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커피심부름이랑 담배심부름하는데 있나요? 거기다가 청소까지.. 물론 비서업무가능자라고 햇지만 그런거 하는게 비서업무는 아니라고보는데...ㅜ 사무실에 사람들이 한 5.6명정도 있구요.. 어떻게된사람들인지 죄다 사장입니다.. 아씨,,사장한사람이면 커피타주고 하겠는데.. 이건 죄다 사장이니 맨날천날 커피타다가 날샙니다..;; 그래도 너무 인간적인게 아니다 싶어가 첫출근해서 아침에한잔씩 점심에 밥쳐먹고오면 한잔씩 돌립니다.. 그럼 된거 아닙니까... 그외에 먹고싶은건 지가 타먹어야되는거 아닌가..무식한 새끼.. 꼭 저보고 커피한잔 가꼬오랍니다..ㅆㅂ 커피는 하루에 또 얼마나 먹어대는지.... 그리고 개인적인 일도 시킵니다... 운전면허 미필로 면허가 취소됐는데 저보고 어쩌란겁니까.. 꼭 저보고 전화해서 면허장에 물어보랍니다..어떻게 해야되는건지..참나.. 지가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더 속시원한것을 내가 몇번전화해서 물어보고 지가 궁금한게 안가셨는지..또 전화해보랍니다.. 그라고 저보고 도로주행할때 가치가면 되겠다...이 ㅈㄹ을 하네요... 그래가 하도 짜증이 나서 저는 6년전에 따서 지금이랑 틀려요...그랫습니다..ㅋㅋ 눈치가 있음 알아먹겟죠..;; 거기다가 원래 사무실에 회사 한개있는게 당연한데 여기는 회사 두개를 제가 경리일을 봐야하구요.. 첨엔 들어올때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면서 다들 다른곳에 사무실 차려서 나간다고 그때까지만 봐주면 된다고해서 들어왔는 데 벌써 안나가고 있는지 2달째네요.. 거기다가 돈은 지지라도 없어가 임대료니 관리비니 구내식당까지 6개월 밀려있고 식당아줌마한테 미안해서 내려가서 밥도 못먹겠고... 장부니뭐니 두개씩 해야되고 그리고 더 복잡한건 그 두회사가 돈을 합쳐서 사무실 유지비를 낸다하니..통장도 여간 복잡한것도 아니고...여기 다닌지 2달짼데...진짜 짜증나 미칠지경입니다... 거기다가 사장이 둘이나있는데 설때 선물셋트하나 안줍디다...다른사장이 사과한박스주고 부사장이 10만원주네요... 제가속한 회사 사장은 미안하단 소리도 안하구요...흠 회사에 돈이없어가 건물청소아줌아 한달에 5만원주는것도 그만두게햇구요.. 그래서 청소도 쓰레기통비우고하는건 제몫이되었네요 올해가을에 시집을 갈려고 맘먹은지라 ... 그때까지 어떻게든 참고 적금부을려고 햇는데 ...짜증이 이젠 이빠이가 되어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이런대도 계속 다녀야하나요? 제가 너무 못된건가요?충고든 뭐든 의견을 좀 듣고싶네요...
직장에서 말인데요
요즘에도 커피심부름이랑 담배심부름하는데 있나요?
거기다가 청소까지..
물론 비서업무가능자라고 햇지만 그런거 하는게 비서업무는 아니라고보는데...ㅜ
사무실에 사람들이 한 5.6명정도 있구요..
어떻게된사람들인지 죄다 사장입니다..
아씨,,사장한사람이면 커피타주고 하겠는데.. 이건 죄다 사장이니 맨날천날 커피타다가 날샙니다..;;
그래도 너무 인간적인게 아니다 싶어가 첫출근해서 아침에한잔씩 점심에 밥쳐먹고오면 한잔씩 돌립니다.. 그럼 된거 아닙니까...
그외에 먹고싶은건 지가 타먹어야되는거 아닌가..무식한 새끼..
꼭 저보고 커피한잔 가꼬오랍니다..ㅆㅂ
커피는 하루에 또 얼마나 먹어대는지....
그리고 개인적인 일도 시킵니다...
운전면허 미필로 면허가 취소됐는데 저보고 어쩌란겁니까..
꼭 저보고 전화해서 면허장에 물어보랍니다..어떻게 해야되는건지..참나..
지가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더 속시원한것을 내가 몇번전화해서 물어보고 지가 궁금한게 안가셨는지..또 전화해보랍니다..
그라고 저보고 도로주행할때 가치가면 되겠다...이 ㅈㄹ을 하네요...
그래가 하도 짜증이 나서 저는 6년전에 따서 지금이랑 틀려요...그랫습니다..ㅋㅋ
눈치가 있음 알아먹겟죠..;;
거기다가 원래 사무실에 회사 한개있는게 당연한데 여기는 회사 두개를 제가 경리일을 봐야하구요..
첨엔 들어올때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면서 다들 다른곳에 사무실 차려서 나간다고 그때까지만 봐주면 된다고해서 들어왔는 데 벌써 안나가고 있는지 2달째네요..
거기다가 돈은 지지라도 없어가 임대료니 관리비니 구내식당까지 6개월 밀려있고 식당아줌마한테 미안해서 내려가서 밥도 못먹겠고... 장부니뭐니 두개씩 해야되고 그리고 더 복잡한건 그 두회사가 돈을 합쳐서 사무실 유지비를 낸다하니..통장도 여간 복잡한것도 아니고...여기 다닌지 2달짼데...진짜 짜증나 미칠지경입니다...
거기다가 사장이 둘이나있는데 설때 선물셋트하나 안줍디다...다른사장이 사과한박스주고 부사장이 10만원주네요... 제가속한 회사 사장은 미안하단 소리도 안하구요...흠
회사에 돈이없어가 건물청소아줌아 한달에 5만원주는것도 그만두게햇구요..
그래서 청소도 쓰레기통비우고하는건 제몫이되었네요
올해가을에 시집을 갈려고 맘먹은지라 ... 그때까지 어떻게든 참고 적금부을려고 햇는데 ...짜증이 이젠 이빠이가 되어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이런대도 계속 다녀야하나요?
제가 너무 못된건가요?충고든 뭐든 의견을 좀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