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3년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씨씨로 만나 지금은 장거리 커플입니다. 지XX에서 아이쇼핑을 하던 중 저렴한 가격의 남자티셔츠를 발견하였습니다. 2장에 9900원 하는 티셔츠를,, 상품평도 너무 좋앗고... 남자친구한테 선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주문을 했어요. 보내는 사람, 받는사람 연락처에 다 제 번호를 썻어요. 받는사람에는 남자친구이름주소쓰고.. 받는사람 연락처에 남차친구 번호를 쓰면 배송 정보가 남자친구 번호로 문자가 갈까바.. 그렇게 주문을 하고 옷이 도착 햇는지 ... 남자친구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지XX에서 옷 샀냐고 .. 그래서 전 아! 옷이 드뎌왓꾸나 하고 기분이 들떠서 전화를 햇습니다. 전화를 하니 남자친구가 떨떠름한 말투와 기분으로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러면서 이거 잘못보낸거 아니냐고 ..그냥 무덤덤하게 말하더라구요. 제가 몇일전에 남차친구한테 싸이즈를 은근슬쩍 알아보기 위해 살쪘냐? 살빠졌냐? 이렇게 물었었거든요. 근데 정말 내가 상상햇던 남자친구의 행복한 모습이 아닌 무덤덤한 말투와 전화받는 모습에 화가났습니다 전 들뜬 기분으로 들뜬 말투로 남자친구가 전화를 받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넘 기분이 상해서 뜯었냐고.! 우리집으로 다시 보내달라고 햇습니다. 저는 순간 든 생각이 싸구려 티셔츠를 보내서 별로 기분이 안조은가보다 했습니다. 그래도 전 그래도 아무리 싸구려라도 예의상 행복한 모습은 보여줄줄알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선물 좋는데 아무런 말도 안하냐? 이러니깐.. 치가떨린답니다.. 선물주고 고맙다는 말이 그렇게 듣고 싶냐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솔직히 여자분들 .. 남자친구 한테 선물 사주면 사조서 고맙다 이런거 원하시고 선물하시나요? 그런거 아니잖아요 . 그냥 남자친구가 갑작스런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행동 그런거 보고싶어서 그런걸 봄으로써 나도 또한 기분즐거워지고 그래서 선물하는거자나요. 넘 화가나서 반품한다고 돌려달라고햇습니다. 싫답니다. 하지만 정말 선물주고 이런 취급받으면서까지 주고싶지 않기에 반품하기로 햇습니다. 남자분들 애인이 싸구려 선물해주면 싫은가요? 여자분들 제가 잘못한건가요?
남자분들 여자친구의 싸구려 선물 싫으세요?
저에겐 3년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씨씨로 만나 지금은 장거리 커플입니다.
지XX에서 아이쇼핑을 하던 중 저렴한 가격의 남자티셔츠를 발견하였습니다.
2장에 9900원 하는 티셔츠를,,
상품평도 너무 좋앗고...
남자친구한테 선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주문을 했어요.
보내는 사람, 받는사람 연락처에 다 제 번호를 썻어요. 받는사람에는 남자친구이름주소쓰고..
받는사람 연락처에 남차친구 번호를 쓰면 배송 정보가 남자친구 번호로 문자가 갈까바..
그렇게 주문을 하고 옷이 도착 햇는지 ... 남자친구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지XX에서 옷 샀냐고 ..
그래서 전 아! 옷이 드뎌왓꾸나 하고 기분이 들떠서 전화를 햇습니다.
전화를 하니 남자친구가 떨떠름한 말투와 기분으로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러면서 이거 잘못보낸거 아니냐고 ..그냥 무덤덤하게 말하더라구요.
제가 몇일전에 남차친구한테 싸이즈를 은근슬쩍 알아보기 위해 살쪘냐? 살빠졌냐?
이렇게 물었었거든요.
근데 정말 내가 상상햇던 남자친구의 행복한 모습이 아닌 무덤덤한 말투와 전화받는 모습에
화가났습니다 전 들뜬 기분으로 들뜬 말투로 남자친구가 전화를 받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넘 기분이 상해서 뜯었냐고.! 우리집으로 다시 보내달라고 햇습니다.
저는 순간 든 생각이 싸구려 티셔츠를 보내서 별로 기분이 안조은가보다 했습니다.
그래도 전 그래도 아무리 싸구려라도 예의상 행복한 모습은 보여줄줄알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선물 좋는데 아무런 말도 안하냐? 이러니깐..
치가떨린답니다.. 선물주고 고맙다는 말이 그렇게 듣고 싶냐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솔직히 여자분들 .. 남자친구 한테 선물 사주면 사조서 고맙다 이런거 원하시고 선물하시나요?
그런거 아니잖아요 . 그냥 남자친구가 갑작스런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행동 그런거 보고싶어서
그런걸 봄으로써 나도 또한 기분즐거워지고 그래서 선물하는거자나요.
넘 화가나서 반품한다고 돌려달라고햇습니다.
싫답니다.
하지만 정말 선물주고 이런 취급받으면서까지 주고싶지 않기에 반품하기로 햇습니다.
남자분들 애인이 싸구려 선물해주면 싫은가요?
여자분들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