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결혼한지 4달 조금 넘었어요. 지금 임신 3개월이구요. 결혼전에 신랑이 군대가기전에 동아리 모임에서 어떤 여자랑 100일정도 사귀고 군대에 입대한후 그여자는 같은 동아리 신랑이랑 친한 후배랑 눈이 맞아서 양다리하다 결국 신랑이 차여서 신랑이 군에서 마음 아파하다 끝난걸로 알고있어요. 근데 현대 대학동아리 모임이 매분기마다 만나요.. 그래도 거의 8년도 넘은 일인데 설마 감정이 남아 있을까했지요. 저희 신랑은 여자한테 쉽게 대쉬하거나 사실 여자 경험도 별로 없고 저한테는 어떤 용기를 얻었는지 무지 적극적으로 나와서 결국 결혼까지하고 평소 말수가 적은 사람인데 제앞에서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되서 절 즐겁게 해줘요. 그래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결혼했어요. 연애할때 대학동아리에 저를 소개해주고 싶다고 가자해서 갔지요. 근데 헉!! 거기에 그처음 사귄여자가 자기 애인하고 와있더라구요. 아직도 여전히 모임을 나가면 그여자를 볼수가 있는거죠.... 사실 너무 기분이 안좋았지만 이미 그여자는 대학때 양다리 걸쳐 사귄 남자랑 아직까지 잘 사귀고 있구요.. 근데 그여자애는 다른 남자한테 빨짱도 잘끼고 잘안기고 약간 연약해 보이는척하면서 남 자한테 애교부릴건 다 부리더라구요.. 사실 전 그여자애인이 누군지 모를때 다른 남자가 그애인 일거라고 착각할 정도로 남자들이 혼동하게 만드는 좀.. 지조가 없어보이는 사람이었어요. 사실 전 그런 사람 넘 싫거든요. 나이가 있으니 어릴때 그랬어도 바뀌는법인데.. 얼굴도 이쁘면 그냥 이쁘니까 용서가 되겠지만 정말 얼굴이 아니더라구요.. 암튼 그냥 그렇게 쉽게 노는 여자니까 내가 흥분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지금 신랑 앨범을 보다 예전 그여자 사진이 지갑속에 넣을수있게 잘라서 뒤에 이름 주소 연락처 생일.. 이렇게 적어서 앨범에 안보이게 넣어져 있더라구요.. 그리고 대학때 친구들하고 그여자하고 찍은 사진도 어깨동무하고 뒤에서 안고 찍은 사진들도 보이구요.. 사실 전 결혼하기전에 연애 안해본사람이 어디있겠는가.. 그래도 새 가정을 꾸리면 깔끔히 정리하고 결혼하자고 흔적없이 해달라고 했는데..... 정말 기분이 나쁘네요. 예전에도 그여자가 군대에서 보내준 편지를 상자에 넣어뒀다 제가 보고 뭐라하니 바로 다 버리더라구요.. 암튼.. 제가 지금 화를 내야하는게 정상인지.. 그냥 모른척할지.. 아니면 그냥 제가 알아서 사진을 버릴지.. 신랑보고 직접 사진 확인하고 스스로 정리하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신랑 첫사랑 사진이 아직 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전 이제 결혼한지 4달 조금 넘었어요. 지금 임신 3개월이구요.
결혼전에 신랑이 군대가기전에 동아리 모임에서 어떤 여자랑 100일정도 사귀고 군대에 입대한후
그여자는 같은 동아리 신랑이랑 친한 후배랑 눈이 맞아서 양다리하다 결국 신랑이 차여서 신랑이
군에서 마음 아파하다 끝난걸로 알고있어요.
근데 현대 대학동아리 모임이 매분기마다 만나요.. 그래도 거의 8년도 넘은 일인데 설마 감정이 남아
있을까했지요. 저희 신랑은 여자한테 쉽게 대쉬하거나 사실 여자 경험도 별로 없고 저한테는 어떤
용기를 얻었는지 무지 적극적으로 나와서 결국 결혼까지하고 평소 말수가 적은 사람인데 제앞에서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되서 절 즐겁게 해줘요. 그래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결혼했어요.
연애할때 대학동아리에 저를 소개해주고 싶다고 가자해서 갔지요. 근데 헉!! 거기에 그처음 사귄여자가 자기 애인하고 와있더라구요. 아직도 여전히 모임을 나가면 그여자를 볼수가 있는거죠....
사실 너무 기분이 안좋았지만 이미 그여자는 대학때 양다리 걸쳐 사귄 남자랑 아직까지 잘 사귀고
있구요.. 근데 그여자애는 다른 남자한테 빨짱도 잘끼고 잘안기고 약간 연약해 보이는척하면서 남
자한테 애교부릴건 다 부리더라구요.. 사실 전 그여자애인이 누군지 모를때 다른 남자가 그애인
일거라고 착각할 정도로 남자들이 혼동하게 만드는 좀.. 지조가 없어보이는 사람이었어요.
사실 전 그런 사람 넘 싫거든요. 나이가 있으니 어릴때 그랬어도 바뀌는법인데..
얼굴도 이쁘면 그냥 이쁘니까 용서가 되겠지만 정말 얼굴이 아니더라구요..
암튼 그냥 그렇게 쉽게 노는 여자니까 내가 흥분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지금 신랑 앨범을 보다
예전 그여자 사진이 지갑속에 넣을수있게 잘라서 뒤에 이름 주소 연락처 생일.. 이렇게 적어서 앨범에
안보이게 넣어져 있더라구요.. 그리고 대학때 친구들하고 그여자하고 찍은 사진도 어깨동무하고 뒤에서 안고 찍은 사진들도 보이구요.. 사실 전 결혼하기전에 연애 안해본사람이 어디있겠는가.. 그래도 새
가정을 꾸리면 깔끔히 정리하고 결혼하자고 흔적없이 해달라고 했는데.....
정말 기분이 나쁘네요. 예전에도 그여자가 군대에서 보내준 편지를 상자에 넣어뒀다 제가 보고 뭐라하니 바로 다 버리더라구요.. 암튼.. 제가 지금 화를 내야하는게 정상인지.. 그냥 모른척할지..
아니면 그냥 제가 알아서 사진을 버릴지.. 신랑보고 직접 사진 확인하고 스스로 정리하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