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슴살된 남자입니다... 요즘들어서 제 인생은 왜이렇게 가혹한걸까...하면서 우울한 마음이... 솟구쳐 올라와서 이렇게 글하나를 올려봅니다. 작년 겨울말쯤 저는 대학을 가려고 대학원서를 작성하여서 대학에 합격을 했습니다... 하지만 재가 대학원서를 썻을때는 현장실습 이라는 실업계 고등학교 취업시스템에 잠깐 발을 들여놓앗다가... 집으로 다시 귀가를 했을때 여서 집안 사정같은건 잠깐 모르고있었습니다... 대학합격하고나서 보니까 전기차단하겠다는 통지서와... 12개월 밀려있는 아파트 관리비... 등등... 이것저것 많았고... 동생의 급식비 등등 밀린것이 많았습니다... 제 대학 등록금은 수도권이 아닌 지방이었고 그거에 국립이어서 1학기에 100만원 넘짓 햇습니다. 대학 가는 시기 뒤쳐지기 싫어서 꼭 가고싶었습니다... 아버지는 은행에서 학자금대출 해서 대학가라고 하셨는데... 아버지가 그걸 갚을 여력도 안될것같고... 벌써 오래전부터 집안사정은 엄청 안좋았기때문에... 저는 그럴수없다고 차라리 1년 돈벌어서 내년에 대학을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하루 13시간 근무 한달 2회 쉬고 초봉 130만원을 받고 배달직원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하기전 잠깐 했던 짜장면집에서 돈28만원이 왔습니다. 이것으로 동생 중학교 교복이 급해서... 이돈으로 교복을 마추고나니 돈8만원이 남았습니다. 아버지는 2주전 막일을 하시다가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셨는데. 저에게 약값이 필요하시다고 4만원을 달라고 하셔서 저는 내일 아침에 가져다 드릴게요 하고 바쁘게 계속 일을했죠... 제가 유일하게 쉴수있는 시간 밤... 잠자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힘들고 피곤했죠... 자려고 막 누우려고 했을 즈음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아버지였습니다. 술을 아주 많이 드신것 같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셨음에도 불구하고...나오라고 막 얘기하시는데 저는 술주정에 시달린지 벌써8년째 이젠 진저리가 나서 싫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5분후에 집에오셔서... 자꾸 속된말로 꼬장을 부리십니다... 병원에 입원하셨는데도 매일같이 피곤한 나날을 보내는 저를 회생의 시간도 주어주시지않고 고통만 이렇게 안겨주는 아버지가 미워집니다... 아아 오늘 이었습니다... 고등학교시절 같은반 양아치가 액시브를 타고 이쁜 여자애와 같이 드라이브 가는걸 보았습니다... 그놈은 대학도 안간거같네요 집이 엄청 잘사는 놈이니까... 하지만... 저는 일해서 나오는 돈으로 아버지 병원비에 밀린돈을 갚아야하고... 남들은 대학다니면서 오티에 갔느니 이쁜애가 많느니 주절주절 거리며 자랑을하지만... 저는 얘기할거라곤 힘들어 죽겠다라는 한마디뿐... 제자신이 너무 처량해집니다... 다 시련이고 이겨나가자고 제자신을 달래보아도... 아버지의 술주정은 계속되고 ... 우울한 마음은 나날이 커져만 갑니다... 아버지가 술드시고 저를 괴롭히실때면... 차라리 약이라도 먹고 이세상을 떠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했습니다... 미치겠습니다... 어떻하면 마음이 편해질지... 매일 우울한 마음으로 하루를 끝냅니다... 어떻해야할까요 ㅠ.ㅠ
제자신이 처량해집니다...
올해로 슴살된 남자입니다...
요즘들어서 제 인생은 왜이렇게 가혹한걸까...하면서 우울한 마음이...
솟구쳐 올라와서 이렇게 글하나를 올려봅니다.
작년 겨울말쯤 저는 대학을 가려고 대학원서를 작성하여서
대학에 합격을 했습니다... 하지만 재가 대학원서를 썻을때는
현장실습 이라는 실업계 고등학교 취업시스템에 잠깐 발을 들여놓앗다가...
집으로 다시 귀가를 했을때 여서 집안 사정같은건 잠깐 모르고있었습니다...
대학합격하고나서 보니까 전기차단하겠다는 통지서와... 12개월 밀려있는 아파트 관리비...
등등... 이것저것 많았고... 동생의 급식비 등등 밀린것이 많았습니다...
제 대학 등록금은 수도권이 아닌 지방이었고 그거에 국립이어서 1학기에 100만원 넘짓 햇습니다.
대학 가는 시기 뒤쳐지기 싫어서 꼭 가고싶었습니다...
아버지는 은행에서 학자금대출 해서 대학가라고 하셨는데...
아버지가 그걸 갚을 여력도 안될것같고... 벌써 오래전부터 집안사정은 엄청 안좋았기때문에...
저는 그럴수없다고 차라리 1년 돈벌어서 내년에 대학을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하루 13시간 근무 한달 2회 쉬고 초봉 130만원을 받고
배달직원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하기전 잠깐 했던 짜장면집에서 돈28만원이 왔습니다.
이것으로 동생 중학교 교복이 급해서... 이돈으로 교복을 마추고나니 돈8만원이 남았습니다.
아버지는 2주전 막일을 하시다가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셨는데.
저에게 약값이 필요하시다고 4만원을 달라고 하셔서
저는 내일 아침에 가져다 드릴게요 하고 바쁘게 계속 일을했죠...
제가 유일하게 쉴수있는 시간 밤... 잠자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힘들고 피곤했죠...
자려고 막 누우려고 했을 즈음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아버지였습니다.
술을 아주 많이 드신것 같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셨음에도 불구하고...나오라고 막 얘기하시는데
저는 술주정에 시달린지 벌써8년째 이젠 진저리가 나서 싫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5분후에 집에오셔서... 자꾸 속된말로 꼬장을 부리십니다...
병원에 입원하셨는데도 매일같이 피곤한 나날을 보내는 저를 회생의 시간도 주어주시지않고
고통만 이렇게 안겨주는 아버지가 미워집니다...
아아 오늘 이었습니다... 고등학교시절 같은반 양아치가 액시브를 타고 이쁜 여자애와
같이 드라이브 가는걸 보았습니다... 그놈은 대학도 안간거같네요
집이 엄청 잘사는 놈이니까...
하지만... 저는 일해서 나오는 돈으로 아버지 병원비에 밀린돈을 갚아야하고...
남들은 대학다니면서 오티에 갔느니 이쁜애가 많느니 주절주절 거리며 자랑을하지만...
저는 얘기할거라곤 힘들어 죽겠다라는 한마디뿐...
제자신이 너무 처량해집니다... 다 시련이고 이겨나가자고 제자신을 달래보아도...
아버지의 술주정은 계속되고 ...
우울한 마음은 나날이 커져만 갑니다...
아버지가 술드시고 저를 괴롭히실때면... 차라리 약이라도 먹고 이세상을 떠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했습니다...
미치겠습니다... 어떻하면 마음이 편해질지... 매일 우울한 마음으로 하루를 끝냅니다...
어떻해야할까요 ㅠ.ㅠ