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에 출근해서 다음날 아침 9시까지 합니다. 하루에 12시간일하고 한달 한번쉬고 월급 90만원 받습니다. 물론 주간알바도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12시간 일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주간 알바생..-_-;;;
참고로 전 남자고 주간알바는 여잡니다..근데 나이가 좀 많습니다. 지가 나이를 밝히진 않는다만 대략 봐서 27~28 정도 되보입니다. 전 21살이고요
보통 PC방이 낮에는 손님도 좀 많고 초딩(-_-;;)들도 오고 대략 피곤한거 압니다.
근데 이 누나는 인식이 주간에 바쁘니깐 모든일은 야간에 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야간에 솔직히 새벽에 손님 빠지고 나면 한가합니다. 야간에 하는일이 쓰레기통 비운거 비닐봉투에 담아 창고에 모아둡니다. 그거 쓰레기봉투에 다 담아 밖에 갖다버리고 창고정리하고 냉장고 물건 채우고 컵라면 과자 등등 종류가 20가지 정도는 됩니다. 게다가 라면국물 버리는 음식물쓰레기 모으는 통이 있습니다. 냄새가 장난 아닙니다. 주간에 모으고 새벽에 겜하는 사람들 컵라면 한개 두개씩은 꼭 먹습니다. 통이 장난아니게 더러워 집니다. 이거 맨날 빤듯하게 씻어놓으라고 합니다 지 주간에 일할때 냄새나는거 싫다고-_-;;;그렇게 싫은면 지가 쫌 씻지..
여튼 야간에 하는일이 이렇습니다. 한가하기때문에 하는게 당연한거 인정하는데 문제는 이 누나의 생각이 문젭니다 지는 주간에 바쁘니깐 하면서 손도 까딱안합니다-_-;;; 그러면서 교대할때 하는말하고는 오늘 너무 바빠서 XX번자리 XX번 자리 못치웠다 니가 좀 치워라 쓰레기통 못비웠다 이거 못했다 저거 못했다 니가 해라~~야간에 안바쁘니깐 이러고 갑니다-_-;;;;;
나참 어처구니가 없어서...게다가 하는 말투는꼭 지가 사장인줄 압니다-_-;;;;
몇일전에는 지가 밤새도록 술을 마셧나 봅니다. 그래서 피곤한지 아침 9시가 되도 교대하러 올 생각을 안합니다 9시15분되도 안오길래 제가 전화하니깐 받지도 않습니다 그러다가 10시 쫌 안되서 부시시한 목소리로 전화 합니다 지금 빨리갈게...전 알았다 하고 끊었습니다 솔직히 그땐 전화 끈고 10분안에는
올줄 알았습니다 근데 10시 반이 넘어도 올생각을 안합니다-_-;;집이머냐 그런것도 아니고 PC방하고 약 100M정도 떨어져있습니다. 결국 11시쯤되서 사장님이 나오셧습니다. 사장님한테 맞기고 전 집에 가기위해 버스타고 가다보니 전화벨이 울립니다. 그누납니다 아까 전화 끈고 또 잣답니다-_-;; 이거 개념 상실한거 맞죠?? 참고로 전 항상 10분 15분 전에 출근합니다. 그다음날 아침입니다 설마 오늘은 그래도 예의상 10분 정도는 일찍 올줄 알았습니다.근데 정각 9시에 벨이 또 울립니다. 10분 정도 늦는답니다-_-;;; 10분정도는 긴시간도 아니고 해서 그냥 기다렸습니다. 근데 10분 15분 20분이 되도 안옵니다. 거의 9시 30분이 다되서야 옵니다 아놔~~짜증나서..지는 미안하다고 실실 웃습니다.
몇일 지나고 제가 쉬는 날입니다. 한달에 한번 쉬기 때문에 쉬는날이 황금같은 날입니다.
그날 집에 가자 마자 그동안 쌓인 피로가 많아서인지 쫌 많이 잣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컴터좀할라고 키는데 전화 옵니다 하는말이 누나가 어제 술을 아침까지 마시고 오후 3시까지 출근해서 일해주면 2만원 줄테니깐 대신 일좀 해달랍니다-_-;;; 오후 3시출근해서 일하면 다음날 아침 9시까지 일하면 무려 18시간입니다. 첨에 싫다고 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쉬는건데 그러기 싫다고 근데 이사람 끈질깁니다. 결국 갔습니다. 가니깐 통닭 5000원짜리 시켜서 반은 지가 먹고 고맙다고 반남은거 저먹으랩니다.-_-;;결국 18시간 일하고 아침에 완전 폐인 되서 집에 갈려는데 지는 농담이라고 한마디 합니다.
나 내일 또 늦을까?? 맛있는거 사줄게...이럽니다..참내...지금 이런 상황에서 그런말이 나온다는게 정상인으로써 가능한지...-_-;;
암튼 그런일이 있고는 몇일 잘지나 갑니다. 시간도 맞춰 오고..그러다 오늘 아침 퇴근해서 가는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립니다 전화를 받으니 그누나가 지랄을 그런 지랄 지랄을 합니다. 일을 한개도 안해놨다고,...-_-;;;어제 밤에 제가 너무 피곤해서 새벽에 손님도 없고 그래서 앉아서 쫌 졸았습니다. 졸다 깨다 졸다 깨다를 반복하다가 새벽 6시쯤에 정신 차리고 청소 한다고 청소 했는데 몸이 너무 피곤하니깐 청소하는것도 힘듭니다. 그러다 보니 컴퓨터 책상 몇군데 빈캔 같은거 몇개 안치운게 남았나 봅니다.
그거 가지고 전화해서 겜하거나 피곤해서 졸긴 해도 할껀 해놓고 쉬던가 해야 될꺼 아니냐고 ㅈㄹ을 합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미안하다고~~그랬습니다 근데 아놔...대답을 건성 건성으로 한다고 또 ㅈㄹ을 합니다. 그러다 전화 끊고 집에 와서 잘려고 누웠는데 열받아서 잠도 안옵니다.
오늘저녁에 방금 출근하니깐 메모지에 어제 내가 깨끗하게 안된거 종류별로 다적어서 보여줍니다.-_-;;;;어이가 없어서...그러면서 하는 말이 니가 나중에 사회 생활 할려면 열심히 해야된다고 그래야 인정받고 인정받으면 기분좋다고 머 이런말을 주절 주절 거립니다. 그러고는 집에 갑니다.
난 기도 안차서 그럼 지가 지금까지 한 행동은 생각도 안하고 이럽니다.
어차피 제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10일 정도 후에 그만두기는 하지만 너무 열받습니다.
진짜 내가 머라고 할려고 해도 나보다 나이가 한두살 많은거도 아니고 어차피 몇일있으면 그만두는데 일 크게 만들기 싫어서 관둡니다.
제발개념좀 챙겨서 알바합시다!!!!!!!!!!!!!!!!
제가 PC방에서 야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저녁 9시에 출근해서 다음날 아침 9시까지 합니다. 하루에 12시간일하고 한달 한번쉬고 월급 90만원 받습니다. 물론 주간알바도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12시간 일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주간 알바생..-_-;;;
참고로 전 남자고 주간알바는 여잡니다..근데 나이가 좀 많습니다. 지가 나이를 밝히진 않는다만 대략 봐서 27~28 정도 되보입니다. 전 21살이고요
보통 PC방이 낮에는 손님도 좀 많고 초딩(-_-;;)들도 오고 대략 피곤한거 압니다.
근데 이 누나는 인식이 주간에 바쁘니깐 모든일은 야간에 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야간에 솔직히 새벽에 손님 빠지고 나면 한가합니다. 야간에 하는일이 쓰레기통 비운거 비닐봉투에 담아 창고에 모아둡니다. 그거 쓰레기봉투에 다 담아 밖에 갖다버리고 창고정리하고 냉장고 물건 채우고 컵라면 과자 등등 종류가 20가지 정도는 됩니다. 게다가 라면국물 버리는 음식물쓰레기 모으는 통이 있습니다. 냄새가 장난 아닙니다. 주간에 모으고 새벽에 겜하는 사람들 컵라면 한개 두개씩은 꼭 먹습니다. 통이 장난아니게 더러워 집니다. 이거 맨날 빤듯하게 씻어놓으라고 합니다 지 주간에 일할때 냄새나는거 싫다고-_-;;;그렇게 싫은면 지가 쫌 씻지..
여튼 야간에 하는일이 이렇습니다. 한가하기때문에 하는게 당연한거 인정하는데 문제는 이 누나의 생각이 문젭니다 지는 주간에 바쁘니깐 하면서 손도 까딱안합니다-_-;;; 그러면서 교대할때 하는말하고는 오늘 너무 바빠서 XX번자리 XX번 자리 못치웠다 니가 좀 치워라 쓰레기통 못비웠다 이거 못했다 저거 못했다 니가 해라~~야간에 안바쁘니깐 이러고 갑니다-_-;;;;;
나참 어처구니가 없어서...게다가 하는 말투는꼭 지가 사장인줄 압니다-_-;;;;
몇일전에는 지가 밤새도록 술을 마셧나 봅니다. 그래서 피곤한지 아침 9시가 되도 교대하러 올 생각을 안합니다 9시15분되도 안오길래 제가 전화하니깐 받지도 않습니다 그러다가 10시 쫌 안되서 부시시한 목소리로 전화 합니다 지금 빨리갈게...전 알았다 하고 끊었습니다 솔직히 그땐 전화 끈고 10분안에는
올줄 알았습니다 근데 10시 반이 넘어도 올생각을 안합니다-_-;;집이머냐 그런것도 아니고 PC방하고 약 100M정도 떨어져있습니다. 결국 11시쯤되서 사장님이 나오셧습니다. 사장님한테 맞기고 전 집에 가기위해 버스타고 가다보니 전화벨이 울립니다. 그누납니다 아까 전화 끈고 또 잣답니다-_-;; 이거 개념 상실한거 맞죠?? 참고로 전 항상 10분 15분 전에 출근합니다. 그다음날 아침입니다 설마 오늘은 그래도 예의상 10분 정도는 일찍 올줄 알았습니다.근데 정각 9시에 벨이 또 울립니다. 10분 정도 늦는답니다-_-;;; 10분정도는 긴시간도 아니고 해서 그냥 기다렸습니다. 근데 10분 15분 20분이 되도 안옵니다. 거의 9시 30분이 다되서야 옵니다 아놔~~짜증나서..지는 미안하다고 실실 웃습니다.
몇일 지나고 제가 쉬는 날입니다. 한달에 한번 쉬기 때문에 쉬는날이 황금같은 날입니다.
그날 집에 가자 마자 그동안 쌓인 피로가 많아서인지 쫌 많이 잣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컴터좀할라고 키는데 전화 옵니다 하는말이 누나가 어제 술을 아침까지 마시고 오후 3시까지 출근해서 일해주면 2만원 줄테니깐 대신 일좀 해달랍니다-_-;;; 오후 3시출근해서 일하면 다음날 아침 9시까지 일하면 무려 18시간입니다. 첨에 싫다고 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쉬는건데 그러기 싫다고 근데 이사람 끈질깁니다. 결국 갔습니다. 가니깐 통닭 5000원짜리 시켜서 반은 지가 먹고 고맙다고 반남은거 저먹으랩니다.-_-;;결국 18시간 일하고 아침에 완전 폐인 되서 집에 갈려는데 지는 농담이라고 한마디 합니다.
나 내일 또 늦을까?? 맛있는거 사줄게...이럽니다..참내...지금 이런 상황에서 그런말이 나온다는게 정상인으로써 가능한지...-_-;;
암튼 그런일이 있고는 몇일 잘지나 갑니다. 시간도 맞춰 오고..그러다 오늘 아침 퇴근해서 가는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립니다 전화를 받으니 그누나가 지랄을 그런 지랄 지랄을 합니다. 일을 한개도 안해놨다고,...-_-;;;어제 밤에 제가 너무 피곤해서 새벽에 손님도 없고 그래서 앉아서 쫌 졸았습니다. 졸다 깨다 졸다 깨다를 반복하다가 새벽 6시쯤에 정신 차리고 청소 한다고 청소 했는데 몸이 너무 피곤하니깐 청소하는것도 힘듭니다. 그러다 보니 컴퓨터 책상 몇군데 빈캔 같은거 몇개 안치운게 남았나 봅니다.
그거 가지고 전화해서 겜하거나 피곤해서 졸긴 해도 할껀 해놓고 쉬던가 해야 될꺼 아니냐고 ㅈㄹ을 합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미안하다고~~그랬습니다 근데 아놔...대답을 건성 건성으로 한다고 또 ㅈㄹ을 합니다. 그러다 전화 끊고 집에 와서 잘려고 누웠는데 열받아서 잠도 안옵니다.
오늘저녁에 방금 출근하니깐 메모지에 어제 내가 깨끗하게 안된거 종류별로 다적어서 보여줍니다.-_-;;;;어이가 없어서...그러면서 하는 말이 니가 나중에 사회 생활 할려면 열심히 해야된다고 그래야 인정받고 인정받으면 기분좋다고 머 이런말을 주절 주절 거립니다. 그러고는 집에 갑니다.
난 기도 안차서 그럼 지가 지금까지 한 행동은 생각도 안하고 이럽니다.
어차피 제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10일 정도 후에 그만두기는 하지만 너무 열받습니다.
진짜 내가 머라고 할려고 해도 나보다 나이가 한두살 많은거도 아니고 어차피 몇일있으면 그만두는데 일 크게 만들기 싫어서 관둡니다.
근데 이 누나 정말 개념 없지 않습니까.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