 알까요..
힘겨운데 이렇게 내버려두면 기분이 썩좋은 힘겨움은 아닐것 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