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얼마전불쌍한내새끼쓴사람입니다.. 오늘정말하늘이무너지는소리를들었어요.. 그소리듣기전엔... 남편이랑서로노력하는모습보이며.. 예전으로돌아가자고말하며 요즘들어그나마기분좋은하루였죠.. 그런데... 갑자기...제머리랑제심장이터져버리는소릴들었어요.. 제남편폰에.. '4년후..약속..' 이거랑 '4년후...웃자..' 이렇게쓰여져있었지만.. 무슨말인지몰랐고..묻지도않았어요.. 그런데.. 그말뜻을알겠더군요... 누군가그러더군요.. 4년후 남편이마음줬던그여자랑만나기로했다고.. 그리고..제가여자로도않보이고..살썩는것도싫다했다고.. 그러면서..저랑한약속은뭘까요.. 저정말지금미쳐버릴것같더군요.. 그애기를아무것도모르고있던엄마랑예전일조금씩얘기해준후 엄마랑같이들었어요.. 눈물나는거엄마마음이더아플걸알고참았지만... 그대로집에있기가너무힘들어서 16일이면7개우러되는애기맞기곤.. 잠시나갓다온다고나와버렸어요.. 솔직히..집에들어가기도싫어지고.. 지금애기를보면..같이죽어버릴까겁이납니다.. 남편과헤어지면... 제애기..남편집에서도않기른다했었거든요.. 그래서그냥같이죽어버릴까겁이나더군요.. 지금도엄마계속전화오시는데..받지를못하겠고.. 이렇게글이라도올려야그나마살것같아겜방에맥주한케사들고와선글올리는겁니다.. 정말미쳐버린거죠.. 겜방에맥주라니.. 이젠정말이지.. 살기도싫어집니다.. 그냥그여자집이랑시댁가서다업어버리고싶은데.. 그것도못하겠네요.. 그러면 제가더초라해지니깐.. 제가더불쌍해지고..저희부모님이더불쌍해질까봐.. 바람난사람들어떻게벌주나요?? 저이제법적으로그두사람벌주고싶네요.. 그런말하고그런약속해놓고.. 어떻게저랑그런약속했는지.. 제가얼마나바보같아보였으면.. 집에서나오면서남편에게전화해서물엇어요.. 자기가한말이아니라면.. 그런말한적없다라고먼저말했겠죠..그사람다짜고짜.. "누가그런말했어?"이러더군요.. 그런말하긴했나보더군요.. 저이제..제가정말사랑하고소중한애기이지만.. 애기를위해서라도빨리헤어지는게낳을것같다는생각들더군요... 제주위사람들이혼하면애기데리고오지말라고하더군요.. 전남편애기데리고있으면서행복한사람10면중1명뿐이라고.. 제남편집동나기른다하고.. 고아원가면..차라리지금보단났겠죠.. 하루라도빨리... 좋은부모..사랑듬뿍받고자랄수잇는부모만나게해주는게좋을것같네요.. 제가너무나쁜쪽으로만생각하는걸까요?? 그사람..저정말..용서강나될것같아요.. 그래도10년정도함께했는데... 만난지1달정도밖에되지않은여자때문에.. 그런말들까지할수있고약속도할수있다는게... 4년후... 솔직히이젱이런생각들더군요.. 남편이저희부모님가게일하면서제아버지가5년후땅사놓으신거준다고..작은평수아닙니다.. 그런데벌써일년지났고..4년남았어요.. 이상황에그런말들으면 무슨생각날까요? 예.. 땅받고헤어지는건가.. 그런생각들더군요.. 제가그사람너무나쁜사람만드는걸까요?? 제가말다툼하면.."나도잘못한거있고잘못한거알아.."이렇게말하면.. 무조건.."내가다잘못한거다.."이러곤화만내며얘기가되질안아요.. 너무힘에겨운하루네요.. 제가 저랑그사람이랑애기를위해선..헤어져야만하는걸까요?? 지금이렇게글올리면서도미쳐버릴것같네요.. 정말헤어지는게잘하는걸까요?? 이렇게허무하게..헤어지는건싫은데.. 그사람이랑나랑 이렇게싸우고헤어지는것까지생각할줄몰랏네요.. 저희누구나가부러워하던사이였으니까요.. 주위에서그랬어요.. "너한테잘해주란말나올줄몰랐다.." 저희사이아는사람들모두가그러더군요.. 그래서인지이상황이..너무힘에겹고..미쳐버릴것같네요.. 정말이대로끝내야하는걸까요?? 다시좋아질수는없는걸까요?? 저는그사람의심하고믿지못하는거인정합니다.. 하지만..아직도사랑합니다.. 제사랑이집찹이되고 그것때문에그사람이숨막혀할수있다는거알지만.. 너무불안해졌어요.. 그래서확인하게되었죠.. 하지만..그사람과싸운후론그사람꺼손대지않았는데.. 오늘.. 그사람이그여자주위사람들까지번호다지웠다고해서 확인한다고달라해서본게다였죠.. 그리고믿고있었는데..그런말들을들으니제가너무나도바보라는생각드네요.. 이대로긑내긴싫은데... 어쩔수없는거겠죠??
미쳐버릴것같아요..
또..얼마전불쌍한내새끼쓴사람입니다..
오늘정말하늘이무너지는소리를들었어요..
그소리듣기전엔... 남편이랑서로노력하는모습보이며..
예전으로돌아가자고말하며 요즘들어그나마기분좋은하루였죠..
그런데... 갑자기...제머리랑제심장이터져버리는소릴들었어요..
제남편폰에.. '4년후..약속..' 이거랑 '4년후...웃자..' 이렇게쓰여져있었지만..
무슨말인지몰랐고..묻지도않았어요.. 그런데..
그말뜻을알겠더군요... 누군가그러더군요.. 4년후 남편이마음줬던그여자랑만나기로했다고..
그리고..제가여자로도않보이고..살썩는것도싫다했다고..
그러면서..저랑한약속은뭘까요.. 저정말지금미쳐버릴것같더군요..
그애기를아무것도모르고있던엄마랑예전일조금씩얘기해준후 엄마랑같이들었어요..
눈물나는거엄마마음이더아플걸알고참았지만...
그대로집에있기가너무힘들어서 16일이면7개우러되는애기맞기곤..
잠시나갓다온다고나와버렸어요.. 솔직히..집에들어가기도싫어지고..
지금애기를보면..같이죽어버릴까겁이납니다.. 남편과헤어지면...
제애기..남편집에서도않기른다했었거든요.. 그래서그냥같이죽어버릴까겁이나더군요..
지금도엄마계속전화오시는데..받지를못하겠고..
이렇게글이라도올려야그나마살것같아겜방에맥주한케사들고와선글올리는겁니다..
정말미쳐버린거죠.. 겜방에맥주라니.. 이젠정말이지.. 살기도싫어집니다..
그냥그여자집이랑시댁가서다업어버리고싶은데.. 그것도못하겠네요..
그러면 제가더초라해지니깐.. 제가더불쌍해지고..저희부모님이더불쌍해질까봐..
바람난사람들어떻게벌주나요?? 저이제법적으로그두사람벌주고싶네요..
그런말하고그런약속해놓고.. 어떻게저랑그런약속했는지.. 제가얼마나바보같아보였으면..
집에서나오면서남편에게전화해서물엇어요.. 자기가한말이아니라면..
그런말한적없다라고먼저말했겠죠..그사람다짜고짜.. "누가그런말했어?"이러더군요..
그런말하긴했나보더군요.. 저이제..제가정말사랑하고소중한애기이지만..
애기를위해서라도빨리헤어지는게낳을것같다는생각들더군요...
제주위사람들이혼하면애기데리고오지말라고하더군요..
전남편애기데리고있으면서행복한사람10면중1명뿐이라고.. 제남편집동나기른다하고..
고아원가면..차라리지금보단났겠죠.. 하루라도빨리...
좋은부모..사랑듬뿍받고자랄수잇는부모만나게해주는게좋을것같네요..
제가너무나쁜쪽으로만생각하는걸까요?? 그사람..저정말..용서강나될것같아요..
그래도10년정도함께했는데... 만난지1달정도밖에되지않은여자때문에..
그런말들까지할수있고약속도할수있다는게... 4년후... 솔직히이젱이런생각들더군요..
남편이저희부모님가게일하면서제아버지가5년후땅사놓으신거준다고..작은평수아닙니다..
그런데벌써일년지났고..4년남았어요.. 이상황에그런말들으면 무슨생각날까요?
예.. 땅받고헤어지는건가.. 그런생각들더군요.. 제가그사람너무나쁜사람만드는걸까요??
제가말다툼하면.."나도잘못한거있고잘못한거알아.."이렇게말하면..
무조건.."내가다잘못한거다.."이러곤화만내며얘기가되질안아요.. 너무힘에겨운하루네요..
제가 저랑그사람이랑애기를위해선..헤어져야만하는걸까요??
지금이렇게글올리면서도미쳐버릴것같네요.. 정말헤어지는게잘하는걸까요??
이렇게허무하게..헤어지는건싫은데..
그사람이랑나랑 이렇게싸우고헤어지는것까지생각할줄몰랏네요..
저희누구나가부러워하던사이였으니까요.. 주위에서그랬어요..
"너한테잘해주란말나올줄몰랐다.." 저희사이아는사람들모두가그러더군요..
그래서인지이상황이..너무힘에겹고..미쳐버릴것같네요..
정말이대로끝내야하는걸까요?? 다시좋아질수는없는걸까요??
저는그사람의심하고믿지못하는거인정합니다.. 하지만..아직도사랑합니다..
제사랑이집찹이되고 그것때문에그사람이숨막혀할수있다는거알지만.. 너무불안해졌어요..
그래서확인하게되었죠.. 하지만..그사람과싸운후론그사람꺼손대지않았는데..
오늘.. 그사람이그여자주위사람들까지번호다지웠다고해서 확인한다고달라해서본게다였죠..
그리고믿고있었는데..그런말들을들으니제가너무나도바보라는생각드네요..
이대로긑내긴싫은데... 어쩔수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