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경험인데요. 시누이는 명절날 오는게 당연이구 며느리는 친정에 간다면 얼굴인상 목소리 달라지십니다 내일가라고 . 아예 저희형님은 보낼생각도 안하고 시누이들오면 뒷치다거리 시킵니다. 자기네들은 방 문닫아놓고 얘기하고 며느리들은 부엌에서 대기중... 저희시숙님도 처가에 안가는게 당연시하고 그엄마에 그아들 .. 제가 언젠가 시어머니 냉정하다고 했다가 저 시숙님한테 엄청 당했답니다 남편응 저보고 시숙님한테 무릎꿇고 빌라고 술을먹은 상태였지만 저그다음날 새벽에 집나왔어요 그러다 얘들땜에 저녁에 들어가니까 기가죽어 있대요. 저도 많은 일들을 당하고 살았지만 지금은 명절이면 시댁들어가기전에 남편한테 다짐받고 갑니다. 명절날 점심먹고 나오자고 시누이들 오기전에 나온답니다 며느리도 기끔은 반항도해야 인간취급 받습니다. 뭐든지 참고살면 바보취급.. 저도 시댁에 매주 토요일밤에 갔었는데 지금은 더안갑니다 감정이 많아서 남편도 처음에는 자기부모편만 들다가 자기가 봐도 자기부모가 너무하다고 느끼는지 지금은 제가 시부모흉봐도 듣고있어요. 틀린말은 아니니까요. 결혼초 지금부터 신랑잡지못하면 살아가기 힘듭니다. 대화많이 하세요 저도 시댁에 불만이 쌓이다보니까 모든게 부정적으로 보여요. 시댁에 관한거라면 제가 경험을 해서인지 저희친정은 손아래올케 하나거든요. 딸이다섯 손아래올케한테 잘해줄려고 다노력한답니다. 넉넉하지못한 저희집으로 시집와준게 고마워서 친정엄마한테 지금은 엄마가 뭐든지 베풀고 나중에 힘없을때 며느리한테 도움받으라고 뭐든지 며느리부터생각해주라고 저의올케도 잘할려고 노력도하고 저의올케 결혼하고 제가 편지를 썼는데 시누이 다섯이라면 다들 고개흔들겠지만 시누이 많은니까 너무좋다고 느끼도록 노력할꺼라고 저의올케 손위시누이지만 언니언니하면서 편하답니다 남동생편들지않고 항상 남동생한테도 올케한테 잘하라고 제가생각하는건 시어머니가 잘못하면 시누이들이 중간역활잘해야한다고 그시누이들 다들 시댁에서 안당하니까 새댁입장을 몰라도 너무모른것같아요. 아닌건아니라고하세요 참고살면 우울증에 같이살기힘드니가까 힘내세요.
결혼 4개월째.. 이혼하고싶다.
저도 비슷한경험인데요.
시누이는 명절날 오는게 당연이구 며느리는 친정에 간다면 얼굴인상 목소리 달라지십니다
내일가라고 . 아예 저희형님은 보낼생각도 안하고 시누이들오면 뒷치다거리 시킵니다.
자기네들은 방 문닫아놓고 얘기하고 며느리들은 부엌에서 대기중...
저희시숙님도 처가에 안가는게 당연시하고 그엄마에 그아들 ..
제가 언젠가 시어머니 냉정하다고 했다가 저 시숙님한테 엄청 당했답니다 남편응 저보고
시숙님한테 무릎꿇고 빌라고 술을먹은 상태였지만
저그다음날 새벽에 집나왔어요
그러다 얘들땜에 저녁에 들어가니까 기가죽어 있대요.
저도 많은 일들을 당하고 살았지만 지금은 명절이면 시댁들어가기전에 남편한테 다짐받고 갑니다.
명절날 점심먹고 나오자고 시누이들 오기전에 나온답니다
며느리도 기끔은 반항도해야 인간취급 받습니다.
뭐든지 참고살면 바보취급..
저도 시댁에 매주 토요일밤에 갔었는데 지금은 더안갑니다 감정이 많아서 남편도 처음에는 자기부모편만 들다가 자기가 봐도 자기부모가 너무하다고 느끼는지 지금은 제가 시부모흉봐도 듣고있어요.
틀린말은 아니니까요.
결혼초 지금부터 신랑잡지못하면 살아가기 힘듭니다.
대화많이 하세요
저도 시댁에 불만이 쌓이다보니까 모든게 부정적으로 보여요.
시댁에 관한거라면
제가 경험을 해서인지 저희친정은 손아래올케 하나거든요.
딸이다섯 손아래올케한테 잘해줄려고 다노력한답니다.
넉넉하지못한 저희집으로 시집와준게 고마워서
친정엄마한테 지금은 엄마가 뭐든지 베풀고 나중에 힘없을때 며느리한테 도움받으라고
뭐든지 며느리부터생각해주라고 저의올케도 잘할려고 노력도하고 저의올케 결혼하고 제가 편지를 썼는데 시누이 다섯이라면 다들 고개흔들겠지만 시누이 많은니까 너무좋다고 느끼도록 노력할꺼라고 저의올케 손위시누이지만 언니언니하면서 편하답니다
남동생편들지않고 항상 남동생한테도 올케한테 잘하라고
제가생각하는건 시어머니가 잘못하면 시누이들이 중간역활잘해야한다고
그시누이들 다들 시댁에서 안당하니까 새댁입장을 몰라도 너무모른것같아요.
아닌건아니라고하세요 참고살면 우울증에 같이살기힘드니가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